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에 있을 때에 고아원과 양로원 등 기타 사회에 봉사를 하는 사단체를 운영하는 미국 사람과 식사를 한 적이 있다. 물론 그 사단체는 미국의 알려져 있는 기업 회사에서 자신들이 이미지와 광고를 위해서 세워 놓은 사회봉사 단체이다. 물론 정부에서 직접 국민의 세금으로 지방별로 또는 시별로 사회에서 고통받는 고아들이나 노인들 그리고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단체들이 꽤 많이 있다. 아마도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나 기타 국회의원 선거 때에 여당이 좋은 위치에서 선거를 치룰 수가 있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미국의 대통령이나 주지사 또는 상원.하원 의원들의 선거 때에는 그들이 적지 않은 활동과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그들은 적지 않게 정치인들로부터 많은 분류의 부당한 혜택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쉽게 말을 해서 법을 사용한 불법의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정치 선거를 하며 사회를 부정부패에 불법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이나 권력자에게 잘 보이면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많다는 말이다. 또한 법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법을 최대한 악하게 이용하여서 부당한 이득을 챙길 수가 있는 사회의 흐름이 최악으로 치달았다.
때로는 재벌들이나 사업가들이 부정부패의 불법을 저지른 것이 사회에 드러나서 법의 처벌을 당하여서 일을 못하게 되어도 자신들이 가증하게 자신들의 지저분한 회사와 연결해서 만들어 놓은 사회 봉사 단체에서 얼마든지 활동을 할 수가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으며 확인을 할 수가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자칭 사회봉사 단체라고 하는 것이 국민의 세금이나 또는 불법의 부정한 돈으로 세워진 것이며 거짓 명분의 말들로만 세워 놓은 형식적인 불법의 일부분으로 가증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쉽게 말을 해서 양의 탈을 쓴 이리가 바로 그러한 상황일 것이다. 한국의 재벌 회사에 봉사 단체라고 있는 것을 운영하는 운영자가 누구인가? 바로 그 재벌의 족벌 체제에 있는 자식들이거나 친척들이고 또는 군에서 예편한 사람들이거나 예전에 방송이나 정치계에서 좋지 않은 일들로 활동하던 사람들이다. 그러한 곳이 어떻게 고아들과 노인들 그리고 어렵고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조직이라는 말인가?
또한 내가 함께 식사를 했던 그 미국인도 나에게 대접을 한다면서 썼던 신용 카드가 바로 사회 봉사단체 법인 카드였다. 나는 그 사람을 두 번 다시는 만날 이유가 없어서 연락을 하지 않고 있다.
나는 이번 17대 총선 때에 촛불 집회와 기타 모든 집회와 데모의 일들을 tv 방송에서 확인하며 많은 의문점을 갖지 않을 수가 없었다. tv와 라디오 방송도 일반 기업과 다를 것이 없다. 단지 방송의 속성에 따라서 정치인들과 가까울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들을 공기업 또는 공무원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들도 일반인들과 똑 같이 형사법이나 민사법에 적용되는 불법을 저지르면 공정하고 공평하게 또는 더 엄중하게 법의 처벌을 공개적으로 받아야만 한다. 그만큼 그들의 위치는 사회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방송국의 방송인들을 보면 그들의 말들과 행동은 철저한 이기주의에 공권력에게 아부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신들의 기업만을 키우려는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불법의 행동들을 수도없이 국민들이 확인을 하여 왔다.
각 방송국에 연결되어진 일반 회사들이 몇 개나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들의 재력과 기업은 일반 재벌회사들과 다를 것이 없을 정도이다. 어떻게 재벌들은 못된 사기꾼이며 범죄자라고 하면서 국민이 보는 가운데에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인기를 얻는다고 하는지 의문이 아닐 수가 없다. 그 만큼 tv와 라디오 방송에 세뇌 되어 있으며 그들이 원하는 대로 좋은 이미지를 국민들은 무의식 중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 된다. 각 방송국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며 또는 집이 없는 사람들을 돕고 또는 장사가 되지 않는 사람들을 돕는다며 광고하고 방송하는 그것이 정직하고 올바른 사회 봉사라고 생각하는가? 왼손이 하는 일은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은 그 목적이 엉큼하고 못된 것에 있음을 누구나 쉽게 알고 있을 것이다. 과연 일반 사업체와 다름없는 각 방송국들과 또한 그 방송국들과 연결되어져 있는 기업들과 사회 봉사 단체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봉사를 사회에 하고 있는지, 그 근거 자료가 몹시도 궁금해진다.
