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멋진 콩가루집안이군요~(원본지킴)

2009.07.20
조회1,874

 

글쓴분이 시집오기 전까지 남편분의 집안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기회로 부모 자식 의 끊고 서로 싸우고,

오빠라는 사람은 여동생 보이면 때려죽인다 그러고~ ㅎㅎ

 

이제 속이 시원하시겠어요? 그 지긋지긋한 시댁이랑 쌈만 하면 되서?

가정이 화목해야 만사가 형통하다고

집안 꼴 그모양인데 앞으로 일이 얼마나 잘 풀릴지는 모르겠군요~

태어날 자식분은 또 뭘 보고 자랄지 궁금하군요~

 

물론 글 읽어보니 시누나 시어머니나 모질게 한 점이 있긴 하다만,

암튼 앞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참 멋진 콩가루집안이군요~

 

 

이글의 첫줄에 봐봐

글쓴이가 시집"오기"전의 분위기 운운하잖아

대체적으로 제삼자의 입장에서 쓴다면, 글쓴이가 시집가기 전의 분위기 라고 할텐데, 그 백수시누년이 쓴거기 때문에 시집온다는 표현을 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