꺄~~~~~~~~~~~~~조회수도 별로없어서 기대안하고 있었는데!!!!!!!!!!!!!!!!!!!!네이트온 알림보고 들어왔어요 > <이게 바로 자고일어나니 톡된다는 소리군요 꺄항항!!기념으로 싸이 공개 히히히http://www.cyworld.com/gyeranzzim일촌신청 환영해요 ^^ 사랑하는 우리오빠 싸이(군대간 우리오빠 방문자수 부탁해용 ~> <)http://www.cyworld.com/saenghome 악플도 조금있지만. 겸허하게 받아들일게요.읽어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용 ~~~ 논란이 많은데요 ??저랑 저희오빠 둘다 대학 졸업했습니다.부모님께서 교육에 관심이 매우대단하세요(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시겠죠^^)대안학교를다녔구요~(절대 사고친거 아님 !)전 14살때 중졸, 15살때 고졸, 16살에 피아노 전공으로 예술대학들어갔습니다.울오빠는 17살때 바이올린 전공으로 저랑 같이 들어갔구요.부모님 고생시킨거 인정합니다.그덕에 저희는 정말 새로운 경험도 많이하고 부러움도 많이 받았으니까요.에이 ~~악플은 너무해용 ㅎㅎ저 만으로 22살아니구 20살 맞구요.만으로 19살이에요 ^^ 저번주에 생일지났거든요 ~~울오빠 키도 크고 아주그냥 착하고 기타,피아노,바이올린 만능이에요.울오빠같은 남자 없음 ㅎㅎㅎㅎㅎ부모님 올해 결혼21주년이세요^ ^의문갖지마시길속옷브랜드는 no의 반댓말이 맞습니다. 급하게 쓰느라 제대로 설명을 못드렸네요^^장마철~~비조심. 감기조심.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 ^비오는데 고생이 많으시죠.20살여자입니다.20살인데 벌써 퇴직해서 백수생활을하고있.......................오빠랑 같이 학교를빨리빨리 졸업하고 대학도 졸업하고 사회생활2년하다가지금은 다른 걸 준비하고있어요 ^^ 제 인적사항은 궁금해하지 않으실것같아서 ;;넘기겠습니당~~~글이좀 길어요. 읽기싫으신분 뒤로가기 클릭!!! 저는 아버지의 영업사원입니다, 아빠는 나의완벽한이상형 이 두글을 제가 올렸었는데, 톡이 될랑말랑하다가 결국안됐다는...톡되고 파요. 울아빠도 톡 즐겨보심 ㅋㅋㅋ 작년, 저희 부모님 결혼 20주년이셨어요.한창 일하고 있을때였지만 ㅠ ㅠ 별다른 이벤트 없이커플 속옷, 속옷브랜드 no아시죠 ?? 반대로 읽으시면아실듯..이니셜 넣고 20주년 축하축하 사랑해엄마아빠~ 이런글을 넣어서사드렸더니 엄마아빠 감동받으시고 ㅠ아빠는 나 이것만 입고 돌아다닐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엄마아빠는 엄청난 닭살 커플이세요. 오빠가 군대가있는데...........가끔전화올때 맨날 "오빠...나 서러워..빨리나와 나 심심해 내편이 필요해 !!"이러곤 해요.어떻게 닭살이시냐 하면, 저희는 매일아침 아빠 출근하실때 쭈르륵 서서 포옹과 함께 뽀뽀를 해드려요.저랑 오빠는 빨리빨리~ 엄마아빠는 오~~~~~~래. 두분만 가입할수있는 비공개 까페를 만들어서사진올리시고 편지를 주고받는정도 ?아빠가 자랑스럽게 "넌 가입안시켜줄거야" 이러시더라구요안해..안해..안한다고................#$^^& 혼자 방으로 들어갔던 기억이 ㅋㅋ 어렸을때 항상 부모님께 했던말 "엄마아빠 내가 세계일주 시켜줄게 , 딸잘키우면 비행기 탄다잖아 ~~"예. 크고나니 현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월급은 거의 부모님드리고 나머지 돈을 용돈으로 썼기에모은돈이 얼마 없습니다... 철부지였죠. 교통비만 해도 10만원 ㄷㄷ일이 너무힘들었지만 1년은 견뎌야 하는생각에ㅠ1년 열심~히 꽉채워서 일하고 퇴직했습니다.퇴직금이 다른분들에게는 적겠지만 ㅠ 저에게는 큰돈 100만원조금넘게 나왔어요.어떻게 써야할까...고민고민을 하다가 저랑오빠는 나름 해외도 많이 가봤는데 정작 부모님은비행기 한번 못타보셨기에,해외여행은 못시켜드려도 부모님 제주도 여행을 시켜드려야겠다 싶었어요.알아보다가 완도에서 배타면 정말싸게 제주도를 갈수있다고 하시더라구요완도에 지인이 살고계셔서 엄마아빠는 완도로 가셨어요 ^ ^잘도착했다고 전화도오고 또하나의 에피소드는저희엄마, 아빠를 너무믿으셔서 지갑을 아예 안갖고 가셨데요 ;신분증없어서 하마터면 제주도행 배 못타셨을뻔했어요 ;여행객이 많아서 렌트카도 못빌리셨지만 아는분 아버님이 제주도에 사셔서차도 빌리시고 @@잘키운 딸하나~~열아들 안부럽다 !!!!!!저희 부모님 엄청 자랑하고 다니셨음 ㅋㅋㅋ 그덕분에 코가 우주까지 세워졌어요.우리오빠는 군대에 가있어서 ㅠ ㅠ 그래도 우리오빠 군대 월급모아서 저 mp4사주고 부모님 20주년 선물까지 사줬어요울오빠 짱. 자자~~사진나가요 ~~ 엄마 요염하셔요.. 제주도 바다에 가서 미역과 해초류를 주워오셨습니다.내가 못살아..........ㅋㅋㅋ집에서 맛있게 냠냠먹었어용 저도 사진올리면서 다시보게됐네요.모든사진에 커플티 !!!!!!!!제가 사드린건 겨울꺼라 못입으셨지만 더워서 봄까지 입어주셨어요 ㅋㅋ 아빠는 동창사이트에 글을 올리셨어요.이거보고 감동받아서 혼자 울컥 ㅠ 아들이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19개월 때 딸이 태어났어. 터울이 많이 지면 다시 키우느라 엄마가 힘들다는 소리에 부지런히 만들었지.아들 키울 때와는 전혀 다른 맛이었어.사내놈은 허허 대충 넘어가며 부모 기분 맞춰줬는데딸은 삐지기도 잘하고 자기한테만 잘해 달라는거야.어찌나 까다롭게 구는지 비위 맞추기가 아주 힘들었어.어째 여자는 크나 작으나 똑같으냐? 라는 눈치없는 한마디 했다가눈탱이 밤탱이 된채 두시간 동안 손들고 벌 섰었지.하지만 딸의 여우같은 재롱은 아들의 이쁜짓에 비할게 아니었어.게다가 커가면서 점점 멋대가리 없이 뚝뚝해지는 아들에 비해딸은 얼마나 애교스럽고 여성스러워지는지 내가 이런 국가 공인 재롱자격증 1급의 걸작을 만들었다는게 신기할 정도였지.얼마전 결혼 기념일에딸이 여행을 다녀오라며 거금을 내놨어.그래서 딸 덕분에 비행기 탄다는세종대왕의 말씀을 나는 일찌감치 실감하게 됐어.부럽지? 부러워 죽을꺼야.딸없는 친구들은 절대로 꿈꿀 수 없는 환타스틱한 영광이지.그래서 아내와 신혼여행을 다녀왔다는배알 뒤틀리는 이야기를 해주려고 나왔어" 우리아빠 글 잘쓰시죠 ^ ^.악플은 싫어욧!!!!!!!!!!!!다들 기분좋게 봐주셨으면해요.두서없는 글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장마철 비 피해 조심!여름감기도 조심하세요 ^^사랑하는 우리가족사진 하나 올리고 사라집니당 ~~ 악플 노노 ~~~~~~~~~~~ 241
