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글은 밑에있습니다.본글위로부터 글쓴이의 개수작+ 개변명이 시작됩니다. 소설이라고 하니까 다들 너무 아쉬워 하시는것 같아요 ㅠㅠ저도 어제 시간 잘가고 좋았는데 .. 좀있다 말할걸 ㅠㅠ저도 지금 제가 미친년 같아요 ㅠㅠ너무 심심해 죽겠어요 ................. 이궁 .. 졸리다 .. 친구만나러 가야되는뎅 ^^;; 근데 토커님들 은근히 순진하네글 진짜 완전 허접하게 앞뒤 안맞게 썼는데 .... 전 당연히 리플 몇개 달리고 끝나고 소설이다 이럴줄 알았는데설마 이런 미친년이 있겠어요? -.-;; 아무튼 죄송해요 ㅋㅋ진짜 저도 이렇게 많이 낚을줄 몰랐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어제 시간 잘갔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톡커님들 덕분에 시간 잘갔어요 ㅋㅋㅋㅋㅋ내가 뭐라고 썼는지 기억도 안남 ㅋㅋㅋ 암튼 오늘 하루도 수고 *^^* ㅋㅋㅋ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낚여주셨네요그냥 심심해서 써본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방문해서 리플을 다실줄이야정말 이러면 안되나봐요 다 악플밖에 없네요 ㅋㅋㅋㅋ이러면 어떤반응을 보일까 해서 썼는데 역시 이러면 안되나봐요 그래도 저 고맙죠? 시간 잘 가고 ㅋㅋㅋ아무튼 저의 소설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즐거운 금요일 ^^ 잘 보내세요 ^^ 이젠 더이상 못봐주겠네여자존심상 글은 차마 못지우겠구여성인군자 처럼 깨끗하신 악플러님들 죽어서 천국가세여~ 그리고 제가 악플러들 때문에 열받아서 인사를 못드렸는데여따끔한 충고 해주신 분들 ..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진뺐더니 졸리네요 그럼 안녕히들 주무세요악플러들아 너네나 잘하세요 ㅋㅋㅋ=========================================================================제가 흥분해서 막말한거 죄송하게 생각해요정말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의도는 이게 아니였는데욕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속상하네요 저는 처음 의도도 그렇구 제가 잘못한건 어느정도 인정해요남자친구나 여러분들은 제가 술먹고 뽀뽀하고 필름끊겨서 남자집에가서 잔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 .... 제가 생각하는 입장은 ...만약에 제가 한짓이 제 베프가 아니라 처음 보는 남자였거나그냥 아는 남자였거나 이러면 욕먹고 헤어질만 하다는거죠 근데 이 친구는 정말 친한친구 말그대로 그냥 베프예요 뭐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될수 없다고 하시는 분들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 어떡하나요? 사람마다 생각이 틀린데 ... 만약에 술자리에서 게임을 해서 제 베프의 친구들이랑 걸렸다 그러면 저 그냥 벌칙 수행 안하고 그냥 술 마셨을 꺼예요그냥 제 베프니까 .. 베프란게 남자냐 여자냐 이게 문제인거잖아요아무리 친해도 이성은 안된다 ... 이건 아니라고 봐요 ... 제가 제 친구를 감싸는게 아니라요정말 친한친구라서 얘기 하는거예요님들도 친한친구가 잇듯이 제 베프는 비록 남자지만 저랑 제일 친한 친구라는 거죠 저는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간다고 쓴글인데 (죄송해요 제가 흥분해서 막말한건...)걸래니 창녀니 미친년 온갖 욕 다 들어가며 참아야 하나요?? 그리고 왜 부모님을 들먹거리죠??정말 저도 참으려고 했는데 부모님 들먹거릴때 부터 흥분했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충고로 얘기하시면서 한심하다고 악플다시는 분들은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다짜고짜 욕부터 하시는 분들은 정말 말할자격이 있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보지도 못했고 저 알지도 못하고 제 이름 조차 모르는 분들이제 친구랑 잠자리를 가졌네 베프랑 술마시러 또 나갔네 자러갔네말도 안되는 리플 다시는 분들 .. 