종교 사회 단체는 어떠한가? 다른 사람들을 돕겠다는 일시적인 마음으로라도 어디엔가에 참석하려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종교 사회 단체이다. 과연 그들의 활동과 실적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나 공기업 또는 방송국의 방송인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또한 그들이 실질적으로 모여서 중점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하는 일들이 또 있는지 확인해 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는가? 그 어떠한 사단체이건 법적인 자료만 갖추면 문화관광부에서 지원금이 나온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가?
나는 사회와 어려운 국민들을 돕기 위해서 세워졌다는 사단체들과 공단체들이 굶어서 어려운 지경에 빠져있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들은 자칭 국민들을 대표하는 단체들이다. 그들이 말을 하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몇%에 해당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나는 청와대와 각 당의 대표들에게 진정으로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서 즉 그들에게 공평하게 국민의 세금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문화관광부에 등록되어 있는 사.공단체 뿐만 아니라 각 방송국들과 재벌 회사에 연결 되어져 있는 사단체들에 대해서 조사와 감사를 해야하지 않겠냐는 질문을 하고 싶다. 사이비 단체들이 사회에 존재하면 그만큼 사회의 복지는 좋지 못한 불법의 목적으로만 사용 되어지며 어려운 국민들에게는 제대로 혜택의 전달이 될 수가 없으며 오히려 사회에 악한 기생충처럼 존재할 뿐이다.
지금 한국은 잘못된 정치인의 발상으로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의료보험이나 기타 복지 정책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잘못된 공.사단체들이 그럴듯한 가면을 쓰고 엉뚱한 목적으로 국민의 세금과 또는 불법의 돈으로 불법을 저지르는데 사용 되어진다면 한국의 앞날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앞날에는 고통 밖에 남는 것이 없을 것이며 법을 두려워하며 지키려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 한국의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의 고통들이 바로 그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국민들에게 올바른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고 싶으면 먼저 사람의 도리를 가지고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나갈 것이며 국민들에게 법치국가로서의 나라를 말을 하고 싶으면 먼저 법치 국가의 정치인답게 행동하고 법을 준수 할 것이며 법을 집행해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사람의 도리가 아니겠는가? 나는 정치인들은 물론이고 방송인들과 가까운 각 종교 단체들과 공.사단체들을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점검하고 수사해 줄 것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요구하는 바이다.
나의 세금이 문화관광부를 통하여서 공.사단체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지불 되는지 알아야만 하는 권리가 국민들에게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말을 하고 있는 자칭 국민을 대표하고 어려운 국민들을 돕는다는 명분의 이미지가 얼마나 국민들의 세금을 받으며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 세금을 지불한 국민들이 알아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오후 11:58) 2004년 6월 14일
李 政 演
http://myhome.naver.com/alona 즐겨찾기 . 게시판 백악관에서 온 공문들, 공화당 존 맥케인으로부터 온 공문, 교황청에서 온 공문, 유럽 연합에서 온 공문 기타 등의 서류는 홈페이지 즐겨찾기에서 확인 할 수가 있음 yj7373@sorimail.net
사회 봉사단체를 포함한 기타 모든 사단체들과 공단체들에 대해서
@ 사회 봉사단체를 포함한 기타 모든 사단체들과
공단체들에 대해서
내가 미국에 있을 때에 고아원과 양로원 등 기타 사회에
봉사를 하는 사단체를 운영하는 미국 사람과 식사를 한 적이 있다. 물론 그 사단체는 미국의 알려져 있는 기업 회사에서 자신들이 이미지와 광고를 위해서 세워 놓은 사회봉사 단체이다. 물론 정부에서 직접 국민의 세금으로 지방별로 또는 시별로 사회에서 고통받는 고아들이나 노인들 그리고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단체들이 꽤 많이 있다. 아마도 그래서 대통령 선거 때나 기타 국회의원
선거 때에 여당이 좋은 위치에서 선거를 치룰 수가 있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 미국의 대통령이나 주지사 또는 상원.하원 의원들의 선거 때에는 그들이 적지 않은 활동과 역할을 해주고 있다. 또한 그들은 적지 않게
정치인들로부터 많은 분류의 부당한 혜택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쉽게 말을 해서 법을 사용한 불법의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정치 선거를 하며 사회를 부정부패에 불법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는 것이다.
