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에사는 22살 건장한 여아입니다 중학교 1학년떄 부터 친구인 JSH양 의 이야기를 해드리려구요제친구들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지요 정신이 이상한 아이는아니에요 JSH....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그녀의 끝이 없는 어록들!!! [ E1. J양 칭찬받던날!! ]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가던 나와 J양..J양 : 야~ 개 이쁘지 않아?나 : 개가 뭐가이뻐 - - 차라리 니가 훨씬낫지!J양 : (감격한표정으로) 정말? ㅋㅋ 내가 카멜레 줄까????ㅋㅋㅋㅋㅋ나 : 카멜레가 뭐야???J양 : 땅콩카멜레ㅋㅋㅋㅋㅋㅋㅋㅋ [ E2. 집으로 오는길 ] 학교끝나고 집에 오고있던 J양과 나!!친구의 어머니를 만났다.J양 : XX어머니 맞지? 나 : 응! 맞아!J양 : 그치? 난 또 힌가민가했지~ㅋㅋ나 : 뭐? 힌가민가????ㅋㅋㅋㅋ(순간 자기가 틀렸다는걸 감지한 J양)J양 : 민가힌간가???? [ E3. 어느날!! ] 나는 J양에게 질문을 던졌다 나 : 뭐라뭐라뭐라...J양 :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내가 무슨 전도사야??? [ E4. 저녁을 먹으러 가는길에..] 시험기간이었던 우리~~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저녁을 먹으러가는 길!!J양 : 나 이제부터 그거될꺼야!!나 : 그게뭔데???J양 : 그거 있잖아! 그거 김희선 나온거!ㅋ나 : 그러니깐! 그게 뭐냐구!! J양 : 그거!!아 그러니깐! 아~ 요강지처 ?나 : 설마 조강치처? - - (이거였으면 그나마 났지...)J양 : 그거아니야!! ㅋ 그거그거! 요강지처맞아! 결국 그녀가 말하고싶었던건..."요조숙녀"였다! [ E5. 여행중에...] 친구들과 함께 제부도로 여행을 간 J양... 친구들 : 어쩌구 저쩌구J양 :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친구들과 한창 " 이건 정말 아니다" 라구 느낄때 "쉐따빡"이란걸 사용했다... 하지만 우리의 J양은 달랐다!)J양 : 아 됐거든? 완전 샷시빡 - - ㅗ [ E6. 치킨먹으러 가면선..] J양이 맛있는 치킨집이 있다고해서 가는길.... 나 : 여기가 그렇게 맛있어? J양 : 응! 진짜 맛있어!! 셀러드도 맛있어!!! 셀러드 계속 리플되니깐!!! 많이 먹어 ㅋㅋ [ E7. 쇼핑하던날] 이대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던 J양과 나.. 나 & J양 : 이거 이쁘다 저거 이쁘다! J양 : 아..나 근데 이거사야되는데!! 나 : 뭐???J양 : 스니키진....(스키니진이겠지.... - - ) [ E8. 그녀의 캐롤송]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만일 내가 봤다면...낀다낀다 했겠지~♬(점프)안개낀 성탄절날 산타 할아버지 ( 이건 그녀의 기분에 따라 달라짐)*원래는 산타 말하길...이다!!루돌프코 밝으니 열매를 끌어주렴!!! [ E9. 구민회관에서..] 잠시만나서 담소를 나누던 우리!!!J양 : XX 자주만나?나 : 응!! J양 : 아진짜? 개는 뭐하구 지내?나: 학교다녀J양: 어디?나: 시크릿!!!!J양 : 그건 어디있는 학교야????(정말 뭐니..넌 ㅋㅋㅋ) * 뽀너스!!(또 다른 J양) [ E1. 카페에서]카페에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고 있었던 우리!!나는 피곤해서 잠시 쇼파에 누웠다!!!그런 나를 보며...J양!! 한마디 던졌다. "hurry up" [ E2. 오늘의 명언] 구민회관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우리!ㅋㅋ 그녀 한마디 던지다!!ㅋㅋ 인생은 참 .... 아일라인한거같어 ㅋㅋㅋㅋ (그녀는 아이러니를 말하고 싶었던것같다) * 뽀너스!!