꺼져요 영원히 ...------------------------------------------------아니 당신들이 뭔데 자꾸 싸이 열라 말라죠?왜요 안여니까 속이 베베 꼬이나요?참나 진짜 어이없어그리고 제 부모님 얘기는 하지 마시죠그렇게 잘난 분들이 부모님도 없나보죠? 제일을 쓴건데 왜 부모님얘기가 나오죠?진짜 아니죠 이건 ...=================================================================== 그래요 죄송해요제가 잘못했구여 님들은 좋은사람만나서 꼭꼭 행복하세요 나중에 판에다 헤어졌다고 하소연 하지 마시고 부디 행복하세요 님들 댓글 읽어보니까 꼭 완벽한 남자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실꺼 같네요 에효 바람이나 쐬러 가야지 이런 완벽한 인간들이랑 상종한 내가 바보지 ..===================================== 에휴 진짜 속좁은 인간들아 그래 니네가 잘났다 너네들한테 무슨 얘기를 하겠니 ...너네가 나라고 생각하고 잘 한번 생각해봐 ... 나도 지친다 ... 내가 뭔 잘못이 있따고 글을 내리냐 잘 생각해봐 너네도 내 입장이면 이해할꺼야 짜증나서 그냥 잠이나 자려고 하는데 잠도 안오네요누워서 곰곰히 생각했어요진짜 다같이 저한테 뭐라고 하니까 내가 뭘 진짜 잘못했나 하구여 제가 잘못한거?남자집에서 잔거 .. 술먹고 필름 끊긴거 .. 뽀뽀한거 ..그리고 생각나는게 없어요 ... 물론 3자 입장에서 봤을땐 어이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쬬 하지만 님들은 제 입장이 아니라는거 남친 1년동안 만나면서 그동안 속썩인거 단 한번도 없었어요자랑도 아니고 칭찬받을라고 한것도 아니고저 좋다고 쫒아다니는 남자 사귄거구사귀면서 저도 좋아져서 진짜 최선을 다했어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남자친구한테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매일같이 제가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 했어요기억도 못하는 기념일 제가 먼저 챙겨줬구여맨날 주말마다 친구들하고 술먹고 제 약속 펑크 내도 이해했어요 근데 제가 실수 한번 했다고 정말 이러는건가요? 남자집에서 자서? 사람을 그렇게도 못믿나요?베프도 못 믿나요? 그렇게 못 믿어서 이세상 어떻게 살아가나요? 제가 정말 찔리는게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전화왔을때 거짓말 했겠죠제가 술먹고 기억이 안난다고 해도진짜 제 친구가 절 덮쳤으면 그렇게 술마시고 다시 옷 입고 잤겠나요? 술 안마시고도 가끔 이 친구네서 고등학교때부터 놀고 자고 했어요깡패들한테 돈 뜯길때도 이친구가 도와줬고저 맹장 터져서 길거리에서 배잡고 뒹굴때도 저 업고 병원까지 가줬던 친구고항상 힘든일 있으면 위로가 되주는 친군데 못믿는다뇨 여러분들은 그렇게 친구들에 대한 믿음이 없나요? 정말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시는 분들때문에 답답합니다 아 열받어 솔직히 지금 너무 화가나서 이성적으로 생각 할 수가 없네요원래 의도는 이런게 아니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 아무튼 저는 크게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해요잘못을 제공 했지만 극단적으로 행동한건 남자친구라고 생각해요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제가 잘못한거면사죄라도 할께요 .. 아마 그런일은 없을꺼 같지만요 .. 나 진짜 어이없네 ㅋㅋㅋ솔직히 저도 처음에 쓸때 잘못한거 알고 썼는데 진짜 욕하는 놈들때문에제 감정이 격해져서 이지경까지 왔는데요 참나 ㅋㅋ 악플까진 참을수 있어요 저를 옹호해준다고 선플이고 충고한다고 악플은 아니잖아요욕먹는거 알고 쓴다고 한건 저한테 충고하는 악플이 많을꺼라는걸 알고 쓴다는 뜻이였죠 ..근데 ..이건 뭐 보지도 못했던 사람한테 쌍욕까지 먹는게 어이없네요그러는 당신은 얼마나 떳떳하게 사셨습니까? 그리고 제가 제 친구랑 하는지 안하는지 봤어요?당신들은 그냥 성욕에 눈이 멀어서 친구도 분간 못하고 그냥 막 아무데나 꼽고 벌리고 다니나 보죠? 