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괴로워요................... 그 친구는, 제게 남친을 소개해준 친구에요 남친과는 엄마 아들,하며 지내는 사이일만큼 매우 가까워요그러면서도 둘이 사귀지 않은 이유는, 제친구에게도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제친구의 남친과 제 전남친은 절친관계이죠.... 남친은연하구요.. 절처음에 소개해줫을때, 남친은 외모 성격 완전 자기이상형이라고저를 너무나 좋아해줫지만 막상사귀었을때 .... 저희는잘 맞지 않았죠 그래서 짧게 사귀고 곧 헤어졌지만 서로 미워하거나 싫증나서 헤어진건 아니라전...계속 남친이 생각났어요 그런데 전남친은....... 아무래도 제 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걸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것 같아요 왜냐면 제 친구는 욕하는게 아니라 좀 뚱뚱한 편입니다...여대장부같은.... 그에 비해 저는 작고 마른여자죠..... 외모는 제가 남친스타일에 가까울지 모릅니다..하지만.... 성격.... 제 친구는 남자애와 말을 아주 잘 맞받아칠만큼 호탕한 성격.... 남친이 옛날에 제친구한테 이랫다네요 "누나는 솔직히 외모는 진짜 내스타일아니지만, 성격은 진짜내이상형이다 ㅋㅋ"라고 했엇데네요..... 전 외모.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외모가 아니면, 성격이자기이상형이면 외모만 아니면 문제될거 없다는거잖아요??외모따위야 정들면.... 아무것도아니잖아요... 거칠고 성격급한 제 남친은, 그런 제 친구와 엄마아들~할만큼가까울수 있는이유가, 성격이 그만큼 잘 통한다는거죠 사실 남친 성격도 정말..쫌 보통의 여자가 감당하기에는 불같고 무서운편이죠 ㅠㅠ 그래서 제 친구를 더러.... 친누나같다고도하고...누나가 부르면 5분만에 택시타고 가지~라고도 하는걸 들었습니다헤어지고 난 후에..... 제친구에게 그런말 하는걸 옆에서.... 남자분들!!!!!!!! 정말궁금합니다............ 저희는아직어리구요.... 이십대 초반쯤으로 봐주시면 되겟습니다... 남자는 정말 아무마음없이..사심없이..저런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성격 아주 불같고 호통한데 비해 은근 소심한 구석도 있는..그런 남자입니다..... 친누나 같댑니다..... 좋아하는건 맞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거죠 제 친구를..... 왜냐면 전남친은 집안부모님 사이도 굉장히 안좋고 게다가 외동이라외로움도 엄청타는데...... 제 친구는 여대장부같은 스타일에 정말 딱 누나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죠.... 전남친 입장에서 보았을때,친구의 여친이자 자기의 친누나같은 존재인거에요 그래서 자기 친구 챙겨줄때 왜 자기는 그만큼 안챙겨주냐 투정도 부린다네요... 그런 제 친구에게... 마음이 가지 않았을까요...? 저와 사귈때는...... 제친구 반만큼만 해주면 안되냐고까지...했습니다......... 전남친이 제 친구에 대한 마음을 스스로도 모르는이유는,,,, 제 친구가 남자들이 보통은 좋아하지 않는 뚱뚱한 몸을 가지고있어여자로 확 다가오지 않으며..... 게다가 제일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이기때문에... 성격상 너무 잘통하고 서로 맞는것같아도, 모르는게 아닐까요 자기마음을.......... 저.... 제 전남친이 다른 누구와 사귀어도 상관없습니다..아마 제 친구와 사귀지도 못할거에요, 현실적으로왜냐면 얘들은 의리를 매우 중시하는ㅇ ㅐ들이고, 자기친구와 사귀었던 여자에게고백하고... 이런짓거리는 절대 할수가 없거든요 하지만... 제 친구를 좋아한다하면...... 그냥 좋아한다는 그 마음자체가, 저는 너무 슬픕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을 좋아한다하면 이해하지.... 제친구와 사귀거나, 아니 그냥 좋아하는 맘만 가진다해도... 너무슬픕니다가슴이 찢어집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아하는것 같나요.... 아니면 정말 외로움에, 친누나처럼 따를수도 있는건가요 남자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남자들이 ..... 여자를 친누나!!라고 부를만큼 가까운 여자.... 가 있다면그 여자를 이성적으로 보고있느냐 하는,그것입니다..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그냥 친누나로서 좋아하는 것인지...
전남친이 제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너무 괴로워요...................