(또 다른 J양) 카페에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고 있었던 우리!!나는 피곤해서 잠시 쇼파에 누웠다!!!그런 나를 보며...J양!! 한마디 던졌다. "hurry up" 여기부터는 J양 학교친구들이 들은 어록!! 가영 : 야 우리 아이팟 맞출래? 같이살래 ?J : 아이팟?...렌즈?... 아 렌즈 사고는 싶은데 눈이 너무 아퍼 가영 : 발렌타인데이때 남자친구 줬어 ??J : 발렌타인데이때? 줬지 빼빼로 ~~~ J : 언니 저기 켓좀 줘봐 켓 좀 줘 나 : 켓이 모야 ..? 설마 너 .. city ?ㅋㅋㅋㅋ city신문?ㅋㅋㅋcity가 켓?ㅋㅋㅋ J : 부자들은... MLB 타고 다니고 좋겟다 ... 우리 : MLB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LB를 타고 다닌다고?ㅋㅋㅋㅋ( 제이양은 BMW 를 말하고 싶엇던 것이다 ) 나 : 야 써든 금일에 점검해서 우리 써든 못해 !!!!!J : 괜찬아 ~ 금요일이 잖아 오늘은 해도 되지 ㅋㅋㅋ J : 아 ~ 카멜론 먹고싶다친구들 : 그게 머야 .. 카라멜? (어떻게 카라멜은 맨날 틀리니...참 너의 근성이란 ㅋㅋ) J : 오빠 티비에 사파리아 보석 봤어 ??ㅋㅋㅋ 오빠 : 사파리아?... 설마 .......... 사파이아 ?ㅋㅋㅋ 신아 : 야 신촌에 MLB 어딧어? J : MLB? 야... 니 클럽 왜 혼자가 ,ㅡㅡ 같이가 J: 왜 오빠는 이렇게 많이 먹는데 살이안찌지? 취향인가?우리 : 취향? .....체질이겠어!! < 주인공 JSH양인데요 모자이크했답니다..;; 긴이야기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 2
제친구의 언어장애...
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에사는 22살 건장한 여아입니다
중학교 1학년떄 부터 친구인 JSH양 의 이야기를 해드리려구요
제친구들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지요
정신이 이상한 아이는아니에요
JSH....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녀의 끝이 없는 어록들!!!
[ E1. J양 칭찬받던날!! ]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가던 나와 J양..
J양 : 야~ 개 이쁘지 않아?
나 : 개가 뭐가이뻐 - - 차라리 니가 훨씬낫지!
J양 : (감격한표정으로) 정말? ㅋㅋ
내가 카멜레 줄까????ㅋㅋㅋㅋㅋ
나 : 카멜레가 뭐야???
J양 : 땅콩카멜레ㅋㅋㅋㅋㅋㅋㅋㅋ
[ E2. 집으로 오는길 ]
학교끝나고 집에 오고있던 J양과 나!!
친구의 어머니를 만났다.
J양 : XX어머니 맞지?
나 : 응! 맞아!
J양 : 그치? 난 또 힌가민가했지~ㅋㅋ
나 : 뭐? 힌가민가????ㅋㅋㅋㅋ
(순간 자기가 틀렸다는걸 감지한 J양)
J양 : 민가힌간가????
[ E3. 어느날!! ]
나는 J양에게 질문을 던졌다
나 : 뭐라뭐라뭐라...
J양 :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내가 무슨
전도사야???
[ E4. 저녁을 먹으러 가는길에..]
시험기간이었던 우리~~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저녁을 먹으러가는 길!!
J양 : 나 이제부터 그거될꺼야!!
나 : 그게뭔데???
J양 : 그거 있잖아! 그거 김희선 나온거!ㅋ
나 : 그러니깐! 그게 뭐냐구!!
J양 : 그거!!아 그러니깐! 아~ 요강지처 ?
나 : 설마 조강치처? - - (이거였으면 그나마 났지...)
J양 : 그거아니야!! ㅋ 그거그거! 요강지처맞아!
결국 그녀가 말하고싶었던건..."요조숙녀"였다!
[ E5. 여행중에...]
친구들과 함께 제부도로 여행을 간 J양...
친구들 : 어쩌구 저쩌구
J양 : 어쩌구 저쩌구 어쩌구 저쩌구!:
(친구들과 한창 " 이건 정말 아니다" 라구 느낄때
"쉐따빡"이란걸 사용했다... 하지만 우리의 J양은 달랐다!)