제가 글을 좀 못써서 이상하게 전달 된것도 있지만저는그냥 친구사이였고 (그것도 베프)그래서 그냥 술먹고 잠만 잔건데 이게 그렇게 나쁜거냐고 헤어질 정도로 그렇게 제가 잘못한거냐고 쓴거고 솔직히 술먹고 게임해서 걸렸는데키스하라고 시키는데 제가 못한다고 분명히 얘기했고술자리 분위ㅣ 깨기 싫어서 그냥 볼에 살짝 한건데그냥 대는척만 하고 있으라고 인증샷 찍어서 댔는지 안댔는지 확인해본다고 .. 저 술먹고 필름 잘 끊기기는 하지만이제껏 이런적도 처음인데 이렇게 까지 쌍욕을 먹어야 하나요? 충고는 받아들일 수 있는데왜 욕을 하죠? 진짜 어이없어 완전 다들 가식 지는 아닌척 분명 자기들도 이쁜여자가 꼬리치면 다 넘어가서 게임하고 아니 어떻게든 MT가서 어떻게든 해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네나 좀 철들어라 !! 그리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는데저는 남친이 그랫으면 솔직히 열받긴 하겠지만 이해할꺼 같애요솔직히 남자면 다 한번쯤 그런생각 할수 있짢아요? 저여자 이쁘다 몸매좋다뭐 꼭 성적으로는 아니더라도 남자건 여자건 한번쯤 같이 술마시고 싶고놀고싶고 그런거잖아요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그여자를 사랑해서 그러는건 아니잖아요? 물론 제가 그 입장이 안되서 모르겠지만저도 열이야 받겠져 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다 이거죠 그리고 그게 모르는 여자가 아니라 정말 친한 친구였따면저는 이해할 거 같애요 좋아하고 사랑하니깐요 ======================================================================== 그리고 제가 무슨 매번 술만 마시면 그러는것 처럼 얘기하는데그게 아니잖아요 .어쩌다 한번 있는일이고 매번 술마실때 마다 그런게 아니잖아요 제가 매번 그랬나요?이제껏 사귀면서 딱한번 실수했는데이런것 하나 눈감아 줄 수 없다는게 화가 나는거죠 그리고 실수 한번했다고 평생 제가 그러겠나요?좀 생각들좀 하시고 리플들 다시지무슨 술한번 잘못마셨다고 넌 평생 걸래다 개념없다 이런거 웃기잖아요 그럼 대한민국 남자 여자 모두 걸래에 미친놈들이겠네요 ..진짜 무슨 맨날 안좋은것만 보고살았나아무생각없이 리플다시는 당신들도 참 어이가 없네요 .. 솔직히 이 판 지우고 싶은데저도 열받아서 못지우겠네요 ====================================================================== 다들 너무 심하시군요걸래라니 개념없다니 인터넷상이라고 그렇게 막말해도 되나요?막상 만나면 아무말도 못하는 벙어리 주제에 .. 그리고 무슨 당신들은 완전 착한놈들 처럼 구시는데술먹고 진상한번 안되본 사람 없나요?저도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왠만해서는 술 안마시는데사람이 어떻게 살면서 술 한번 안마시죠? 그리고 제가 제 친구랑 잠자리를 가졌다 이런 헛소리 하시는 분들당신들은 친구랑 잠자리도 갖나보죠? 당신들이야 말로 더러운 대걸래네요 진짜 대한민국 사람들 왜케 속들 좁은지 아주 뽀뽀한것 가지고도 이렇게 심하게 욕해데는데키스라도 했으면 사람 생매장 시키겠네 .. -.-;; ==================================================================== 욕먹을건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제 글 지운다고 링크까지 달아놓으시고빨리 이 글 내리라는 분도 계신데 제가 잘못했으면 그러겠죠 ..근데 잘못한 상황만 놓고 본다면 그리고 남친이 용서해줬으면제가 100% 잘못한게 되겠지만어떻게 이렇게 했다고 그 전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말하던 사람이헤어지자고 말 할수 있쬬?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면서 나중에 어떻게 할라구 ... 그리고 님들은 친한 이성친구들 하나도 없나요? 왜 저만 욕먹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원본지킴------------------------------------------------------------------------요기부터 본론 정말 어이가 없고 속상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 어제 1년 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지게된 이유를 제공하게 된건 저지만 몇일전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말하던 남친이 이깟일 가지고 헤어지자고 말하는 남친이 어이가 없네요 ... 