정치인들이나 권력자에게 잘 보이면 떨어지는 부스러기가
많다는 말이다. 또한 법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그 법을 최대한 악하게 이용하여서 부당한 이득을 챙길 수가 있는 사회의 흐름이 최악으로 치달았다.
때로는 재벌들이나 사업가들이 부정부패의 불법을 저지른 것이 사회에 드러나서 법의 처벌을 당하여서 일을 못하게
되어도 자신들이 가증하게 자신들의 지저분한 회사와 연결해서 만들어 놓은 사회 봉사 단체에서 얼마든지 활동을 할 수가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으며 확인을 할 수가 있다. 중요한 것은 그 자칭 사회봉사 단체라고 하는 것이
국민의 세금이나 또는 불법의 부정한 돈으로 세워진 것이며
거짓 명분의 말들로만 세워 놓은 형식적인 불법의 일부분으로 가증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쉽게 말을 해서 양의 탈을 쓴 이리가 바로 그러한 상황일 것이다. 한국의 재벌 회사에 봉사 단체라고 있는 것을
운영하는 운영자가 누구인가? 바로 그 재벌의 족벌 체제에
있는 자식들이거나 친척들이고 또는 군에서 예편한 사람들이거나 예전에 방송이나 정치계에서 좋지 않은 일들로
활동하던 사람들이다. 그러한 곳이 어떻게 고아들과 노인들 그리고 어렵고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조직이라는 말인가?
또한 내가 함께 식사를 했던 그 미국인도 나에게 대접을
한다면서 썼던 신용 카드가 바로 사회 봉사단체 법인 카드였다. 나는 그 사람을 두 번 다시는 만날 이유가 없어서
연락을 하지 않고 있다.
나는 이번 17대 총선 때에 촛불 집회와 기타 모든 집회와
데모의 일들을 tv 방송에서 확인하며 많은 의문점을 갖지 않을 수가 없었다. tv와 라디오 방송도 일반 기업과
다를 것이 없다. 단지 방송의 속성에 따라서 정치인들과
가까울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그들을 공기업 또는 공무원처럼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그들도 일반인들과 똑 같이 형사법이나 민사법에 적용되는 불법을 저지르면 공정하고 공평하게 또는
더 엄중하게 법의 처벌을 공개적으로 받아야만 한다.
그만큼 그들의 위치는 사회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방송국의 방송인들을
보면 그들의 말들과 행동은 철저한 이기주의에 공권력에게 아부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자신들의 기업만을 키우려는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불법의 행동들을 수도없이 국민들이 확인을 하여 왔다.
각 방송국에 연결되어진 일반 회사들이 몇 개나 되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그들의 재력과 기업은 일반 재벌회사들과 다를 것이 없을
정도이다. 어떻게 재벌들은 못된 사기꾼이며 범죄자라고
하면서 국민이 보는 가운데에서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방송국들과 방송인들은 인기를 얻는다고 하는지 의문이
아닐 수가 없다. 그 만큼 tv와 라디오 방송에 세뇌 되어 있으며 그들이 원하는 대로 좋은 이미지를 국민들은 무의식 중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 된다. 각 방송국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며 또는 집이 없는 사람들을 돕고 또는
장사가 되지 않는 사람들을 돕는다며 광고하고 방송하는
그것이 정직하고 올바른 사회 봉사라고 생각하는가?
