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몇일 만에 글을 다시 올리네요...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여친" 글쓴 사람입니다..... 근데...요즘 한가지 고민 꺼리가 생겼습니다. 여친과의 사이는 예전으로 돌아왔는데... 문제는 예전과 달리 여친이 너무 마니 먹어요..ㅡㅜ 요즘 데이트 비용이 다 식비입니다..ㅡㅜ 이거 병 아닐까요.... 아무리 "통통한게 좋아" 라고 했지만....이건....제가 감당이 안될 정도로 먹어대니.. 먹고..좀 놀다 돌아서면 여친 : 자갸..출출행.. 저 : 헉..좀전에 먹었잖아.. 여친 : 매운 떡뽁이가 너무너무 먹고시펑.. 저 : ㅡㅡ;; 집에서 밥 안주니?? 여친 : 사먹을꺼야..안먹을꺼야... 저 : 아니...2시간전에 먹어 놓고..또 먹어? 뱃속에 그지 앉혀놨어?? 엉?? 요즘 너무 마니 먹는다 싶어,..은연중에 말뒷부분에..힘이 좀 들어갔죠... 순간 아차 싶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여친 : 지금 쪼까..이상한디?? 저 : (방긋웃습니다) 가자가자..떡뽁이 먹으러.. 전 약하지 않습니다..어딜가든 당당하려고 하지만.. 왜 여친앞에서는 자꾸..쪼그라들라고 하는징...ㅡㅜ 암튼...이런건 문제가 아니고... 다른 여자분들은 떡복이 같은거 먹으면..보통..한끼정도로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저의 쪽에서는 간식이죠..간식 간식 말고....점심이나 저녁을 먹을려고 식당에 가면 먹을땐..아예..벨트 풉니다..나참...대략 난감한 표정으로 있으면... 그냥 "씨~익" 웃습니다. 환장하겠습니다.... 나중에 결혼하면.....졸라 벌어서 죄다 먹여야 되는건 아닌지...ㅡㅜ 제 짧은 지식으론 과식하는 게 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일사이에..얼굴이 부쩍 커진느낌입니다.. 예전엔 안이랬는데..뽀뽀할때...왠지 모를 공포감과 함께..뒤로 빠지고 있는 목,... 여친이 배꼽티를 좋아하는데....똥배는 자꾸 나오고 여름도 다 되었고. 이상태로 가면 큰일입니다.. 어찌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데이트 할때..주변 사람들 한테..죄송스런 눈빛을 보내야 하는건 아닌지..ㅡㅜ 다른 여성분도 이런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제 여친의 이런 탐욕스런 식욕을 어찌해서라도 막아야 겠습니다... 철벽수비를 자랑하는 저이지만..이러한 측면공격에는 약합니다.. 도와주세요..병원에 데려갈까요?? 한의원??? 아!!! 단식원....ㅡㅡ;;; 뚜들겨 맞겠죠..단식원은..
이일을 어찌하오리.......(여자분들 구해주쎄용..)
안녕하세요....몇일 만에 글을 다시 올리네요...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진 여친" 글쓴 사람입니다.....
근데...요즘 한가지 고민 꺼리가 생겼습니다.
여친과의 사이는 예전으로 돌아왔는데...
문제는 예전과 달리 여친이 너무 마니 먹어요..ㅡㅜ
요즘 데이트 비용이 다 식비입니다..ㅡㅜ
이거 병 아닐까요....
아무리 "통통한게 좋아" 라고 했지만....이건....제가 감당이 안될 정도로 먹어대니..
먹고..좀 놀다 돌아서면
여친 : 자갸..출출행..
저 : 헉..좀전에 먹었잖아..
여친 : 매운 떡뽁이가 너무너무 먹고시펑..
저 : ㅡㅡ;; 집에서 밥 안주니??
여친 : 사먹을꺼야..안먹을꺼야...
저 : 아니...2시간전에 먹어 놓고..또 먹어? 뱃속에 그지 앉혀놨어?? 엉??
요즘 너무 마니 먹는다 싶어,..은연중에 말뒷부분에..힘이 좀 들어갔죠...
순간 아차 싶었는데..아니나 다를까..
여친 : 지금 쪼까..이상한디??
저 : (방긋웃습니다) 가자가자..떡뽁이 먹으러..
전 약하지 않습니다..어딜가든 당당하려고 하지만..
왜 여친앞에서는 자꾸..쪼그라들라고 하는징...ㅡㅜ
암튼...이런건 문제가 아니고...
다른 여자분들은 떡복이 같은거 먹으면..보통..한끼정도로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저의 쪽에서는 간식이죠..간식
간식 말고....점심이나 저녁을 먹을려고 식당에 가면
먹을땐..아예..벨트 풉니다..나참...대략 난감한 표정으로 있으면...
그냥 "씨~익" 웃습니다. 환장하겠습니다....
나중에 결혼하면.....졸라 벌어서 죄다 먹여야 되는건 아닌지...ㅡㅜ
제 짧은 지식으론 과식하는 게 병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일사이에..얼굴이 부쩍 커진느낌입니다..
예전엔 안이랬는데..뽀뽀할때...왠지 모를 공포감과 함께..뒤로 빠지고 있는 목,...
여친이 배꼽티를 좋아하는데....똥배는 자꾸 나오고 여름도 다 되었고.
이상태로 가면 큰일입니다..
어찌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데이트 할때..주변 사람들 한테..죄송스런 눈빛을
보내야 하는건 아닌지..ㅡㅜ
다른 여성분도 이런한 경험이 있으신지요..?????????
제 여친의 이런 탐욕스런 식욕을 어찌해서라도 막아야 겠습니다...
철벽수비를 자랑하는 저이지만..이러한 측면공격에는 약합니다..
도와주세요..병원에 데려갈까요?? 한의원???
아!!! 단식원....ㅡㅡ;;; 뚜들겨 맞겠죠..단식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