사람마다 술버릇이 다 다른데저는 이상하게 술만 마시면 그 전일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 저번 주말에도 친구들하고 술을 마셨는데필름이 완전 끊겼더랬죠 ..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친구네 자취방이 더라구여 ..제가 씻고 나가려는데 남친이 전화가 오더라구여 ..어제 왜 이렇게 전화를 안받냐고 시작해서 막 화를 내더라구여 ..뭐 제가 잘못했으니까 미안하다고 사과부터하고기억이 안난다고 말했죠 -.-;;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남친이 한숨을 쉬더니 어디냐고 물어보더라구여 .그래서 친구집이라고 했죠 .. 친구네서 잔것 같아구 .. 그런데 갑자기 남친이 성질을 내면서 친구 바꾸라고 하더군여 ..이 친구가 남자예요 .. 고등학교때 제일 친했던 남자 친구 .. (그냥 친구)제 남친도 몇번 봤구 남친하고도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거든요 .. 그래서 바꿔 줬더니 둘이 뭐라고 얘기를 하는것 같더만쌍욕을 하면서 싸우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저를 다시 바꿔달라고 해서 받았더니이제 남자네서 잠도 자냐고 ... 완전 헤픈여자 취급을 하더군여 .. 물론 제가 기억이 하나도 안나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그냥 아는 남자도 아니고 제일 친한친구네서 잔건데 왜그러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어요설마 저랑 친구랑 술에 완전 취했어도 설마 이상한짓이라도 했겠나요? 저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대꾸도 안하다가 끊어버렸죠 그러다 그날 하루종일 연락이 안와서제가 먼저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여 그래서 월요일날 남친 회사앞에 찾아갔죠제 얼굴 보더니 그냥 가더라구여 ............. 제가 계속 쫒아다녔더니 할수없다는듯이저녁이나 먹자고 하더군여 ...그렇게 저녁을 먹고 있는데 다시 그날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여 ..정말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다고 .. 솔직히 얘기했죠 ... 또 한숨을 푹 내쉬더니 기억안나는데 무슨 얘기를 하겠냐며 그만하작 하더군요그리고 제가 잠깐 화장실을 갔따왔는데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만지고 있떠군요그러더니 이게 뭐냐고 막 화를 내느거예요핸폰 사진을 보니까 제 친구랑 얼굴 맞데고 찍은 사진 몇장이 있었고그리고 친구랑 그냥 볼에 살짝 뽀뽀하는 그런 사진 있었구여 그때 살짝 생각나는게 친구의 친구들이 와서 같이 놀았던게 생각나고게임하고 술마셨던게 생각났어요그리고 그 뽀뽀도 게임해서 걸려서 한거구여 그리고 생각나는게 원래 키스였는데저 남친때문에 싫다고 볼에다 한건데 그리고 남자들도 솔직히 친구들 만나서 게임하다 보면다들 이런거 하잖아요 .. 근데 남친은 화를 내더니 그냥 계산하고 집에 가더군요 ......... ㅡㅡ진짜 혼자 남겨져서 완전 초라해졌죠 . ㅜㅜ 그리고 어제 저희집앞에 남친이 찾아와서그만만나자고 얘기하고 그냥 집에 가더군요 .. 솔직히 완전 속좁아보이고 별것도 아닌것 같고 화내는게 저도 짜증났지만제가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그냥 아무말없이 가는모습만 지켜봤죠 ..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저는 솔직히 이해할수가 없네요잘못한건 인정하지만 말로 잘 풀수도 있는 문제를헤어지자고 얘기하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겠죠?미안하다고 ㅠㅠ3
원본지킴
본글은 밑에있습니다.
본글위로부터 글쓴이의 개수작+ 개변명이 시작됩니다.
소설이라고 하니까 다들 너무 아쉬워 하시는것 같아요 ㅠㅠ
저도 어제 시간 잘가고 좋았는데 .. 좀있다 말할걸 ㅠㅠ
저도 지금 제가 미친년 같아요 ㅠㅠ
너무 심심해 죽겠어요 .................
