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중독된지 어엿3년째.하루일과가 톡에서 시작해서 톡으로 끝난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정도로톡을 사랑하는 여인입니다;;;그냥 자기전에 주저리 주저리 오랫만에 손이 근질거려서요 내가 보기에 요즘 판은 딱 3가지 유형인것같아요;;; 1.저녁엔, 사랑의 짝짓기프로도 아니고.... 왜 톡을 보면 리플달면서 만나서 사겼다, 톡에서 인연이 됐다 그런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지, 요즘 대세는 저녁만 되면은 특히나 너도나도할것없이 집짓고, 친추하고.. 그런건 다 괜찮은데. 정말 괜찮은 인연을 만들수 있는 확률은 몇 프로가 있는지 이 부분은 나도 너무나 궁금한 일 인 입니다.어떻게 리플달고 친추하면 과연 애인이 생기는지.( 나도 생기고 싶긴한대 ㅠㅠ 푸훕;; ) 2.사랑의 도시락 아니면 사진첨부해서 친구소개까지 아니, 톡이 되고싶은건지 정말 사랑의 도시락이 어떤건지 알려주는건지.아님 정말로 친구를 너무나 사랑해서 톡에 안올리면 죽는건지..왜 하루에 몇개씩은 다 톡에 도시락부터 남친한테 여지껏 받은 이벤트 쫙 사진첨부에잘나가는 친구들은 왜 애인이 없나요 하면서 사진첨부하면서 ( 내 친구들은 내 사진 첨부하는 애들도 없고, 난 도시락 싸줄 애도 없고;난 그럼 평생 톡 도 못되는거네 ㅠㅠ ) 3.자극적이거나 극히 감동적이거나 이 부분은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부분.남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아직 우리들에게 정이 남았는지,아님, 세상이 아직도 흉흉한지 알게해주는 이 부분때문에 매일 톡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것 같네요. 아참,정말 궁금한거 있는데 이거 아는 사람 있나요?운영자는 정말 톡시켜주는 기준이 몬지,운영자가 몇명이 될지,어떤날은 정말 톡이 대박감이라 시간가는줄모르는데,어떤날은 낚시에 싱겁고..운영자가 돌아가면서 싸이트를 돌리는지 그냥 궁금해서 주저리 글을 씁니다!
내가 보기엔 요즘 판은....
톡에 중독된지 어엿3년째.
하루일과가 톡에서 시작해서 톡으로 끝난다고 해도 거짓이 아닐정도로
톡을 사랑하는 여인입니다;;;그냥 자기전에 주저리 주저리 오랫만에 손이 근질거려서요
내가 보기에 요즘 판은 딱 3가지 유형인것같아요;;;
1.저녁엔, 사랑의 짝짓기프로도 아니고....
왜 톡을 보면 리플달면서 만나서 사겼다, 톡에서 인연이 됐다 그런 이야기가
많아서 그런지, 요즘 대세는 저녁만 되면은 특히나
너도나도할것없이 집짓고, 친추하고..
그런건 다 괜찮은데. 정말 괜찮은 인연을 만들수 있는 확률은 몇 프로가 있는지 이 부분은 나도 너무나 궁금한 일 인 입니다.
어떻게 리플달고 친추하면 과연 애인이 생기는지.
( 나도 생기고 싶긴한대 ㅠㅠ 푸훕;; )
2.사랑의 도시락 아니면 사진첨부해서 친구소개까지
아니, 톡이 되고싶은건지
정말 사랑의 도시락이 어떤건지 알려주는건지.
아님 정말로 친구를 너무나 사랑해서 톡에 안올리면 죽는건지..
왜 하루에 몇개씩은 다 톡에 도시락부터 남친한테 여지껏 받은 이벤트 쫙 사진첨부에
잘나가는 친구들은 왜 애인이 없나요 하면서 사진첨부하면서
( 내 친구들은 내 사진 첨부하는 애들도 없고, 난 도시락 싸줄 애도 없고;
난 그럼 평생 톡 도 못되는거네 ㅠㅠ )
3.자극적이거나 극히 감동적이거나
이 부분은 정말로 내가 좋아하는 부분.
남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직 우리들에게 정이 남았는지,
아님, 세상이 아직도 흉흉한지 알게해주는 이 부분때문에
매일 톡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것 같네요.
아참,
정말 궁금한거 있는데 이거 아는 사람 있나요?
운영자는 정말 톡시켜주는 기준이 몬지,
운영자가 몇명이 될지,
어떤날은 정말 톡이 대박감이라 시간가는줄모르는데,
어떤날은 낚시에 싱겁고..
운영자가 돌아가면서 싸이트를 돌리는지 그냥 궁금해서
주저리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