J양 : 아 됐거든? 완전 샷시빡 - - ㅗ
[ E6. 치킨먹으러 가면선..]
J양이 맛있는 치킨집이 있다고해서 가는길....
나 : 여기가 그렇게 맛있어?
J양 : 응! 진짜 맛있어!! 셀러드도 맛있어!!!
셀러드 계속 리플되니깐!!! 많이 먹어 ㅋㅋ
[ E7. 쇼핑하던날]
이대를 돌아다니며 구경하던 J양과 나..
나 & J양 : 이거 이쁘다 저거 이쁘다!
J양 : 아..나 근데 이거사야되는데!!
나 : 뭐???
J양 : 스니키진....(스키니진이겠지.... - - )
[ E8. 그녀의 캐롤송]
루돌프 사슴코는 매우 반짝이는 코!!
만일 내가 봤다면...낀다낀다 했겠지~♬
(점프)
안개낀 성탄절날 산타 할아버지 ( 이건 그녀의 기분에 따라 달라짐)
*원래는 산타 말하길...이다!!
루돌프코 밝으니 열매를 끌어주렴!!!
[ E9. 구민회관에서..]
잠시만나서 담소를 나누던 우리!!!
J양 : XX 자주만나?
나 : 응!!
J양 : 아진짜? 개는 뭐하구 지내?
나: 학교다녀
J양: 어디?
나: 시크릿!!!!
J양 : 그건 어디있는 학교야????
(정말 뭐니..넌 ㅋㅋㅋ)
* 뽀너스!!(또 다른 J양)
[ E1. 카페에서]
카페에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고 있었던 우리!!
나는 피곤해서 잠시 쇼파에 누웠다!!!
그런 나를 보며...J양!! 한마디 던졌다.
"hurry up"
[ E2. 오늘의 명언]
구민회관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우리!ㅋㅋ
그녀 한마디 던지다!!ㅋㅋ
인생은 참 ....
아일라인한거같어 ㅋㅋㅋㅋ
(그녀는 아이러니를 말하고 싶었던것같다)
* 뽀너스!!(또 다른 J양)
카페에 앉아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고 있었던 우리!!
나는 피곤해서 잠시 쇼파에 누웠다!!!
그런 나를 보며...J양!! 한마디 던졌다.
"hurry up"
여기부터는 J양 학교친구들이 들은 어록!!
가영 : 야 우리 아이팟 맞출래? 같이살래 ?
J : 아이팟?...렌즈?... 아 렌즈 사고는 싶은데 눈이 너무 아퍼
가영 : 발렌타인데이때 남자친구 줬어 ??
J : 발렌타인데이때? 줬지 빼빼로 ~~~
J : 언니 저기 켓좀 줘봐 켓 좀 줘
나 : 켓이 모야 ..? 설마 너 .. city ?ㅋㅋㅋㅋ city신문?ㅋㅋㅋ
city가 켓?ㅋㅋㅋ
J : 부자들은... MLB 타고 다니고 좋겟다 ...
우리 : MLB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LB를 타고 다닌다고?ㅋㅋㅋㅋ
( 제이양은 BMW 를 말하고 싶엇던 것이다 )
나 : 야 써든 금일에 점검해서 우리 써든 못해 !!!!!
J : 괜찬아 ~ 금요일이 잖아 오늘은 해도 되지 ㅋㅋㅋ
J : 아 ~ 카멜론 먹고싶다
친구들 : 그게 머야 .. 카라멜?
(어떻게 카라멜은 맨날 틀리니...참 너의 근성이란 ㅋㅋ)
J : 오빠 티비에 사파리아 보석 봤어 ??ㅋㅋㅋ
오빠 : 사파리아?... 설마 .......... 사파이아 ?ㅋㅋㅋ
신아 : 야 신촌에 MLB 어딧어?
J : MLB? 야... 니 클럽 왜 혼자가 ,ㅡㅡ 같이가
J: 왜 오빠는 이렇게 많이 먹는데 살이안찌지? 취향인가?
우리 : 취향? .....체질이겠어!!
< 주인공 JSH양인데요 모자이크했답니다..;;
긴이야기 끝까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