그 친구는, 제게 남친을 소개해준 친구에요
남친과는 엄마 아들,하며 지내는 사이일만큼 매우 가까워요
그러면서도 둘이 사귀지 않은 이유는, 제친구에게도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제친구의 남친과 제 전남친은 절친관계이죠.... 남친은연하구요..
절처음에 소개해줫을때, 남친은 외모 성격 완전 자기이상형이라고
저를 너무나 좋아해줫지만 막상사귀었을때 .... 저희는잘 맞지 않았죠
그래서 짧게 사귀고 곧 헤어졌지만 서로 미워하거나 싫증나서 헤어진건 아니라
전...계속 남친이 생각났어요
그런데 전남친은....... 아무래도 제 친구를 좋아하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걸 스스로 깨닫지 못하는것 같아요
왜냐면 제 친구는 욕하는게 아니라 좀 뚱뚱한 편입니다...
여대장부같은....
그에 비해 저는 작고 마른여자죠.....
외모는 제가 남친스타일에 가까울지 모릅니다..하지만....
성격.... 제 친구는 남자애와 말을 아주 잘 맞받아칠만큼 호탕한 성격....
남친이 옛날에 제친구한테 이랫다네요
"누나는 솔직히 외모는 진짜 내스타일아니지만, 성격은 진짜내이상형이다 ㅋㅋ"
라고 했엇데네요.....
전 외모.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외모가 아니면, 성격이자기이상형이면 외모만 아니면 문제될거 없다는거잖아요??
외모따위야 정들면.... 아무것도아니잖아요...
거칠고 성격급한 제 남친은, 그런 제 친구와 엄마아들~할만큼
가까울수 있는이유가, 성격이 그만큼 잘 통한다는거죠
사실 남친 성격도 정말..쫌 보통의 여자가 감당하기에는 불같고 무서운편이죠 ㅠㅠ
그래서 제 친구를 더러.... 친누나같다고도하고...
누나가 부르면 5분만에 택시타고 가지~라고도 하는걸 들었습니다
헤어지고 난 후에..... 제친구에게 그런말 하는걸 옆에서....
남자분들!!!!!!!! 정말궁금합니다............
저희는아직어리구요.... 이십대 초반쯤으로 봐주시면 되겟습니다...
남자는 정말 아무마음없이..사심없이..
저런 말을 할수가 있을까요??
성격 아주 불같고 호통한데 비해 은근 소심한 구석도 있는..
그런 남자입니다.....
친누나 같댑니다..... 좋아하는건 맞습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거죠 제 친구를.....
왜냐면 전남친은 집안부모님 사이도 굉장히 안좋고 게다가 외동이라
외로움도 엄청타는데...... 제 친구는 여대장부같은 스타일에
정말 딱 누나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죠....
전남친 입장에서 보았을때,
친구의 여친이자 자기의 친누나같은 존재인거에요
그래서 자기 친구 챙겨줄때 왜 자기는 그만큼 안챙겨주냐 투정도 부린다네요...
그런 제 친구에게... 마음이 가지 않았을까요...?
저와 사귈때는...... 제친구 반만큼만 해주면 안되냐고까지...했습니다.........
전남친이 제 친구에 대한 마음을 스스로도 모르는이유는,,,,
제 친구가 남자들이 보통은 좋아하지 않는 뚱뚱한 몸을 가지고있어
여자로 확 다가오지 않으며..... 게다가 제일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이기때문에...
성격상 너무 잘통하고 서로 맞는것같아도, 모르는게 아닐까요 자기마음을..........
저.... 제 전남친이 다른 누구와 사귀어도 상관없습니다..
아마 제 친구와 사귀지도 못할거에요, 현실적으로
왜냐면 얘들은 의리를 매우 중시하는ㅇ ㅐ들이고, 자기친구와 사귀었던 여자에게
고백하고... 이런짓거리는 절대 할수가 없거든요
하지만... 제 친구를 좋아한다하면......
그냥 좋아한다는 그 마음자체가, 저는 너무 슬픕니다..........
차라리 모르는 사람을 좋아한다하면 이해하지....
제친구와 사귀거나, 아니 그냥 좋아하는 맘만 가진다해도... 너무슬픕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좋아하는것 같나요....
아니면 정말 외로움에, 친누나처럼 따를수도 있는건가요 남자분들??
제발..... 도와주세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남자들이 ..... 여자를 친누나!!라고 부를만큼 가까운 여자.... 가 있다면
그 여자를 이성적으로 보고있느냐 하는,그것입니다..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그냥 친누나로서 좋아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