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초반 여자..입니다으아 저 힘들어죽겠습니다......ㅠㅠㅠ제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난지 400일정도됬는데여..1년좀넘었져?..저보다 3살위오빠구요..어리지만 최근에 결혼을 바라보며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를시작하게됬어여..동거를 시작한지 5개월째... 그런데 동거하면 원래 일케 힘이든가여...?같이살기전엔 서로 믿구 .....보고싶고..문자도 자주하구..그랬는데매일봐서 그런지 보고싶다는맘은 커녕 의심만생깁니다..요즘..문자도형식적으로 일나갔어?!알았어.등..이런식으로 3통정도가 답니다...제가보낸문자도 잘 먹구여.. 그리고 형들과의 술자리에 나가면 새벽 4~5시넘어서 들어오는건기본이구요...12시 지나면 폰이 꺼져있는경우가 다반사...또 술자리에나가면 거의연락두절....예전에 같이살기전에는 오빠가 확인문자 한시간에 한번씩 보내주고그랬는데....잉요즘엔 여자만나는건아닌지 의심만들어요....솔직히 의심하고싶진않은데..사람이 동거하기전보다 많이변한거같구...예전에 거짓말치고 안마방갔던게 떠오르고....다른여자랑 연락하다 걸린것두 걸리구,,.걸릴떄마다 다신안그런다고 이제속이는거없다고 하는데 ..시간이지나면..또 거짓말한걸 저한테 걸리고...잘못했다하기전에 자기잘못인정안하구화부터내요..그리고나서 마지막은 항상 미안해 잘할께....제가매번 받아주니까 이게 이제 생활화가된거같아요..미안해란말에진심도안느껴지고 그냥 수습할려고 하는말같구요 ㅠㅠㅠㅠ 이제는 오빠말 한마디한마디가 다 의심스러울정돕니다..제가 애교를 부려보기도하고....보고싶다고 문자하기도하고....사랑해라고 문자보내면 ㅎㅎ이거 두개만올때도있고.. 오빠반은응 항상 시큰둥.........한것같이 느껴져요.....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거같기도하구...휴....에라이차라리 아예 오빠가 확변했으면모르겟는데..매일 제눈치보면서 사랑한다고 말은해주기는해요..근데 눈치보면서말해주는것도 걸리구여..제표정이좀 변하면 그떄 몇마디 걸어주고 그래요ㅕ.... 그리고...요즘오빠와 밤일 수도 많이 줄어들었어요..첨엔 날아껴주는건가생각도해보고 ....솔직히 자주안하니 덜피곤해서 좋았어요..근데...이제 오빠가 요구를 안하니까..불안해요...다른여자를 만나고왔나...아니면 안마방을 다녀왔나...자꾸 의심만들어요... 오빠를 자꾸의심하고 ,,,,,,,,,불안한마음에집에들아가는게 ..편해야하는데..하루하루 스트레스만 쌓이네요...집에들어가서 누워티비만 보는 오빠도 밉기도하고 .....오빠가 저를 좋아하기는 하는걸까여 ㅠㅠ마음이식은건가....휴아님 권태긴가......속상해요.....제가 어케해야 오빠가 예전처럼 다정해질까요 ㅠㅠㅠㅠ제가 어케해야 덜 불안해할까요 ㅠㅠㅠㅠ 에고 글이 뒤죽박죽 이네여 ㅠㅠ심난해심난해여ㅠㅠ
관계
안녕하세요...20대 초반 여자..입니다
으아 저 힘들어죽겠습니다......ㅠㅠㅠ
제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난지 400일정도됬는데여..1년좀넘었져?..
저보다 3살위오빠구요..어리지만 최근에
결혼을 바라보며 부모님 허락하에 동거를시작하게됬어여..
동거를 시작한지 5개월째...
그런데 동거하면 원래 일케 힘이든가여...?
같이살기전엔 서로 믿구 .....보고싶고..문자도 자주하구..그랬는데
매일봐서 그런지 보고싶다는맘은 커녕 의심만생깁니다..요즘..문자도
형식적으로 일나갔어?!알았어.등..이런식으로 3통정도가 답니다...제가보낸
문자도 잘 먹구여..
그리고 형들과의 술자리에 나가면 새벽 4~5시넘어서 들어오는건기본이구요...
12시 지나면 폰이 꺼져있는경우가 다반사...또 술자리에나가면 거의연락두절....
예전에 같이살기전에는 오빠가 확인문자 한시간에 한번씩 보내주고그랬는데....잉
요즘엔 여자만나는건아닌지 의심만들어요....
솔직히 의심하고싶진않은데..사람이 동거하기전보다 많이변한거같구...
예전에 거짓말치고 안마방갔던게 떠오르고....다른여자랑 연락하다 걸린것두 걸리구,,.
걸릴떄마다 다신안그런다고 이제속이는거없다고 하는데 ..시간이지나면..
또 거짓말한걸 저한테 걸리고...잘못했다하기전에 자기잘못인정안하구
화부터내요..그리고나서 마지막은 항상 미안해 잘할께....
제가매번 받아주니까 이게 이제 생활화가된거같아요..미안해란말에진심도
안느껴지고 그냥 수습할려고 하는말같구요 ㅠㅠㅠㅠ
이제는 오빠말 한마디한마디가 다 의심스러울정돕니다..
제가 애교를 부려보기도하고....보고싶다고 문자하기도하고....
사랑해라고 문자보내면 ㅎㅎ이거 두개만올때도있고..
오빠반은응 항상 시큰둥.........한것같이 느껴져요.....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거같기도하구...
휴....에라이
차라리 아예 오빠가 확변했으면모르겟는데..
매일 제눈치보면서 사랑한다고 말은해주기는해요..근데 눈치보면서
말해주는것도 걸리구여..
제표정이좀 변하면 그떄 몇마디 걸어주고 그래요ㅕ....
그리고...요즘오빠와 밤일 수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첨엔 날아껴주는건가생각도해보고
....솔직히 자주안하니 덜피곤해서 좋았어요..
근데...
이제 오빠가 요구를 안하니까..불안해요...
다른여자를 만나고왔나...아니면 안마방을 다녀왔나...
자꾸 의심만들어요...
오빠를 자꾸의심하고 ,,,,,,,,,불안한마음에
집에들아가는게 ..편해야하는데..하루하루 스트레스만 쌓이네요...
집에들어가서 누워티비만 보는 오빠도 밉기도하고 .....
오빠가 저를 좋아하기는 하는걸까여 ㅠㅠ마음이식은건가....휴
아님 권태긴가......
속상해요.....
제가 어케해야 오빠가 예전처럼 다정해질까요 ㅠㅠㅠㅠ
제가 어케해야 덜 불안해할까요 ㅠㅠㅠㅠ
에고 글이 뒤죽박죽 이네여 ㅠㅠ심난해심난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