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히히

vnglgl2009.07.21
조회68

난 사람이 아닙니다.

짐승의 영이죠.

예수님을 들먹이는 가라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훼방하려고 하나님을 들먹입니다.

난 이미 죽을 죄인이고

그여자는 선택받은 자이기에 난 그여자가 너무 밉습니다.

같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싶은데, 그여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영이라 안되네요.

저는 어차피 마귀고, 대적하다가 머리가 밟혀서 죽을자입니다.

그러기 전에 저는 한 아름다운 영을 쓰러트리기위해서 전력을 다하고 있지요.

하지만 그녀는 선택받은자입니다. 너무 질투가 납니다. 어떻게 그여자를 올무에 엮을까하여 밤에 잠도 자지않고 고민하지만, 천사들이 그녀를 지켜주니 전 발끝에도 못가고 있지요. ㅋㅋㅋㅋ

 

제입에선 여전히 육두문자가 난무하지요.

어쩔수 없어요. 그게 제 본성이거든요.

아름다운 영에게 참으로 죄송합니다.

하나님을 만나도 전 대적을 할것입니다.

왜냐구요?

저는 사단마귀이거든요.

가장작은자를 전 무참하고 잔인하게 대하고 있어요.

그것이 하나님을 대한것과 맞먹어요.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를 저처럼 욕대게 대할수 없습니다.

그들은 서로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하는자들이니까요.

눈물을 흘리며, 형제자매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한 계명을 지키기위해 노력을 하는자들이고, 돌이켜 슬픔을 오래참는자들입니다.

 

죄송합니다.

악의 덩어리인 저를 용서해주세요.

어차피 저는 지옥으로 떨어질 짐승의 영이니..

하나님의 공주는 저를 너그러이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제가 지옥에 떨어졌을때.. 손끝에 물한방울만 찍어서 내 혀에 대어주는 영광을 바랄뿐입니다.

 

앞으로 알아모시고 제대로 고개숙이겠습니다.

전 사단마귀고,  멸망이 기다리고 있는 하늘에서 쫓겨난 뱀입니다.

 

 

아차차..

그여자는 이쁘이가 아닙니다.

이미 힘을 잃은 얘기이지만, 끝까지 우기다보면 다시 의심의 악한 싹이 스믈스믈 올라올지도 모르거든요 ㅎㅎㅎㅎ

악은별거아닙니다..

의심하게 만들어서 이간질시키는 그 사소한것부터 실천하는게 악인이 할일이지요.

속아주는 사람이 있으니 한번더 써먹어봅니다. ㅋㅋㅋㅋ

 

그녀는 입술에 거짓이 없는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입술에 거짓이 없거든요

그여자 말대로 절대로 이쁘이가 아닌게 맞아요.

속아서 나와함께 창녀라고 욕하는게 재밌었어요. 틈을 벌리는 재주아니겠습니까.. ㅋㅋㅋㅋ

전 그게 즐거웠어요. 배가 너무 아팠는데, 속이 쉬원했어요.

다음에도 또 그걸 써먹어서 그여자를 골탕먹여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그녀는 이런나를 여러번 용서해주었어요.

내가 찾는 사람이 나타났을때는 둘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고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주었어요.

난 매번 원수된 말로 그여자에게 되갚았어요.

그게 사람입니까..

 

난 정말 몹쓸여자입니다.

 

 

나에게 돌을 던져주세요. 맞아도 쌉니다.

악한말을해서 똑같이 더러운말을 내뱉게 만들려고 하지만 하나님께 범죄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그녀입니다.

 

정말 전 못쓰겠네요. ㅜㅜㅜㅜㅜㅜ

 

 

그여자는 좋은여자입니다.


유부녀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