몇가지 묻고 싶습니다.. 결혼전에는 죽어도 싫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자가 아니니 그 심리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1. 집안 혹은 여자 자신이 아주 보수적이어서 혼전순결이 정말 필요한거라 생각한다. 2. 주위의 남자들이 자신의 여친과 한것을 스스럼 없이 얘기하고 여친 흉 보는 것을 들은적이 있다. 3. 혹시 남자와 헤어진 경우 정말 결혼할 남자에게 미안하다..(지금 남자를 못 믿겠다..) 4. 잘 사귀다 성관계 후 헤어지는 커플을 본적이 있다. 5. 자신의 신체 대한 컴플렉스가 있거나 성관계에 대한 왠지모를 컴플렉스가 있다. 6. 그냥 무섭고, 두렵고 싫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위의 6가지 정도 입니다... 사람의 심리라는게 워낙 복잡하니 위에 제시한것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보통은 위의 예의 복합적인 이유로 거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첫째, 결혼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속궁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의 토크에만 봐요 남편 혹은 아내와의 성관계에 문제로 인한 고민을 가진분이 많습니다.. 성관계 기피는 이혼사유가 됩니다...결혼 생활에 있어 섹스가 중요함을 인정하지 않는 분은 없을겁니다. 만약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면, 그 교제의 목적이 뭘까요? 그 중 하나는 상대가 과연 남은 평생을 같이 할만한 반려자가 맞는가를 확인하는 절차라고 봅니다.. 즉, 성격에 문제는 없는지, 경제력은 있는지, 능력은 있는지 등등...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왜 결혼전에 그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지, 그가 능력은 있는지 등의 결혼 상대자로서의 적격성은 판단하려 하면서, 왜 그가 성적인 결함이 있는지 등은 판단하지 않으시는지요? 남자의 경제력이 중요한 만큼 성적인 능력 또한 결혼 생활에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가 됨은 아마 누구나 인지하고 있을겁니다...하지만, 실제 이 사회는 그것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럽디다... 자기와 결혼할 여자가 처녀였으면 좋겠느냐 아니냐를 물었을시, 100% 처녀였으면 좋겠다고 한다고... 저는 이렇게 묻고 싶네요... 섹스를 즐길 수 없는 처녀(성적으로 약간의 결함으로 인해..)와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처녀가 아닌 여자.. 중에 누가 나은지를 묻고 싶습니다... 물론 해보기 전에는 상대방이 성적 결함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고, 설사 해 봤다 하더라도, 그 결함이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눈치채기는 어렵습니다...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님 께서는 결혼 전까지는 싫다고 하셨습니다... 님은 스스로 님의 성감대가 어딘지 모를수도 있고, (자위를 한다면 알 수도 있겠습니다만...) 님이 성적인 결함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을지 모릅니다... 만약 님께서 원하는대로 혼전까지 순결을 꿋꿋하게 지키셨고, 남자분은 힘들지만 기다리셨습니다.. 신혼 첫날밤, 님은 자신에게 성적인 결함이 있음을 알았습니다...남자분도 알았다고 가정합시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님과 남자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신과 상담 혹은 기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남자분의 입장에서 볼까요? 정말정말 힘들게 님을 결혼전까지 참고 지켜줬습니다...하지만 신혼첫날밤 문제 있음을 알았습니다.. 심정이 어떨까요... 물론 남자분은 훌륭한 분이므로 님과 같이 노력을 하겠지만, 속았다는 느낌은 평생 갈 수 있습니다.. 또, 혹시나 결함에 대한 해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남자분이 지쳐, 외도나 이혼을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저에게 이렇게 물으시겠지요... 자신에게 이런 문제가 있을시, 결혼 전에 한것과 결혼 후에 한것이 무슨 차이가 있냐고? 엄청나게 다릅니다... 결혼 전에 이런 문제에 직면했을시 마찬가지로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같이 노력해가는 과정에서 여자는 남자가 자신의 어느 부분까지 사랑해 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남자분이 힘들어서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남자분이 떠났을때, 전자의 경우 마음의 상처와 함께 이혼녀라는 꼬리표가, 후자의 경우는....(알아서) 제 예가 너무 극단적이라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배우자가 경제력이 없거나, 능력이 없다는 것은 이혼사유가 되지 않는 걸로 알지만.. 성관계 기피는 이혼사유가 됩니다... 왜 결혼전에 배우자의 성격이나 능력은 보면서 성적 결함이 없는지는 확인하지 않을까요? 이것은 분명 성격, 능력과 동일선상에 놓을 만큼 중요한 이슈임에 틀림없는데 말입니다.. 제 어설픈 생각에 결혼까지 지켜달라는 것 혹은 지켜 준다는 것은 불행의 씨앗을 남겨두는 것일 수도 있다것을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둘째, 님께서는 사랑받기 위해 섹스를 해야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저의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그 이유는 섹스는 사랑받기 위한 수동적인, 어느 한쪽만의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할 수 있는것이 되어야만 행복합니다...즉, 님이 사랑받기 위한 수단이 아닌, 서로 더 큰 사랑을 얻기 위한 것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님께서 단지 남자분에게 몸을 준다고 남자분이 좋아한다는 착각은 버리십시요.. 