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시까지 면접오라더군요 사실 4개월짜리 인턴이지만 4개월안에 확실한 모습보여주면 정규직도 될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면접보러 갔습니다
남들보다 배는 길눈이 어두운 저라서 어느정도 헤맬걸 예상하고 약도를 폰카로 찍고 1시간 일찍 출발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남부터미널역에서 내려서 약도대로 갔는데 안나오더군요... 2시가 면접이었는데 1시쯤 부터 시작한 저의 길헤매기는 2시간을 지나 어느덧 3시가 다 되었습니다...
그 두시간동안 눈만 마주치면 가서 이회사 아냐고 물어보고..그랬는데 아무도 모른다더군요.. 어쩔수없이 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억울한맘에 집에오자마자 약도를 다시보니..... 제가 몇번이고 지나친 건물이더군요...
제가 정말 멍청한게 회사이름만 보인 약도만 폰카로 찍어가고 어떤 건물인지는 찍지 않은겁니다..ㅠㅠ 더군다나 전화번호라도 메모해놨어야하는데...그것도 못하고...
이 길치가 약도만 의존하면서 건물을 헤멘거죠.. 회사이름만 대면 누가 알겠습니까..다 모른다고하지............
전화를 해보니 면접지금 막 끝났고 앞으론 채용계획 없다네요^^ 아.....정말 행복한 하루입니다... 휴..ㅠㅠ
면접보러 갔다가 건물을 못찾아서 그냥 왔네요...
정말..오랜만에 저 자신이 이처럼 한심하게 느껴지긴 처음입니다.
아! 저는 24세일수도 25세일수도있는 남자입니다
태어나서 어디에 이런글 써보는게 처음이네요..
하도 내자신이 싫어서 그냥 씁니다 ㅋㅋㅋㅋ
한국전파진흥원에서 인턴사원을 뽑는다길래 이력서 넣었더니
오늘2시까지 면접오라더군요
사실 4개월짜리 인턴이지만 4개월안에 확실한 모습보여주면 정규직도 될수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면접보러 갔습니다
남들보다 배는 길눈이 어두운 저라서 어느정도 헤맬걸 예상하고 약도를 폰카로 찍고 1시간 일찍 출발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남부터미널역에서 내려서 약도대로 갔는데 안나오더군요...
2시가 면접이었는데 1시쯤 부터 시작한 저의 길헤매기는 2시간을 지나 어느덧 3시가 다 되었습니다...
그 두시간동안 눈만 마주치면 가서 이회사 아냐고 물어보고..그랬는데 아무도 모른다더군요..
어쩔수없이 집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억울한맘에 집에오자마자 약도를 다시보니..... 제가 몇번이고 지나친 건물이더군요...
제가 정말 멍청한게 회사이름만 보인 약도만 폰카로 찍어가고 어떤 건물인지는 찍지 않은겁니다..ㅠㅠ
더군다나 전화번호라도 메모해놨어야하는데...그것도 못하고...
이 길치가 약도만 의존하면서 건물을 헤멘거죠..
회사이름만 대면 누가 알겠습니까..다 모른다고하지............
전화를 해보니 면접지금 막 끝났고 앞으론 채용계획 없다네요^^
아.....정말 행복한 하루입니다...
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