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별관심을 안가졌습니다.(좋아하는 여자가 없는지 어연 6년정도 됩니다...) 근데 이 여학생이 볼떄마다 제 눈을 빤히 쳐다보는 겁니다... 첨엔 내얼굴에 뭐가 뭍었나? 라고 생각했는데 올때마다 빤히 쳐다보더군요... 제가 용기내서 눈을 마주쳤는데 부끄러운듯 웃으면 눈을 내리드라구요... 친구와 전화통화할떄 목소리를 들었는데 허스키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인사를 건네면 목소리가 아주 이뻐지더라구요 ㅎ;; 저는 점점 그애한테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애를 좋아하게 되었죠... 정말 철들고나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하루하루 즐거웠고 약 6일전에 큰 맘을 먹고 그애에게 제 마음을 표현했어요. 계산하고 나가서는 바로 앞에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그녀... 저는 인생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잠시 들어오라고 해서,'' 방학언제에요?'' ''금요일이요'' ''저 이거받아주세요'' 커피를 드렸습니다. 수줍게 웃으면 돌아서는 그녀를 보고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보이지 않는 그녀... 그다음날 그녀가 보입니다... 근데 평소에 하지도 안던 큰 뿔테안경을 쓰고 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비스듬히 서서 제쪽을 보는것 같았어요... 그뒤로 보이지 않는 그녀.... 여자분들 그녀가 왜 이럴까요? 분명히 확실하게 제게 좋은감정이 있는걸 한달간 느껴왔고 고백할떄도 확실히 느꼈는데 왜이런 거죠?
내인생 처음으로 고백한 그녀... 보이지 않아요.
저는 편의점 알바를 하는 남자입니다. 한달전부터인가 눈에 띄는 여학생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별관심을 안가졌습니다.(좋아하는 여자가 없는지 어연 6년정도 됩니다...) 근데 이 여학생이 볼떄마다 제 눈을 빤히 쳐다보는 겁니다... 첨엔 내얼굴에 뭐가 뭍었나? 라고 생각했는데 올때마다 빤히 쳐다보더군요... 제가 용기내서 눈을 마주쳤는데 부끄러운듯 웃으면 눈을 내리드라구요... 친구와 전화통화할떄 목소리를 들었는데 허스키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인사를 건네면 목소리가 아주 이뻐지더라구요 ㅎ;; 저는 점점 그애한테 마음이 끌렸습니다. 그애를 좋아하게 되었죠... 정말 철들고나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하루하루 즐거웠고 약 6일전에 큰 맘을 먹고 그애에게 제 마음을 표현했어요. 계산하고 나가서는 바로 앞에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그녀... 저는 인생처음으로 용기를 내서 잠시 들어오라고 해서,'' 방학언제에요?'' ''금요일이요'' ''저 이거받아주세요'' 커피를 드렸습니다. 수줍게 웃으면 돌아서는 그녀를 보고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보이지 않는 그녀... 그다음날 그녀가 보입니다... 근데 평소에 하지도 안던 큰 뿔테안경을 쓰고 머리로 얼굴을 가리고 비스듬히 서서 제쪽을 보는것 같았어요... 그뒤로 보이지 않는 그녀.... 여자분들 그녀가 왜 이럴까요? 분명히 확실하게 제게 좋은감정이 있는걸 한달간 느껴왔고 고백할떄도 확실히 느꼈는데 왜이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