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님계심?아 잠안와서..

2009.07.21
조회377

아까 피방에 있었는데

집에 오자마자 다시 컴터키고

그새 새로 올라온 글있나 확인하고 있는 뇨자네요

 

새벽에 이러고 앉아있는건

감정의 사친데 ㅡㅡ

 

 

난 왜캐 눈감을때랑 눈뜰떄가 힘든지 몰라

 

양파가 부릅니다 사랑 그게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