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과 수녀...♣
어느날 늙은 스님과 수녀가 함께 등산을 갔는데
가파른 산을 오르다가 스님이 다리가아프다고
좀 쉬어 가자고 했다.
수녀는 나이 많은 스님이 안스러워 다리를
조금 주물러 줬더니, 갑자기 가운데 다리가
하나 생겼다.
생전 처음보는 수녀는 깜짝 놀라면서..
"스님, 이게 뭣~시옵니까?" 했더니
당황한 스님은, 음...하고 머뭇 거리다가
"이 다리는 사악한 나쁜놈!!"이라고 했다.
잠시 휴식하고 두 사람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한참 가다가 수녀가 넘어졌다
그러자,이번에는 스님이 수녀의 다리를 주물러
주다가 푹- 파인 골짜기를 발견하고..
"수녀님! 이건, 뭡니까? 했더니...
"끓는 물이 있는 지옥입니다" 했다.
이 말은 들은 스님은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인체의 구조가 참 신기 하다고 했더니...
- 수녀는 갑자기 언성을 높이면서 -
"스님이 갖고있는 그 나쁜 놈을 내 지옥에 빠뜨려
삶아서 죽입시다!!" 하더라나.
스님과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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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수녀...♣
어느날 늙은 스님과 수녀가 함께 등산을 갔는데
가파른 산을 오르다가 스님이 다리가아프다고
좀 쉬어 가자고 했다.
수녀는 나이 많은 스님이 안스러워 다리를
조금 주물러 줬더니, 갑자기 가운데 다리가
하나 생겼다.
생전 처음보는 수녀는 깜짝 놀라면서..
"스님, 이게 뭣~시옵니까?" 했더니
당황한 스님은, 음...하고 머뭇 거리다가
"이 다리는 사악한 나쁜놈!!"이라고 했다.
잠시 휴식하고 두 사람은 다시 걷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한참 가다가 수녀가 넘어졌다
그러자,이번에는 스님이 수녀의 다리를 주물러
주다가 푹- 파인 골짜기를 발견하고..
"수녀님! 이건, 뭡니까? 했더니...
"끓는 물이 있는 지옥입니다" 했다.
이 말은 들은 스님은 고개를 갸웃거리다가
인체의 구조가 참 신기 하다고 했더니...
- 수녀는 갑자기 언성을 높이면서 -
"스님이 갖고있는 그 나쁜 놈을 내 지옥에 빠뜨려
삶아서 죽입시다!!" 하더라나.

절간에 계신...수도중인 스님들 자비로운 마음으로...용서하시고..
성당에서...하나님에게...몸바친..수녀님들 지송하구먼요...
돌삐(갱산도 말로 돌맹이) 맞기 전에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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