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님글에 댓글달았던 사람입니다...

너굴양2009.07.22
조회78

농촌님 글 보고 아 나두 저런곳에 살구 싶구나 하는 마음에..

 

글을 올렸던 너굴양입니다...

 

글 달던차에 홈피 노출이 있길래..

 

홈피에 친구들도 많지 않을뿐더러 그냥 편하게 노출을 하구 글을 이렇게 써놧지요~

 

 

28살 처자입니다 ㅡ..ㅡ

 

왜..........농촌이 싫다구 하시는지 이해불가능 ;;

 

저는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살아왓지만...(간혹....이천이나..천안 삼거리쪽 파주쪽

 

컨츄리한 곳에서도 한 3년 살았군요;;) 다시 인천으로 돌아와 생활하기엔..답답스러운

 

마음이 가끔 있어요 솔직히;; 차 막히죠;; 공기 드럽죠 ;;-_- 어휴;;

 

시골의 좋은점 딱 세가지 꼽자면...

 

공기 좋져;; 차 막힐일 없죠;; 조용하죠;;

 

 

나중에 결혼이란걸 하게 된다면;;;

 

정말 ㅡ..ㅡ 남편 손 잡구 ㅡ..ㅡㅋ

 

가까운 시골가서 -_- 살고 싶은 여인입니다;;;

 

단지..........................................................애인이 없을뿐 ;;;

 


역시 농촌에 시집올 아가씨는 없는건가요? 이렇게 썻답니다...

 

바로 댓글이 달리더군요;; ;; 허허;;

 

네 저 못생겼어요...

 

근데 사람이 외모로 사람 판단하는거 아니거든요...

 

저 글 쓰신 농담님 얼마나 잘나셧길래...그따위 소리를 함부로 하십니까..

 

아직 철이 들 들으셨나봐요?..

 

외모로 판단할 나이는 지난 나이인지라..제 나이가

 

사람이 성실하구 착하구 내 사람 위할줄만 알면되는거지

 

모가 더 필요가 있다구 그럼 반대로 물어봅시다!!

 

님은 얼마나 잘난 외모에 잘난 스팩을 가지고 계시길래

 

당당하십니까? 당당하시다면 저처럼 싸이를 공개를 하시던가요~

 

못생겨서 너무 죄송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