분명 님께서 섹스를 통해 남자분을 더 사랑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생각을 하셔야 님도 남자분도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사랑이란 정신적인 교감에서 시작해서 육체적 교감으로 발전하여,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됨으로써 완벽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교감만을 사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듯 합니다... 정신적인 교감만이 사랑이라면 사회는 어째서 이성간의 사랑만 인정하는 것일까요? 동성간에도 충분히 정신적인 교감만은 충분히 오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동성(게이나 호모)간의 사랑의 경우에도 육체적 교감을 갈구합니다... 이것이 뜻하는 이유가 뭐 겠습니까? 사랑이 정신적 교감을 통해 육체적으로 하나 됨으로써 완성된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일부 사람들은 육체적 교감을 통해 정신적 교감으로 발전 시키는 부류도 있습니다만...) 정신적인 교감만으로는 완전하지도 않을뿐더러 서로를 힘들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혼전순결이 뭔가요?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온 구시대적이고 유교적인 발상아닌가요? 왜 여자분들 스스로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온 사상에 발목을 잡히시는지요? 이 사회가 아니 남편이 처녀를 원한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자신이 숫총각이 아니면서, 처녀를 원한다는 것 자체가 도둑놈 심뽀이고, 남성우월적인 발상입니다.. 오히려 이런 남자하고 결혼하는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님이 거부하는 이유는 제가 분석한 이유중에 있습니까? 님께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남자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단언하건데, 남자분이 진심으로 님을 사랑하고, 님도 진심으로 남자분을 사랑한다면... 또 서로를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남자분의 동정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여자와 하는 것만은 막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동정을 직업(윤락) 여성에게 주는 것 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을 겁니다.. 동정을 직업여성에게 준 남자가 올바른 성의식을 가질 확률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만약 님께서, 결혼전에 주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남자분을 직업여성에게 내몬다면 님은 크게 어리석은 짓을 범하게 되는겁니다..(감히 짓이라 표현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어느 미친놈의 개똥 논리라고 비판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자칫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남자분이 큰 실수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여자는 사랑받기위해 섹스를한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몇가지 묻고 싶습니다..
결혼전에는 죽어도 싫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자가 아니니 그 심리를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1. 집안 혹은 여자 자신이 아주 보수적이어서 혼전순결이 정말 필요한거라 생각한다.
2. 주위의 남자들이 자신의 여친과 한것을 스스럼 없이 얘기하고 여친 흉 보는 것을 들은적이 있다.
3. 혹시 남자와 헤어진 경우 정말 결혼할 남자에게 미안하다..(지금 남자를 못 믿겠다..)
4. 잘 사귀다 성관계 후 헤어지는 커플을 본적이 있다.
5. 자신의 신체 대한 컴플렉스가 있거나 성관계에 대한 왠지모를 컴플렉스가 있다.
6. 그냥 무섭고, 두렵고 싫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것은 위의 6가지 정도 입니다...
사람의 심리라는게 워낙 복잡하니 위에 제시한것 말고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지요..
어쨌든 보통은 위의 예의 복합적인 이유로 거부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첫째, 결혼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속궁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의 토크에만 봐요 남편 혹은 아내와의 성관계에 문제로 인한 고민을 가진분이 많습니다..
성관계 기피는 이혼사유가 됩니다...결혼 생활에 있어 섹스가 중요함을 인정하지 않는 분은 없을겁니다.
만약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면, 그 교제의 목적이 뭘까요?
그 중 하나는 상대가 과연 남은 평생을 같이 할만한 반려자가 맞는가를 확인하는 절차라고 봅니다..
즉, 성격에 문제는 없는지, 경제력은 있는지, 능력은 있는지 등등...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왜 결혼전에 그가 나를 정말 사랑하는지, 그가 능력은 있는지 등의 결혼 상대자로서의 적격성은 판단하려 하면서, 왜 그가 성적인 결함이 있는지 등은 판단하지 않으시는지요?
남자의 경제력이 중요한 만큼 성적인 능력 또한 결혼 생활에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가 됨은 아마 누구나 인지하고 있을겁니다...하지만, 실제 이 사회는 그것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럽디다...
자기와 결혼할 여자가 처녀였으면 좋겠느냐 아니냐를 물었을시, 100% 처녀였으면 좋겠다고 한다고...
저는 이렇게 묻고 싶네요...
섹스를 즐길 수 없는 처녀(성적으로 약간의 결함으로 인해..)와 섹스를 즐길 수 있는 처녀가 아닌 여자..
중에 누가 나은지를 묻고 싶습니다...
물론 해보기 전에는 상대방이 성적 결함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고, 설사 해 봤다 하더라도, 그 결함이 심각한 수준이 아니라면 눈치채기는 어렵습니다...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님 께서는 결혼 전까지는 싫다고 하셨습니다...
