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학하고 무서운이야기 판에 살다시피 하는 20살 처자입니다!(이렇게 하면 자기소개 잘한거죠?ㅋ) 매일 무서운 이야기만 보니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것도 무서워졌어요귀신 나올까봐 무섭고 천둥번개치면 무섭고 가위눌릴까봐 무섭고ㅡㅜ아직 귀신이나 가위 경험은 없어서 다행이죠ㅋ그런데 몇시간 전 기절할만큼 놀랄 일이 발생했어요ㅜㅠ 바로!!! 얘가 집에 들어온 거예요ㅡㅜ저희 집은 시골이긴 하지만 저런거 한번도 안들어왔었거든요ㅜㅠ때마침 부모님께서 외출중이시라 저 혼자 있었죠(나이스 타이밍ㅋ)덜덜 떨면서 오만생각이 다 떠오르는거예요 '방에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아 나 물리면 죽는거 아니야?'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ㅋㅋ그러다가 용기를 냈죠ㅋ손잡이가 반원형인 우산을 집어들고 뱀에게 다가갔어요(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ㅋ)그 순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스르르 움직이는거예요ㅜㅠ "악!!!!!!!!!!!!!!!!!!!!!!!!" 소리와 함께 아버지께서 도착하셨어요ㅋ결국 아버지께서 뱀을 쫓아내셨죠(아빠 만세!) 그냥 독없는 꽃뱀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아 나 왜 겁먹은거야ㅋㅋㅋㅋㅋㅋ)뱀꿈은 좋은거라던데 실제로 집에 뱀이 들어온건 뭘까요?ㅋㅋ1
집에 뱀이 들어왔어요(사진有)
안녕하세요?
방학하고 무서운이야기 판에 살다시피 하는 20살 처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자기소개 잘한거죠?ㅋ)
매일 무서운 이야기만 보니 새벽에 일어나서 화장실 가는 것도 무서워졌어요
귀신 나올까봐 무섭고 천둥번개치면 무섭고 가위눌릴까봐 무섭고ㅡㅜ
아직 귀신이나 가위 경험은 없어서 다행이죠ㅋ
그런데 몇시간 전 기절할만큼 놀랄 일이 발생했어요ㅜㅠ
바로!!!
얘가 집에 들어온 거예요ㅡㅜ
저희 집은 시골이긴 하지만 저런거 한번도 안들어왔었거든요ㅜㅠ
때마침 부모님께서 외출중이시라 저 혼자 있었죠(나이스 타이밍ㅋ)
덜덜 떨면서 오만생각이 다 떠오르는거예요
'방에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아 나 물리면 죽는거 아니야?'
별의별 생각이 다 들었어요ㅋㅋ
그러다가 용기를 냈죠ㅋ
손잡이가 반원형인 우산을 집어들고 뱀에게 다가갔어요(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ㅋ)
그 순간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스르르 움직이는거예요ㅜㅠ
"악!!!!!!!!!!!!!!!!!!!!!!!!"
소리와 함께 아버지께서 도착하셨어요ㅋ
결국 아버지께서 뱀을 쫓아내셨죠(아빠 만세!)
그냥 독없는 꽃뱀이라고 하시더라고요ㅋㅋㅋㅋ(아 나 왜 겁먹은거야ㅋㅋㅋㅋㅋㅋ)
뱀꿈은 좋은거라던데 실제로 집에 뱀이 들어온건 뭘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