왼손이 하는 일은 오른손이 모르게 하라고 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보이려고 애쓰는 사람들은 그 목적이 엉큼하고 못된 것에 있음을 누구나
쉽게 알고 있을 것이다. 과연 일반 사업체와 다름없는
각 방송국들과 또한 그 방송국들과 연결되어져 있는 기업들과 사회 봉사 단체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많은 봉사를 사회에 하고 있는지, 그 근거 자료가 몹시도 궁금해진다.
종교 사회 단체는 어떠한가? 다른 사람들을 돕겠다는
일시적인 마음으로라도 어디엔가에 참석하려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바로 종교 사회 단체이다.
과연 그들의 활동과 실적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나
공기업 또는 방송국의 방송인들이 얼마나 되겠는가?
또한 그들이 실질적으로 모여서 중점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하는 일들이 또 있는지 확인해 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있는가? 그 어떠한 사단체이건 법적인 자료만 갖추면 문화관광부에서 지원금이 나온다는 것을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알고 있는가?
나는 사회와 어려운 국민들을 돕기 위해서 세워졌다는
사단체들과 공단체들이 굶어서 어려운 지경에 빠져있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그들은 자칭 국민들을 대표하는
단체들이다. 그들이 말을 하는 국민이 대한민국의 몇%에
해당하는 것인지 묻고 싶다.
나는 청와대와 각 당의 대표들에게 진정으로 어려운 국민들을 위해서 즉 그들에게 공평하게 국민의 세금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서 문화관광부에 등록되어 있는 사.공단체 뿐만
아니라 각 방송국들과 재벌 회사에 연결 되어져 있는 사단체들에 대해서 조사와 감사를 해야하지 않겠냐는 질문을
하고 싶다. 사이비 단체들이 사회에 존재하면 그만큼
사회의 복지는 좋지 못한 불법의 목적으로만 사용 되어지며 어려운 국민들에게는 제대로 혜택의 전달이 될 수가 없으며 오히려 사회에 악한 기생충처럼 존재할 뿐이다.
지금 한국은 잘못된 정치인의 발상으로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의료보험이나 기타 복지 정책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잘못된 공.사단체들이 그럴듯한
가면을 쓰고 엉뚱한 목적으로 국민의 세금과 또는 불법의
돈으로 불법을 저지르는데 사용 되어진다면 한국의 앞날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앞날에는 고통 밖에 남는 것이 없을
것이며 법을 두려워하며 지키려는 국민은 단 한 사람도
존재하지 않게 될 것이다.
지금 한국의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문제의 고통들이 바로 그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국민들에게 올바른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고 싶으면 먼저
사람의 도리를 가지고 행동으로 국민들에게 나갈 것이며
국민들에게 법치국가로서의 나라를 말을 하고 싶으면 먼저
법치 국가의 정치인답게 행동하고 법을 준수 할 것이며
법을 집행해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사람의 도리가 아니겠는가? 나는 정치인들은 물론이고 방송인들과 가까운 각 종교 단체들과 공.사단체들을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점검하고 수사해 줄 것을 국민의 한 사람으로 요구하는 바이다.
나의 세금이 문화관광부를 통하여서 공.사단체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지불 되는지 알아야만 하는 권리가 국민들에게는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말을 하고 있는 자칭 국민을 대표하고 어려운 국민들을 돕는다는 명분의 이미지가 얼마나 국민들의 세금을
받으며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 세금을 지불한 국민들이 알아야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
(오후 11:58) 2004년 6월 14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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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에서 온 공문들, 공화당 존 맥케인으로부터 온 공문,
교황청에서 온 공문, 유럽 연합에서 온 공문 기타 등의 서류는 홈페이지 즐겨찾기에서 확인 할 수가 있음
yj7373@sori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