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플만 할려고 했을뿐인데..

튜닝한여자2009.07.21
조회215,793

홈피도 공개 않햇는데,,

갑자기 투데이 수가 늘어나서..

들어와보니 헤드라인에 떴네요.ㅋ ㅋ

 

앞트임을 하려고 했던게 아니였기때문에.

처음할때 몽고주름때문에 꼭 해야 한다시기에,,(돈벌려고 의사가 수작을 부린듯.ㅋ )

머 하기전이 더 부드럽고 낫다는 분들이 많다시고.

제 주변에도 많이 그러시니..(하고도 욕먹고,아 하하하ㅠ 죽어야 하나?은근소심함)

흠,,,,좀 슬픈현실이지만.돌리기엔..이미 늦었다는거.ㅋ ㅋ

전이미 돈 한푼 없는 알거지라는거,,(그놈의 사업 망했음;;)

고쳐서 이모양이라 또 살 희망이 없다는거.ㅋ ㅋ ㅋ그래도 ㅋ ㅋ

용기를 얻어서 살아야겟습니다.

나이도 꽤 먹었는데 이런걸로 좌절할수는 없지요.ㅋ

그냥 웃어야지요.(스스로 위안을 하지 않음 정신병원이라도 가야 할판임.)

악플도 좋았고,,좋은말씀 적어주셨던 분들도 너무 고마웠어요.(정말 감동했어요.방긋)

아 하하하하하...(전 생긴것처럼 악당아니랍니다ㅋ약간 엽기적이라 그렇치)

 

저도 소심하게 제 싸이 공개 할께여 ㅋ ㅋ

www.cyworld.com/ssik8165

좋은자료 많아요.ㅎㅎㅎ필요하신분 스크랩해주세요.ㅋㅋㅋ

 

요건 제친구(제가 뜨면 해주기로 했어서요.)

www.cyworld.com/heeya6426

www.cyworld.com/redsun0926 

www.cyworld.com/toggi109

 

너무 저 무안주지 맙시다.안그래도 불쌍한 인생인데.!!!!!

휘밤!!! 돌파리 의사시키..

완전 낚였어!!!!!!!!!!!!!!ㅋ ㅋ ㅋ ㅋ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0대 여성이여요.

 

전 어렸을때부터 습관적으로 쌍커플 테이프(아이참)를 붙였더랫죠.

그렇게 중학교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할때까지 붙였다 땠다를

반복하다 보니,,어느날 부터 눈커플이 쳐지는듯함을 느겼어요.

마스카라를 하지 않은 생얼이면 왠지 눈에 힘이 잔뜩 풀린 느낌이지요,ㅋ

 

그래서 병원에 상담을 받으러 갔더니.

이데로 있으면 나중엔 수술도 어려워진다고 눈커플이 지금도 많이 쳐져 있다며.

수술을 더불어 앞트임까지 권하더라구요.

앞트임까지 하면 눈은 커지겠지만 돈이 넉넉치 않았던 전 앞트임을 하지 않겟다고 했었지만.

제가 고양이 상이라 앞에눈 주름이 길거든요.

 

 요 화살표 부분의 주름이여..그런데 앞트임을 않하면

주름이 길어서 수술을 해도..시간이 지나면 그 주름때문에

쌍커플이 덮여 버린데여..

그래서..본이 아니게 앞트임도 하게 되었지요.

 

그 후~제 이미지가 완전히 바뀌었지요.(마녀가 됐음)

 

 

 

이게 수술전에 사진이구요.

 

 

 

이건 수술후에 사진이에요.

수술전에도 인상이 강햇는데 지금은 더 고양이 상에 더 독해보여요.

수술받고 실밥풀고 한달쯤엔 정말 구미호를 연상시켰음.

사진은 웃고있으니 좀 덜하지만

다들 무서워졌다네요.

저는 매일 보는 제얼굴이며 제 사진이니..

잘모르겟는데,,

동창이라던가 오래전에 알았던 지인이신 분들은.

낯설어하기도 하고  그들이 알던 제가 아닌거 같다는..

솔직히 그정돈 아니잖아요ㅠ

 

수술하고 나선 웃어도 계속 눈웃음을 치는것처럼 되어서,,

남들의 오해를 사기도 하고..매번 그런걸로 지적도 당해요.ㅠ

 

앞트임은 실질적으로.표시도 많이 나서,,

전 어딜가도 쌍술했냐고 다 들 물어보시고 그러네요~

 

 

 

그래도 요즘은 쌍술정도는 기본으로 튜닝 하더이다.ㅋ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