이궁 .. 졸리다 .. 친구만나러 가야되는뎅 ^^;;
근데 토커님들 은근히 순진하네
글 진짜 완전 허접하게 앞뒤 안맞게 썼는데 ....
전 당연히 리플 몇개 달리고 끝나고 소설이다 이럴줄 알았는데
설마 이런 미친년이 있겠어요? -.-;;
아무튼 죄송해요 ㅋㅋ
진짜 저도 이렇게 많이 낚을줄 몰랐어요 ㅋㅋㅋㅋ
그래도 어제 시간 잘갔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톡커님들 덕분에 시간 잘갔어요 ㅋㅋㅋㅋㅋ
내가 뭐라고 썼는지 기억도 안남 ㅋㅋㅋ
암튼 오늘 하루도 수고 *^^*
ㅋㅋㅋ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낚여주셨네요
그냥 심심해서 써본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방문해서 리플을 다실줄이야
정말 이러면 안되나봐요 다 악플밖에 없네요 ㅋㅋㅋㅋ
이러면 어떤반응을 보일까 해서 썼는데 역시 이러면 안되나봐요
그래도 저 고맙죠? 시간 잘 가고 ㅋㅋㅋ
아무튼 저의 소설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즐거운 금요일 ^^ 잘 보내세요 ^^
이젠 더이상 못봐주겠네여
자존심상 글은 차마 못지우겠구여
성인군자 처럼 깨끗하신 악플러님들 죽어서 천국가세여~
그리고 제가 악플러들 때문에 열받아서 인사를 못드렸는데여
따끔한 충고 해주신 분들 .. 너무 감사드려요
너무 진뺐더니 졸리네요 그럼 안녕히들 주무세요
악플러들아 너네나 잘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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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흥분해서 막말한거 죄송하게 생각해요
정말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의도는 이게 아니였는데
욕 너무 많이 먹어서 너무 속상하네요
저는 처음 의도도 그렇구 제가 잘못한건 어느정도 인정해요
남자친구나 여러분들은 제가 술먹고 뽀뽀하고 필름끊겨서
남자집에가서 잔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고 ....
제가 생각하는 입장은 ...
만약에 제가 한짓이 제 베프가 아니라 처음 보는 남자였거나
그냥 아는 남자였거나 이러면 욕먹고 헤어질만 하다는거죠
근데 이 친구는 정말 친한친구 말그대로 그냥 베프예요
뭐 남자랑 여자랑 친구가 될수 없다고 하시는 분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
어떡하나요? 사람마다 생각이 틀린데 ...
만약에 술자리에서 게임을 해서 제 베프의 친구들이랑 걸렸다
그러면 저 그냥 벌칙 수행 안하고 그냥 술 마셨을 꺼예요
그냥 제 베프니까 ..
베프란게 남자냐 여자냐 이게 문제인거잖아요
아무리 친해도 이성은 안된다 ... 이건 아니라고 봐요 ...
제가 제 친구를 감싸는게 아니라요
정말 친한친구라서 얘기 하는거예요
님들도 친한친구가 잇듯이
제 베프는 비록 남자지만 저랑 제일 친한 친구라는 거죠
저는 이 부분이 이해가 안간다고 쓴글인데 (죄송해요 제가 흥분해서 막말한건...)
걸래니 창녀니 미친년 온갖 욕 다 들어가며 참아야 하나요??
그리고 왜 부모님을 들먹거리죠??
정말 저도 참으려고 했는데 부모님 들먹거릴때 부터 흥분했어요
아까도 얘기했듯이 충고로 얘기하시면서
한심하다고 악플다시는 분들은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다짜고짜 욕부터 하시는 분들은
정말 말할자격이 있나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보지도 못했고 저 알지도 못하고 제 이름 조차 모르는 분들이
제 친구랑 잠자리를 가졌네 베프랑 술마시러 또 나갔네 자러갔네
말도 안되는 리플 다시는 분들 .. 꺼져요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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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당신들이 뭔데 자꾸 싸이 열라 말라죠?
왜요 안여니까 속이 베베 꼬이나요?
참나 진짜 어이없어
그리고 제 부모님 얘기는 하지 마시죠
그렇게 잘난 분들이 부모님도 없나보죠?
