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할뻔했어요

그건아니자나2009.07.22
조회1,540

그를 처음본건 버스 안이었습니다.

185정도 큰키에 약간은 마른체형 어깨도 그리 넓지 않았죠.

얼굴은 하얗고 얌생이?? 같이 생긴 얼굴, 미소년삘이 났어요.

실오라기 한개도 안걸친 그와 저.

저는 그에게 안기고는 그의 엉덩이를 만지며 유혹했죠

그랬더니 그가 몸을 슬쩍 피하더군요

제가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이런식으로 만났던 여자가 잇엇는데 끝이 안좋았다고,"

그래서 제가

"이런기회 흔치 않을텐데."

라고 했더니 생각좀 해보겠대요.

그래서 전

"생각 너무 오래하지마, 나 다시 현실세계로 갈꺼야."

라고 말하고 하나둘셋 몇초 뒤에 잠에서 깼습니다......

 

 

 

 

 

 

 

 

 

 

 

 

 

 

 

 

낚시 아닙니다,진짜 꾼꿈입니다 ㅋㅋㅋㅋ

저 정말 남자앞에서 홀딱벗은적 한번도 없고 성관계도 해본적 없는 처잔데,

어찌 저런 행동을 햇을까나 ! 굉장히 당황스러웠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의 잠재된 내면인가!!놀람

아무튼 꿈에서 만난 그 남자

외모는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전 어깨가 넓고 듬직해보이는 스타일이 조아요, 꿈속 남자는, 얼굴이 이쁘장했음 ;;) 뭔가 지조가 잇어보이는 그분! 멋집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