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얘기를 보다보니 저희 반장님이 격으신 일이 생각나네요 . 반장님께서는 남자분이구요 , 한때술을 엄청 좋아하셨써요. 그때 상황이 이사가신지 얼마되지 않으셨을때구요 . 그리고 그 이사가시지 전동네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었구요 . 그날 술을 엄청드시고 반장님도 모르게 이사가지 전집으로 발걸음을 옮기셨다고 하더군요. 근데 왜 그집에 현관문이 열렸었는지 지금도이해가 가지는 않네요 .나쁜일을 당할라면 그런가 . . .;;;; 암튼 그냥 아무렇치않게 들어오셔서(자기집인지알았겠죠 ;;)속옷바람으로 거실에서 쓰러져 주무셨나보드라구요 . 어떻게 들어왔는지 옷은 어떻게벗었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시드라구요 . (그정도 드셨으니 이사가기 전집에;;;ㅎㅎ) 그러다 아침에 난리가 난거죠 , 또 그집에 할머니 한분과 딸 이렇게 두분이사셨데요. 근데 아침에 거실에 보민 남자가 빤스바람으로 누워잠을 자고있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써요 ,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한거죠 . 가뜩이나 그쪽동네 살인사건이 일어나서 다들 긴장상태인데 .바로 연행되시고 , 저희사장님 가셔서 진술하시고 출근기록부 가지고가셔서 10년동안 빠진적없이 일하신분이라는거 다보여드리는데도 경찰들 믿습니까?? 가뜩이나 살인범 잡지도 못해서 위에서 겁나 쪼아됫을텐데 이게 왠떡이냐 싶었겠지요 . 글서 계속 추긍당하고 하다가 그 살인사건에서 나온 칼을 반장님께 드리밀면서 잡아보라고 하시드래요 . 살인이라는 무서운죄를진 범인인데 맨손으로 잡아서 자기지문 뭍게 했겠습니까 ?그러니 그 칼을 반장님께 잡아보라고 한다음에 그칼에서 반장님 지문 찍어내서 살인자로 몰고 가려고 한거죠.다행히도 반장님께서 "내가 이칼을 왜 잡냐. 내것도 아닌데 . 싫타" 그러셨나봐요 근데도 계속 잡아보라고 협박하고 , 욕하고 . 근데 아무런 증거없이 사람을 계속 잡아둘수는 없으니까 일단 보내셨드라구요 . 근데 그 살인범이 잡힐때까지 매일 경찰이 쫒아다녔구요 . 저희회사앞에 경찰이 계속 대기하구 있구요 , 반장님 퇴근하실때도 졸졸졸 쫒아와서 집앞에서 계속 대기하고있고 . 그러다 한달정도 그렇게 하다가 다행히도 살인범이 잡히게되서 반장님은 억울한 누명을 벗게되셨죠 .그후로 저희반장님 경찰만 보면 치를 떠십니다 . 그리고 술도 끊으셔 그후론 맥주 한병정도 드십니다 . 반장님께 일어난일을 보고 생각든게 어쩜 이렇게해서 억울한 사람이 잡혀들어갔을수도 있겠구나 . . 하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 글이 너무 길었죠? ㅎㅎㅎ 혹시나 누명으로 경찰서에 가셔도 절대 경찰들이 주는물건에 손대지마시라구요 ^^ ㅎㅎㅎ
살인자에 칼을 잡아보라고 -_-
경찰얘기를 보다보니 저희 반장님이 격으신 일이 생각나네요 .
반장님께서는 남자분이구요 , 한때술을 엄청 좋아하셨써요.
그때 상황이 이사가신지 얼마되지 않으셨을때구요 .
그리고 그 이사가시지 전동네에 살인사건이 일어났었구요 .
그날 술을 엄청드시고 반장님도 모르게 이사가지 전집으로 발걸음을
옮기셨다고 하더군요.
근데 왜 그집에 현관문이 열렸었는지 지금도이해가 가지는 않네요 .
나쁜일을 당할라면 그런가 . . .;;;;
암튼 그냥 아무렇치않게 들어오셔서(자기집인지알았겠죠 ;;)
속옷바람으로 거실에서 쓰러져
주무셨나보드라구요 . 어떻게 들어왔는지 옷은 어떻게벗었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시드라구요 . (그정도 드셨으니 이사가기 전집에;;;ㅎㅎ)
그러다 아침에 난리가 난거죠 , 또 그집에 할머니 한분과 딸 이렇게 두분이
사셨데요. 근데 아침에 거실에 보민 남자가 빤스바람으로 누워잠을 자고있으니
얼마나 놀라셨겠써요 ,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한거죠 .
가뜩이나 그쪽동네 살인사건이 일어나서 다들 긴장상태인데 .
바로 연행되시고 , 저희사장님 가셔서 진술하시고
출근기록부 가지고가셔서 10년동안 빠진적없이 일하신분이라는거
다보여드리는데도 경찰들 믿습니까??
가뜩이나 살인범 잡지도 못해서 위에서 겁나 쪼아됫을텐데
이게 왠떡이냐 싶었겠지요 .
글서 계속 추긍당하고 하다가 그 살인사건에서 나온 칼을 반장님께
드리밀면서 잡아보라고 하시드래요 .
살인이라는 무서운죄를진 범인인데 맨손으로 잡아서 자기지문 뭍게 했겠습니까 ?
그러니 그 칼을 반장님께 잡아보라고 한다음에 그칼에서 반장님 지문 찍어내서
살인자로 몰고 가려고 한거죠.
다행히도 반장님께서 "내가 이칼을 왜 잡냐. 내것도 아닌데 . 싫타" 그러셨나봐요
근데도 계속 잡아보라고 협박하고 , 욕하고 .
근데 아무런 증거없이 사람을 계속 잡아둘수는 없으니까
일단 보내셨드라구요 . 근데 그 살인범이 잡힐때까지
매일 경찰이 쫒아다녔구요 . 저희회사앞에 경찰이 계속 대기하구
있구요 , 반장님 퇴근하실때도 졸졸졸 쫒아와서 집앞에서 계속 대기하고있고 .
그러다 한달정도 그렇게 하다가 다행히도 살인범이 잡히게되서
반장님은 억울한 누명을 벗게되셨죠 .
그후로 저희반장님 경찰만 보면 치를 떠십니다 .
그리고 술도 끊으셔 그후론 맥주 한병정도 드십니다 .
반장님께 일어난일을 보고 생각든게 어쩜 이렇게해서
억울한 사람이 잡혀들어갔을수도 있겠구나 . . 하는 생각이 들드라구요 .
글이 너무 길었죠? ㅎㅎㅎ
혹시나 누명으로 경찰서에 가셔도 절대 경찰들이 주는물건에
손대지마시라구요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