제일을 쓴건데 왜 부모님얘기가 나오죠?
진짜 아니죠 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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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죄송해요
제가 잘못했구여 님들은 좋은사람만나서 꼭꼭 행복하세요 나중에 판에다 헤어졌다고 하소연 하지 마시고 부디 행복하세요
님들 댓글 읽어보니까 꼭 완벽한 남자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실꺼 같네요
에효 바람이나 쐬러 가야지
이런 완벽한 인간들이랑 상종한 내가 바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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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진짜 속좁은 인간들아 그래 니네가 잘났다
너네들한테 무슨 얘기를 하겠니 ...
너네가 나라고 생각하고 잘 한번 생각해봐 ...
나도 지친다 ...
내가 뭔 잘못이 있따고 글을 내리냐
잘 생각해봐 너네도 내 입장이면 이해할꺼야
짜증나서 그냥 잠이나 자려고 하는데 잠도 안오네요
누워서 곰곰히 생각했어요
진짜 다같이 저한테 뭐라고 하니까 내가 뭘 진짜 잘못했나 하구여
제가 잘못한거?
남자집에서 잔거 .. 술먹고 필름 끊긴거 .. 뽀뽀한거 ..
그리고 생각나는게 없어요 ...
물론 3자 입장에서 봤을땐 어이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쬬
하지만 님들은 제 입장이 아니라는거
남친 1년동안 만나면서 그동안 속썩인거 단 한번도 없었어요
자랑도 아니고 칭찬받을라고 한것도 아니고
저 좋다고 쫒아다니는 남자 사귄거구
사귀면서 저도 좋아져서 진짜 최선을 다했어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남자친구한테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매일같이 제가 먼저 연락하고 만나자고 했어요
기억도 못하는 기념일 제가 먼저 챙겨줬구여
맨날 주말마다 친구들하고 술먹고 제 약속 펑크 내도 이해했어요
근데 제가 실수 한번 했다고 정말 이러는건가요?
남자집에서 자서?
사람을 그렇게도 못믿나요?
베프도 못 믿나요?
그렇게 못 믿어서 이세상 어떻게 살아가나요?
제가 정말 찔리는게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전화왔을때 거짓말 했겠죠
제가 술먹고 기억이 안난다고 해도
진짜 제 친구가 절 덮쳤으면 그렇게 술마시고 다시 옷 입고 잤겠나요?
술 안마시고도 가끔 이 친구네서 고등학교때부터 놀고 자고 했어요
깡패들한테 돈 뜯길때도 이친구가 도와줬고
저 맹장 터져서 길거리에서 배잡고 뒹굴때도 저 업고 병원까지 가줬던 친구고
항상 힘든일 있으면 위로가 되주는 친군데 못믿는다뇨
여러분들은 그렇게 친구들에 대한 믿음이 없나요?
정말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시는 분들때문에 답답합니다
아 열받어
솔직히 지금 너무 화가나서 이성적으로 생각 할 수가 없네요
원래 의도는 이런게 아니였는데 어쩌다 이렇게 됬는지 ......
아무튼 저는 크게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잘못을 제공 했지만 극단적으로 행동한건 남자친구라고 생각해요
정말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제가 잘못한거면
사죄라도 할께요 .. 아마 그런일은 없을꺼 같지만요 ..
나 진짜 어이없네 ㅋㅋㅋ
솔직히 저도 처음에 쓸때 잘못한거 알고 썼는데 진짜 욕하는 놈들때문에
제 감정이 격해져서 이지경까지 왔는데요
참나 ㅋㅋ
악플까진 참을수 있어요
저를 옹호해준다고 선플이고 충고한다고 악플은 아니잖아요
욕먹는거 알고 쓴다고 한건 저한테 충고하는 악플이 많을꺼라는걸 알고 쓴다는 뜻이였죠 ..
근데 ..
이건 뭐 보지도 못했던 사람한테 쌍욕까지 먹는게 어이없네요
그러는 당신은 얼마나 떳떳하게 사셨습니까?
그리고 제가 제 친구랑 하는지 안하는지 봤어요?
당신들은 그냥 성욕에 눈이 멀어서 친구도 분간 못하고 그냥 막 아무데나 꼽고 벌리고 다니나 보죠?