[사진有]퇴직금으로 부모님 여행보내드렸어요 ~~
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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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저희오빠 둘다 대학 졸업했습니다.
부모님께서 교육에 관심이 매우대단하세요(다른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시겠죠^^)
대안학교를다녔구요~(절대 사고친거 아님 !)
전 14살때 중졸, 15살때 고졸, 16살에 피아노 전공으로 예술대학들어갔습니다.
울오빠는 17살때 바이올린 전공으로 저랑 같이 들어갔구요.
부모님 고생시킨거 인정합니다.
그덕에 저희는 정말 새로운 경험도 많이하고 부러움도 많이 받았으니까요.
에이 ~~악플은 너무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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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 키도 크고 아주그냥 착하고 기타,피아노,바이올린 만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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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여자입니다.
20살인데 벌써 퇴직해서 백수생활을하고있.......................
오빠랑 같이 학교를빨리빨리 졸업하고 대학도 졸업하고 사회생활2년하다가
지금은 다른 걸 준비하고있어요 ^^ 제 인적사항은 궁금해하지 않으실것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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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버지의 영업사원입니다, 아빠는 나의완벽한이상형
이 두글을 제가 올렸었는데, 톡이 될랑말랑하다가 결국안됐다는...
톡되고 파요.
울아빠도 톡 즐겨보심 ㅋㅋㅋ
작년, 저희 부모님 결혼 20주년이셨어요.
한창 일하고 있을때였지만 ㅠ ㅠ 별다른 이벤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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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렸더니 엄마아빠 감동받으시고 ㅠ아빠는
나 이것만 입고 돌아다닐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엄마아빠는 엄청난 닭살 커플이세요. 오빠가 군대가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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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닭살이시냐 하면, 저희는 매일아침 아빠 출근하실때
쭈르륵 서서 포옹과 함께 뽀뽀를 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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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항상 부모님께 했던말
"엄마아빠 내가 세계일주 시켜줄게 , 딸잘키우면 비행기 탄다잖아 ~~"
예. 크고나니 현실이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월급은 거의 부모님드리고 나머지 돈을 용돈으로 썼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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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열심~히 꽉채워서 일하고 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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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이 많아서 렌트카도 못빌리셨지만 아는분 아버님이 제주도에 사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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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얼마나 애교스럽고 여성스러워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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