님은 스스로 님의 성감대가 어딘지 모를수도 있고, (자위를 한다면 알 수도 있겠습니다만...)
님이 성적인 결함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없을지 모릅니다...
만약 님께서 원하는대로 혼전까지 순결을 꿋꿋하게 지키셨고, 남자분은 힘들지만 기다리셨습니다..
신혼 첫날밤, 님은 자신에게 성적인 결함이 있음을 알았습니다...남자분도 알았다고 가정합시다..
이제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님과 남자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신과 상담 혹은 기타 노력을 할 것입니다..
남자분의 입장에서 볼까요?
정말정말 힘들게 님을 결혼전까지 참고 지켜줬습니다...하지만 신혼첫날밤 문제 있음을 알았습니다..
심정이 어떨까요...
물론 남자분은 훌륭한 분이므로 님과 같이 노력을 하겠지만, 속았다는 느낌은 평생 갈 수 있습니다..
또, 혹시나 결함에 대한 해결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남자분이 지쳐, 외도나 이혼을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물론 저에게 이렇게 물으시겠지요...
자신에게 이런 문제가 있을시, 결혼 전에 한것과 결혼 후에 한것이 무슨 차이가 있냐고?
엄청나게 다릅니다...
결혼 전에 이런 문제에 직면했을시 마찬가지로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입니다...
같이 노력해가는 과정에서 여자는 남자가 자신의 어느 부분까지 사랑해 줄 수 있는지를 알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남자분이 힘들어서 떠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남자분이 떠났을때,
전자의 경우 마음의 상처와 함께 이혼녀라는 꼬리표가, 후자의 경우는....(알아서)
제 예가 너무 극단적이라는 것은 압니다...
하지만, 배우자가 경제력이 없거나, 능력이 없다는 것은 이혼사유가 되지 않는 걸로 알지만..
성관계 기피는 이혼사유가 됩니다...
왜 결혼전에 배우자의 성격이나 능력은 보면서 성적 결함이 없는지는 확인하지 않을까요?
이것은 분명 성격, 능력과 동일선상에 놓을 만큼 중요한 이슈임에 틀림없는데 말입니다..
제 어설픈 생각에 결혼까지 지켜달라는 것 혹은 지켜 준다는 것은
불행의 씨앗을 남겨두는 것일 수도 있다것을 염두해 주셨으면 합니다..
둘째, 님께서는 사랑받기 위해 섹스를 해야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저의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그 이유는 섹스는 사랑받기 위한 수동적인, 어느 한쪽만의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할 수 있는것이 되어야만 행복합니다...즉, 님이 사랑받기 위한 수단이 아닌, 서로 더 큰 사랑을 얻기 위한 것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님께서 단지 남자분에게 몸을 준다고 남자분이 좋아한다는 착각은 버리십시요..
분명 님께서 섹스를 통해 남자분을 더 사랑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생각을 하셔야 님도 남자분도 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사랑이란 정신적인 교감에서 시작해서 육체적 교감으로 발전하여, 정신과 육체가 하나가 됨으로써 완벽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인 교감만을 사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듯 합니다...
정신적인 교감만이 사랑이라면 사회는 어째서 이성간의 사랑만 인정하는 것일까요?
동성간에도 충분히 정신적인 교감만은 충분히 오갈 수 있습니다..
게다가 동성(게이나 호모)간의 사랑의 경우에도 육체적 교감을 갈구합니다...
이것이 뜻하는 이유가 뭐 겠습니까?
사랑이 정신적 교감을 통해 육체적으로 하나 됨으로써 완성된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일부 사람들은 육체적 교감을 통해 정신적 교감으로 발전 시키는 부류도 있습니다만...)
정신적인 교감만으로는 완전하지도 않을뿐더러 서로를 힘들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혼전순결이 뭔가요?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온 구시대적이고 유교적인 발상아닌가요?
왜 여자분들 스스로 남성우월주의에서 나온 사상에 발목을 잡히시는지요?
이 사회가 아니 남편이 처녀를 원한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자신이 숫총각이 아니면서, 처녀를 원한다는 것 자체가 도둑놈 심뽀이고, 남성우월적인 발상입니다..
오히려 이런 남자하고 결혼하는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님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님이 거부하는 이유는 제가 분석한 이유중에 있습니까?
님께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남자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단언하건데, 남자분이 진심으로 님을 사랑하고, 님도 진심으로 남자분을 사랑한다면...
또 서로를 위해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남자분의 동정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여자와 하는 것만은 막으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동정을 직업(윤락) 여성에게 주는 것 만큼 어리석은 것은 없을 겁니다..
동정을 직업여성에게 준 남자가 올바른 성의식을 가질 확률은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만약 님께서, 결혼전에 주기 싫다는 이유만으로 남자분을 직업여성에게 내몬다면 님은 크게 어리석은 짓을 범하게 되는겁니다..(감히 짓이라 표현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어느 미친놈의 개똥 논리라고 비판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자칫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남자분이 큰 실수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