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 여자 분이 글을 쓰셨더군요. 여자가 남자보다 대체로 사려가 깊은 것 같다.. 글쎄요? 제가 볼땐... 여자는 소극적인 포지션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서 삶을 사는데 무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피해를 주지도 피해를 입지도 않겠다는 심리가 강하죠. 그리고 여자들은 대체로 어떤 집단적인 쏠림 현상이 강하잖아요? 군중심리도 강하고 유행에 민감하고, 엄마들의 치마바람이라든지... 그런데, 남자들은 극단적인 경향이 있죠. 남자 가운데에는 천재와 바보가 공존하고, 위인과 악당이 공존하죠. 누구는 염색체 때문이라고도 하더군요. 여자의 XX염색체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는 안정성을 지니는데, 남자의 XY염색체는 서로 달라서 불안정하고 돌연변이가 많다... 그 가운데 천재도 천치도 나오는 거겠죠. 1부 다처제도 그런 연유로 생기는 거랍니다. 물론 청동기시대이래로 부의 축적이 차이가 나서이기도 하고, 전쟁때에는 남자가 많이 죽어서이기도 하지만 ( 6,25 전쟁 직후 혼인 적령 남녀비율이 1:3이었다네요.. 남자 한명당 여자 셋) 남성은 뛰어난 인물과 바보같은 인물의 격차가 큰데, 여성(암컷)은 대체로 우성의 유전자를 위해 집단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한명에게 몰리는 거죠. 남자스타가 결혼하면 여자들이 많이 아쉬워하지만, 여자스타가 결혼하면 남자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것도 그런 이유때문 아닐까요? 여하튼, 여자가 사려깊다 남자가 사려깊다는 논쟁은 별로 의미는 없는 것 같구요. 여자가 못 보는 면을 남자가 잘보는 부분이 있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고... 여자들이 평균적으로 신중한 반면, 남자들은 격차가 크고 남자들 가운데서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여자들 가운데 뛰어난 사람보다 나은 경우가 많다. (남자 천재가 여자 천재보다 숫자가 대체로 좀 많다네요) 여자들이 남자로 치는 남자는 그런 우성인자인 사람인 경우가 많아서 늘상 불일치가 생긴다.. 이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자는 평균적,남자는 극단적...
밑에 어떤 여자 분이 글을 쓰셨더군요.
여자가 남자보다 대체로 사려가 깊은 것 같다..
글쎄요?
제가 볼땐...
여자는 소극적인 포지션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서 삶을 사는데 무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피해를 주지도 피해를 입지도 않겠다는 심리가 강하죠.
그리고 여자들은 대체로 어떤 집단적인 쏠림 현상이 강하잖아요?
군중심리도 강하고 유행에 민감하고, 엄마들의 치마바람이라든지...
그런데, 남자들은 극단적인 경향이 있죠.
남자 가운데에는 천재와 바보가 공존하고, 위인과 악당이 공존하죠.
누구는 염색체 때문이라고도 하더군요.
여자의 XX염색체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는 안정성을 지니는데,
남자의 XY염색체는 서로 달라서 불안정하고 돌연변이가 많다...
그 가운데 천재도 천치도 나오는 거겠죠.
1부 다처제도 그런 연유로 생기는 거랍니다.
물론 청동기시대이래로 부의 축적이 차이가 나서이기도 하고,
전쟁때에는 남자가 많이 죽어서이기도 하지만
( 6,25 전쟁 직후 혼인 적령 남녀비율이 1:3이었다네요.. 남자 한명당 여자 셋)
남성은 뛰어난 인물과 바보같은 인물의 격차가 큰데, 여성(암컷)은 대체로 우성의 유전자를 위해 집단심리가 강하기 때문에 한명에게 몰리는 거죠.
남자스타가 결혼하면 여자들이 많이 아쉬워하지만,
여자스타가 결혼하면 남자들은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 것도 그런 이유때문 아닐까요?
여하튼, 여자가 사려깊다 남자가 사려깊다는 논쟁은 별로 의미는 없는 것 같구요.
여자가 못 보는 면을 남자가 잘보는 부분이 있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고...
여자들이 평균적으로 신중한 반면,
남자들은 격차가 크고 남자들 가운데서 진짜 뛰어난 사람들은 여자들 가운데 뛰어난 사람보다 나은 경우가 많다.
(남자 천재가 여자 천재보다 숫자가 대체로 좀 많다네요)
여자들이 남자로 치는 남자는 그런 우성인자인 사람인 경우가 많아서 늘상 불일치가 생긴다..
이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