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음이 많이 답답해서 어디서부터 글을 써나가야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제 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딱 6개월이 지났네요....별로 긴 시간도 흐르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힘드네요 아무래도 이제 남친을 떠나보내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옆에 있어도 무언가 허전하고 쓸쓸하고,,,,,,,,또 남친두 제게 별다른 감정을 느끼는 것 같지 않구요 어쩌면,,,,그런 남친 때문에 제가 먼저 마음을 닫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먼저 정을 띠어야 할 것 같아서,,,,저 솔직히 제 남친 없으면 막막하거든요 그렇게 잘 챙기지도 자상하지도 않은 사람인데,,,그냥 제 옆에 없을거라고 생각하면 막막해요 그냥 요즘에 그런 생각이랑 느낌이 들어요........다른 사람이 생긴 것 같은,,,,,,,아니면 모든걸 귀찮아 하는듯하고,,,,, 제 존재를 아는지 모르는지,,,,그냥 어떠한 배려도 없이 행동하고,,,,, 전화두 의무감으로 하는 것 같구요...아니 정말 전화는 의무감으로 하거나 무엇을 물어봐야 할 때 그 때만 하네요,,,,,정말 모르겠어요...솔직히 너무 혼란스럽고 그래서 저두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써요,,,그러면 조금이라도 답답한 속이 시원해질까봐,,,, 요즘엔 문자도 보내지 않구요,,,제가 보내두 답두 안하고,,,,한다는 답은 그냥 딴 사람이 보내는 것 같구,, 통화를 해두 길어야 2~3분이구 대부분 30초 안에서 끊어요,,,, 그리구 그냥 학교 갔다가 집에 가구,,,저희 C.C거든요,,,, 또, 사람들이랑 있으면 혼자서 좋아서 놀구,,,,어딜가두 그냥 날 띠어 놓구 가려구 하구,,,,, 그렇다구 제가 집착을 한다거나 질투가 있는 성격두 아니거든요,,,, 정말 6개월이면 한창 좋을 때 아닌가요??? 근데 왜 이렇게 변해가구,,,,아무런 사이두 아닌 것처럼 그렇게 되버리는 걸까요??? 남친이랑 대화를 해보구 싶어두 그게 잘 안되네요....별루 대화 하는걸 좋아하지를 않아요... 그냥 남친이 제가 싫어진 것 같은데,,,,아니 싫어진 것 보다는 아무런 감정두 없는 것 같아요 사소한거 하나하나에서 변한 남친을 보면서 너무나 힘이 드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혼자서 헤어짐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는데,,,,방학 하면 말하려구요,,,,,제가 잘하는 걸까요??? 저 아직 남친 많이 좋아하는데,,,,,지금 남친의 마음이 어떤 상태에 있는 건가요??? 님들,,,,저 좀 도와 주세요,,,,,,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잠깐의 흔들림일까요???
지금 마음이 많이 답답해서 어디서부터 글을 써나가야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제 남친이랑 사귄지 이제 딱 6개월이 지났네요....별로 긴 시간도 흐르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힘드네요
아무래도 이제 남친을 떠나보내야 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옆에 있어도 무언가 허전하고 쓸쓸하고,,,,,,,,또 남친두 제게 별다른 감정을 느끼는 것 같지 않구요
어쩌면,,,,그런 남친 때문에 제가 먼저 마음을 닫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먼저 정을 띠어야 할 것 같아서,,,,저 솔직히 제 남친 없으면 막막하거든요
그렇게 잘 챙기지도 자상하지도 않은 사람인데,,,그냥 제 옆에 없을거라고 생각하면 막막해요
그냥 요즘에 그런 생각이랑 느낌이 들어요........다른 사람이 생긴 것 같은,,,,,,,아니면 모든걸 귀찮아 하는듯하고,,,,,
제 존재를 아는지 모르는지,,,,그냥 어떠한 배려도 없이 행동하고,,,,,
전화두 의무감으로 하는 것 같구요...아니 정말 전화는 의무감으로 하거나 무엇을 물어봐야 할 때
그 때만 하네요,,,,,정말 모르겠어요...솔직히 너무 혼란스럽고 그래서 저두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서 이렇게 글을 써요,,,그러면 조금이라도 답답한 속이 시원해질까봐,,,,
요즘엔 문자도 보내지 않구요,,,제가 보내두 답두 안하고,,,,한다는 답은 그냥 딴 사람이 보내는 것 같구,,
통화를 해두 길어야 2~3분이구 대부분 30초 안에서 끊어요,,,,
그리구 그냥 학교 갔다가 집에 가구,,,저희 C.C거든요,,,,
또, 사람들이랑 있으면 혼자서 좋아서 놀구,,,,어딜가두 그냥 날 띠어 놓구 가려구 하구,,,,,
그렇다구 제가 집착을 한다거나 질투가 있는 성격두 아니거든요,,,,
정말 6개월이면 한창 좋을 때 아닌가요???
근데 왜 이렇게 변해가구,,,,아무런 사이두 아닌 것처럼 그렇게 되버리는 걸까요???
남친이랑 대화를 해보구 싶어두 그게 잘 안되네요....별루 대화 하는걸 좋아하지를 않아요...
그냥 남친이 제가 싫어진 것 같은데,,,,아니 싫어진 것 보다는 아무런 감정두 없는 것 같아요
사소한거 하나하나에서 변한 남친을 보면서 너무나 힘이 드네요
저 어쩌면 좋을까요???
그냥 혼자서 헤어짐을 조금씩 준비하고 있는데,,,,방학 하면 말하려구요,,,,,제가 잘하는 걸까요???
저 아직 남친 많이 좋아하는데,,,,,지금 남친의 마음이 어떤 상태에 있는 건가요???
님들,,,,저 좀 도와 주세요,,,,,,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