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니 어떻게라도 해서라도 뒤집어 보구 싶어 올립니다, 저는 세탁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아직 젊은 새댁입니다.. 사건은 7월9일 있었던 사건때문입니다. 제가 처음이가게를 시작하면서 다방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의 세탁을 정기적으로 받아오게 되었습니다,, 일명 달빨래라 하여 한달동안 열심히 세탁하여 한달후에 아가씨들이 결제하여주곤 하였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주인이 한달매출계산하면서 주인이 직접계산하여 준다며 아가씨들이 주인에게 맡기게 되었는데 7~8명의 두달세탁비가 150정도가 되어가면서 가게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3,4년 이쪽저쪽 수소문한 하여 주인을 만나게 되었던 날이 7월 6일이었습니다 아가씨들이 맡기고간 세탁비 좀 부탁한다고 하였습니다 주인왈 - 무슨세탁비냐며 영수증 있으면 가져오라고 아가씨들 가기전에 해결해야지 왜 이제와 땡깡을 부리냐며 못준다고 그 동안 세탁시켜줘서 먹고 살았으면 고맙지 어디 세탁비 달라- 고하냐며 비아냥거리며 저를 미친여자 취급하였습니다.. 저두 어이없는주인의 황당한 말에 - 아줌마 ..왜 남의 돈을 횡령하냐고 아줌마 상습범아니냐고 화장품이고 옷값 모두 아가씨들한테 다 받아두고 왜 안줘요 , 아줌마 도둑이야- 라고 저두 소리를 질렀습니다,,,, 근데 갑자기 얼굴빰을 세게 한대 내리치면서 - 다른돈은 다줘도 세탁비 죽어도 못준다_ 라고 저를 한대더 때릴려고하여 제가 팔을 세게 밀쳐버렸습니다.. 주위에는 아가씨 7명정도가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자존심 상하여 파출소에 신고해버렸습니다.. 파출소 상황접수뒤 경찰서에서 진술하러 오라는 통지를 받고 병원에서 턱교정중(3년전부터)이었는데 턱이다시 어긋낫다하여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부받아 경찰서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 아주머니왈 자기가 먼저 때린건 인정하나 후에 저두 팔을 세게 때렸다고 주장하는겁니다,, 전 아니라고 다시 손이 올라오길래 밀쳐냈을 뿐이라고 제가 때릴마음이 있었다면 저두 빰을 때렷을꺼라고 아무리 경찰에게 주장해도 경찰은 오직 그 주인아줌마 말만 믿을뿐 전혀 저의 의사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해두..
집에 돌아와 분한 마음에 며칠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하기두 싫었구요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돈도 제대로 못받고 빰이나 맞는데.. 그래두 어찌 어찌맘을 챙겨 오늘부터 열심히 일할려고 맘 크게 먹고 출근하였는데, 평상시 옷 맡기시는 경찰분이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담담경찰관이 아무래도 그주인 인맥을 연결해서 쌍방으로 몰고 가는것같다는 것이였습니다,, 쌍방이면 둘다 벌금을 내야 하고 적어도 30~50만원정도는 나올꺼라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눈물만 눈물만 납니다.. 분하고 화나서 미쳐버릴것만같습니다.. 정말 작은 소도시는 인맥이라게 통하는 구나.. 지역사회에서는 정말 죄없는 사람이 죄를 뒤집어 쓸수 있구나 ..열심히 일안하고도 남의 돈을함부로 사용해도 되는구나 하는 마음에 오늘도 일하기 너무싫었지만 억지로 버텄는데 .. 내일은 벌금이라 벌려면 가게문을 열여야 겠네요.... 내일이 두렵네요.. 어떻게 맘을 다 잡아아야 하는지... ..
요즘법은 맞아도 쌍방혐의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아니 어떻게라도 해서라도 뒤집어 보구 싶어 올립니다,
저는 세탁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아직 젊은 새댁입니다..
사건은 7월9일 있었던 사건때문입니다. 제가 처음이가게를 시작하면서 다방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의 세탁을 정기적으로 받아오게 되었습니다,, 일명 달빨래라 하여 한달동안 열심히 세탁하여 한달후에 아가씨들이 결제하여주곤 하였습니다.. 어느날 부터인가 주인이 한달매출계산하면서 주인이 직접계산하여 준다며 아가씨들이 주인에게 맡기게 되었는데 7~8명의 두달세탁비가 150정도가 되어가면서 가게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3,4년 이쪽저쪽 수소문한 하여 주인을 만나게 되었던 날이 7월 6일이었습니다 아가씨들이 맡기고간 세탁비 좀 부탁한다고 하였습니다
주인왈 - 무슨세탁비냐며 영수증 있으면 가져오라고 아가씨들 가기전에 해결해야지 왜 이제와 땡깡을 부리냐며 못준다고 그 동안 세탁시켜줘서 먹고 살았으면 고맙지 어디 세탁비 달라-
고하냐며 비아냥거리며 저를 미친여자 취급하였습니다.. 저두 어이없는주인의 황당한 말에
- 아줌마 ..왜 남의 돈을 횡령하냐고 아줌마 상습범아니냐고 화장품이고 옷값 모두
아가씨들한테 다 받아두고 왜 안줘요 , 아줌마 도둑이야-
라고 저두 소리를 질렀습니다,,,, 근데 갑자기 얼굴빰을 세게 한대 내리치면서
- 다른돈은 다줘도 세탁비 죽어도 못준다_
라고 저를 한대더 때릴려고하여 제가 팔을 세게 밀쳐버렸습니다.. 주위에는 아가씨 7명정도가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자존심 상하여 파출소에 신고해버렸습니다..
파출소 상황접수뒤 경찰서에서 진술하러 오라는 통지를 받고 병원에서 턱교정중(3년전부터)이었는데 턱이다시 어긋낫다하여 병원에서 진단서를 발부받아 경찰서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 아주머니왈 자기가 먼저 때린건 인정하나 후에 저두 팔을 세게 때렸다고 주장하는겁니다,, 전 아니라고 다시 손이 올라오길래 밀쳐냈을 뿐이라고 제가 때릴마음이 있었다면 저두 빰을 때렷을꺼라고 아무리 경찰에게 주장해도 경찰은 오직 그 주인아줌마 말만 믿을뿐 전혀 저의 의사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해두..
집에 돌아와 분한 마음에 며칠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하기두 싫었구요 열심히 일하면 뭐하나.. 돈도 제대로 못받고 빰이나 맞는데.. 그래두 어찌 어찌맘을 챙겨 오늘부터 열심히 일할려고 맘 크게 먹고 출근하였는데, 평상시 옷 맡기시는 경찰분이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담담경찰관이 아무래도 그주인 인맥을 연결해서 쌍방으로 몰고 가는것같다는 것이였습니다,, 쌍방이면 둘다 벌금을 내야 하고 적어도 30~50만원정도는 나올꺼라는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눈물만 눈물만 납니다.. 분하고 화나서 미쳐버릴것만같습니다.. 정말 작은 소도시는 인맥이라게 통하는 구나.. 지역사회에서는 정말 죄없는 사람이 죄를 뒤집어 쓸수 있구나 ..열심히 일안하고도 남의 돈을함부로 사용해도 되는구나 하는 마음에 오늘도 일하기 너무싫었지만 억지로 버텄는데 .. 내일은 벌금이라 벌려면 가게문을 열여야 겠네요....
내일이 두렵네요.. 어떻게 맘을 다 잡아아야 하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