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방금 짤렸다고 글올린 사람입니다. 정말 왠만하면 참을라했건만 아무도 이해해주는 이없더라구요 아무리 친하게 지낸 동료라도 어찌 이 기분을 이해할리있겠습니까? 본인은 아직 짤린게 아니니깐 하지만 짤린게 제 잘못이지 남탓할 생각은 추호도 없구요 그냥 섭섭할뿐이죠 전 정말 회사에서 온갖 잡다한일은 혼자 도맡아서 하죠 솔직히 전 갠적으로 사회에서 나이많다고 잡일 들하고 그런성격 절대아닙니다. 오히려 하면했지 근데 말이죠 사장오면 맨날 커피를 갖다주는일이 제 몫이거든요 근데 솔직히 짤린이상 뭐가 이쁘다고 아침마다 갖다주고 싶겠습니까? 어차피 인수인계할꺼 남아있는 사람한테 인수인계를 했죠 근데여 오늘 아침에 저보구 이놈의 개쉐이들이 모라고 지랄하는거 있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라면서 넌 그런 아량도 없냐? 회사에서 너를 짜른거 맘 아프게 생각한다 정말 마지막말이 압권이죠 맘아프다. 아량.... 정말 참을라 했습니다. 하지만 저여 그인간에게 그랬습니다. "언제는 회사에서 저에게 아량을 베풀었나요? 어차피 인수인계할꺼 미리 한것뿐 그게 뭐가 그리 잘못입니까" 그래도 마구 지랄하데요 울회사에 인간들 다 정말 개같은것들 뿐입니다. 어떤여직원이 관뒀을때도 "결혼해서 가장파탄나고 어디가도 되는일 없을꺼야 두고봐"이런악담을 마구마구 한답니다. 솔직히 전 악담같은거 아무리 미운사람이라도 졸 글치 않나요? 진짜 그렇게 될까봐 겁도나고 아~~ 30일까지 근무하기 너무 힘듭니다. 직장을 잃어서인지 연애도 잘 안되고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거 있죠? 모든지 꼬이고 있는 지금 전 정말 힘듭니다. 이런회사 그만두고 싶은맘은 많았지만 앞으로으 생계도 걱정되고 우씨~ 지금도 들어와서 지랄하네요 낼부터 다시 차타라고 정말 타야해요? 제가 타면 더 맛나는것도 아니고 진짜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최선을 다해야 하나요? 일주일동안 삼키로 빠지데요 원래 통통해서 살좀빼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빠지는건 정말 슬픈거있죠 여러분들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는 왠만하면 스트레스 안받는 성격인데 한번 받으니깐 맨날 약먹고 병원다니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회사에 불이라도 지르고 싶다~~~
얼마전 방금 짤렸다고 글올린 사람입니다.
정말 왠만하면 참을라했건만 아무도 이해해주는 이없더라구요 아무리 친하게 지낸 동료라도
어찌 이 기분을 이해할리있겠습니까? 본인은 아직 짤린게 아니니깐 하지만 짤린게 제 잘못이지
남탓할 생각은 추호도 없구요 그냥 섭섭할뿐이죠
전 정말 회사에서 온갖 잡다한일은 혼자 도맡아서 하죠 솔직히 전 갠적으로 사회에서 나이많다고
잡일 들하고 그런성격 절대아닙니다. 오히려 하면했지 근데 말이죠
사장오면 맨날 커피를 갖다주는일이 제 몫이거든요 근데 솔직히 짤린이상 뭐가 이쁘다고
아침마다 갖다주고 싶겠습니까? 어차피 인수인계할꺼 남아있는 사람한테 인수인계를 했죠
근데여 오늘 아침에 저보구 이놈의 개쉐이들이 모라고 지랄하는거 있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라면서 넌 그런 아량도 없냐? 회사에서 너를 짜른거 맘 아프게 생각한다
정말 마지막말이 압권이죠 맘아프다. 아량....
정말 참을라 했습니다. 하지만 저여 그인간에게 그랬습니다.
"언제는 회사에서 저에게 아량을 베풀었나요? 어차피 인수인계할꺼 미리 한것뿐 그게 뭐가
그리 잘못입니까" 그래도 마구 지랄하데요
울회사에 인간들 다 정말 개같은것들 뿐입니다. 어떤여직원이 관뒀을때도 "결혼해서 가장파탄나고
어디가도 되는일 없을꺼야 두고봐"이런악담을 마구마구 한답니다.
솔직히 전 악담같은거 아무리 미운사람이라도 졸 글치 않나요? 진짜 그렇게 될까봐
겁도나고
아~~ 30일까지 근무하기 너무 힘듭니다. 직장을 잃어서인지 연애도 잘 안되고
되는일이 하나도 없는거 있죠? 모든지 꼬이고 있는 지금 전 정말 힘듭니다.
이런회사 그만두고 싶은맘은 많았지만 앞으로으 생계도 걱정되고
우씨~ 지금도 들어와서 지랄하네요 낼부터 다시 차타라고 정말 타야해요?
제가 타면 더 맛나는것도 아니고 진짜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최선을 다해야 하나요?
일주일동안 삼키로 빠지데요 원래 통통해서 살좀빼야하는데 이런식으로 빠지는건 정말
슬픈거있죠 여러분들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저는 왠만하면 스트레스 안받는 성격인데
한번 받으니깐 맨날 약먹고 병원다니고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고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