제가 글을 좀 못써서 이상하게 전달 된것도 있지만
저는
그냥 친구사이였고 (그것도 베프)
그래서 그냥 술먹고 잠만 잔건데 이게 그렇게 나쁜거냐고
헤어질 정도로 그렇게 제가 잘못한거냐고 쓴거고
솔직히 술먹고 게임해서 걸렸는데
키스하라고 시키는데 제가 못한다고 분명히 얘기했고
술자리 분위ㅣ 깨기 싫어서 그냥 볼에 살짝 한건데
그냥 대는척만 하고 있으라고 인증샷 찍어서 댔는지 안댔는지 확인해본다고 ..
저 술먹고 필름 잘 끊기기는 하지만
이제껏 이런적도 처음인데 이렇게 까지 쌍욕을 먹어야 하나요?
충고는 받아들일 수 있는데
왜 욕을 하죠?
진짜 어이없어
완전 다들 가식 지는 아닌척
분명 자기들도 이쁜여자가 꼬리치면 다 넘어가서 게임하고
아니 어떻게든 MT가서 어떻게든 해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네나 좀 철들어라 !!
그리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는데
저는 남친이 그랫으면 솔직히 열받긴 하겠지만 이해할꺼 같애요
솔직히 남자면 다 한번쯤 그런생각 할수 있짢아요?
저여자 이쁘다 몸매좋다
뭐 꼭 성적으로는 아니더라도 남자건 여자건 한번쯤 같이 술마시고 싶고
놀고싶고 그런거잖아요 ..
그렇다고 남자친구가 그여자를 사랑해서 그러는건 아니잖아요?
물론 제가 그 입장이 안되서 모르겠지만
저도 열이야 받겠져 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다 이거죠
그리고 그게 모르는 여자가 아니라 정말 친한 친구였따면
저는 이해할 거 같애요
좋아하고 사랑하니깐요
========================================================================
그리고 제가 무슨 매번 술만 마시면 그러는것 처럼 얘기하는데
그게 아니잖아요 .
어쩌다 한번 있는일이고 매번 술마실때 마다 그런게 아니잖아요
제가 매번 그랬나요?
이제껏 사귀면서 딱한번 실수했는데
이런것 하나 눈감아 줄 수 없다는게 화가 나는거죠
그리고 실수 한번했다고 평생 제가 그러겠나요?
좀 생각들좀 하시고 리플들 다시지
무슨 술한번 잘못마셨다고 넌 평생 걸래다 개념없다 이런거 웃기잖아요
그럼 대한민국 남자 여자 모두 걸래에 미친놈들이겠네요 ..
진짜 무슨 맨날 안좋은것만 보고살았나
아무생각없이 리플다시는 당신들도 참 어이가 없네요 ..
솔직히 이 판 지우고 싶은데
저도 열받아서 못지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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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심하시군요
걸래라니 개념없다니 인터넷상이라고 그렇게 막말해도 되나요?
막상 만나면 아무말도 못하는 벙어리 주제에 ..
그리고 무슨 당신들은 완전 착한놈들 처럼 구시는데
술먹고 진상한번 안되본 사람 없나요?
저도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왠만해서는 술 안마시는데
사람이 어떻게 살면서 술 한번 안마시죠?
그리고 제가 제 친구랑 잠자리를 가졌다 이런 헛소리 하시는 분들
당신들은 친구랑 잠자리도 갖나보죠? 당신들이야 말로 더러운 대걸래네요
진짜 대한민국 사람들 왜케 속들 좁은지
아주 뽀뽀한것 가지고도 이렇게 심하게 욕해데는데
키스라도 했으면 사람 생매장 시키겠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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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먹을건 알고 있었어요 ..
그리고 제 글 지운다고 링크까지 달아놓으시고
빨리 이 글 내리라는 분도 계신데
제가 잘못했으면 그러겠죠 ..
근데 잘못한 상황만 놓고 본다면 그리고 남친이 용서해줬으면
제가 100% 잘못한게 되겠지만
어떻게 이렇게 했다고 그 전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말하던 사람이
헤어지자고 말 할수 있쬬?
이런것도 이해 못해주면서 나중에 어떻게 할라구 ...
그리고 님들은 친한 이성친구들 하나도 없나요?
왜 저만 욕먹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 -.-;;
원본지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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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부터 본론
정말 어이가 없고 속상해서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
어제 1년 동안 사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어요 ..
헤어지게된 이유를 제공하게 된건 저지만
몇일전까지만 해도 사랑한다고 말하던 남친이
이깟일 가지고 헤어지자고 말하는 남친이 어이가 없네요 ...
사람마다 술버릇이 다 다른데
저는 이상하게 술만 마시면 그 전일이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
저번 주말에도 친구들하고 술을 마셨는데
필름이 완전 끊겼더랬죠 ..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친구네 자취방이 더라구여 ..
제가 씻고 나가려는데 남친이 전화가 오더라구여 ..
어제 왜 이렇게 전화를 안받냐고 시작해서 막 화를 내더라구여 ..
뭐 제가 잘못했으니까 미안하다고 사과부터하고
기억이 안난다고 말했죠 -.-;;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요..)
남친이 한숨을 쉬더니 어디냐고 물어보더라구여 .
그래서 친구집이라고 했죠 .. 친구네서 잔것 같아구 ..
그런데 갑자기 남친이 성질을 내면서 친구 바꾸라고 하더군여 ..
이 친구가 남자예요 .. 고등학교때 제일 친했던 남자 친구 .. (그냥 친구)
제 남친도 몇번 봤구 남친하고도 잘 맞아서 친하게 지내거든요 ..
그래서 바꿔 줬더니 둘이 뭐라고 얘기를 하는것 같더만
쌍욕을 하면서 싸우기 시작하더군요 ..
그리고 저를 다시 바꿔달라고 해서 받았더니
이제 남자네서 잠도 자냐고 ... 완전 헤픈여자 취급을 하더군여 ..
물론 제가 기억이 하나도 안나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그냥 아는 남자도 아니고 제일 친한친구네서 잔건데 왜그러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어요
설마 저랑 친구랑 술에 완전 취했어도 설마 이상한짓이라도 했겠나요?
저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대꾸도 안하다가 끊어버렸죠
그러다 그날 하루종일 연락이 안와서
제가 먼저 전화했는데 안받더라구여
그래서 월요일날 남친 회사앞에 찾아갔죠
제 얼굴 보더니 그냥 가더라구여 .............
제가 계속 쫒아다녔더니 할수없다는듯이
저녁이나 먹자고 하더군여 ...
그렇게 저녁을 먹고 있는데 다시 그날 뭐했냐고 물어보더라구여 ..
정말 기억이 안나서 모르겠다고 .. 솔직히 얘기했죠 ...
또 한숨을 푹 내쉬더니 기억안나는데 무슨 얘기를 하겠냐며 그만하작 하더군요
그리고 제가 잠깐 화장실을 갔따왔는데
남자친구가 제 핸드폰을 만지고 있떠군요
그러더니 이게 뭐냐고 막 화를 내느거예요
핸폰 사진을 보니까 제 친구랑 얼굴 맞데고 찍은 사진 몇장이 있었고
그리고 친구랑 그냥 볼에 살짝 뽀뽀하는 그런 사진 있었구여
그때 살짝 생각나는게 친구의 친구들이 와서 같이 놀았던게 생각나고
게임하고 술마셨던게 생각났어요
그리고 그 뽀뽀도 게임해서 걸려서 한거구여
그리고 생각나는게 원래 키스였는데
저 남친때문에 싫다고 볼에다 한건데
그리고 남자들도 솔직히 친구들 만나서 게임하다 보면
다들 이런거 하잖아요 ..
근데 남친은 화를 내더니 그냥 계산하고 집에 가더군요 ......... ㅡㅡ
진짜 혼자 남겨져서 완전 초라해졌죠 . ㅜㅜ
그리고 어제 저희집앞에 남친이 찾아와서
그만만나자고 얘기하고 그냥 집에 가더군요 ..
솔직히 완전 속좁아보이고 별것도 아닌것 같고 화내는게 저도 짜증났지만
제가 아직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그냥 아무말없이 가는모습만 지켜봤죠 ..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저는 솔직히 이해할수가 없네요
잘못한건 인정하지만
말로 잘 풀수도 있는 문제를
헤어지자고 얘기하는게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겠죠?
미안하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