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구에 살고잇는 20살 남아 입니다제가 고등학교를 자퇴한후 각종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ㅋㅋ18살때 시내에 위치한 떡뽁이집 국물에 오뎅과 만두를찍어먹는!거기서 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근데 거기 사장이 본사 사장과 쌍둥이 형제이지 뭡니까;제가딱 거기서 배달을 7일햇는데요 7일하면서11시쯤되면 가게로 전화와서 지금부터 배달받지말고 ㅇㅇㅇ(<-제이름입니다)가 여기 시내어디 바인데 일로오라그래라.이러시는겁니다.ㅠㅠ저도 술을 좋아하고 사장도 술을 좋아하여 1주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술을먹엇답니다..미성년자 당시였죠 근데 외모로는 미성년자 확인이 절대 할수없답니다.ㅋㅋ만일을 대비하여 형들 민증갖구 있엇구이때까지 별문제 없어서저도 오늘도 대수롭지않게 시내에 위치한 장사가 제일잘되는가게!A모빠에 놀러를갓습니다갓는데 이게왠떡!이때까진 보지못햇던 술을 사장이 직접 공수해와서먹자는겁니다 우와 18살나이에 그렇게비싼술을먹다니일단분위기는 괜찮앗습니다사장이랑 주거니받거니근데 제가 단점이 술을 마시면화장실을 자주간다는게 단점인데화장실이가고싶어 화장실을 갓는데아무도없는화장실에 한분이 계셨습니다어떤 30대? 아저씨가 옆에서 통화를하고 계시던거엿습니다저도 그때 취기가 좀있는 상태라 헬레레레레~ㅎㅏ고있엇는데그 아저씨가 옆에서 행님행님 이러는겁니다그래서 저도 장난끼가 발동하여 행님행님따라햇죠그러더니 갑자기전화를 끊더니 제 뒷통수 머리를잡고 바로 벽에 찍고 ㅜㅜ저는 그당시 아직 소변을 누고 잇는상태였습니다변에찍고 주먹으로 때리고 대변기 통에 머리를찍고 도망을 가는겁니다ㅡㅡ그래서 저도 화가나 바지를 추스리고 밖으로 나가서 그빠가 3층 4층이거든요그래서 4층갓다가 3층에 뒤져보니없기래입구지키는 사람한테 가서 나간사람없냐고 이러니까없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리로 돌아와 사장에게 말햇죠근데 그사장도 취해서 경찰에 신고해라 그러셔서경찰에 신고를햇습니다제일가까운 삼덕파출소.전화를하니 경찰관님이"거기뭐 A모빠맞지요? 여기와잇네 일단일로 와보쇼"이러는겁니다..그래서 놀랜나머지 갓죠 그파출소로가니 보자마자 그아저씨가 저한테 막무릎꿇고 비는겁니다..이게 무슨 상황인가요''';';;;경찰에게 대충 들어보니..그아저씨가 서울에서 조폭생활을 하던 조폭인데잘못한게 있어 대구에 숨어살러 왔다는겁니다;;근데 저가옆에서 행님행님그러니 그사람도 술에취해 내가 자기를잡으로온조폭인줄알고때렸다는 겁니다;그리곤 경찰서에 자수를..;경찰이 미성년자네 당신? 이러면서 그빠를 영업정지 시키기엔 매상이 너무많아그냥 개인적합의하고 피해안가게하구 나왔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제가 그렇게 조폭처럼생겼나요.,...여튼 전부 술집 화장실에선 조심합니다!
바에서 일어난 화장실충격적인사건
저는 대구에 살고잇는 20살 남아 입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자퇴한후 각종아르바이트를 하고있었습니다 ㅋㅋ
18살때 시내에 위치한 떡뽁이집 국물에 오뎅과 만두를찍어먹는!
거기서 배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거기 사장이 본사 사장과 쌍둥이 형제이지 뭡니까;
제가딱 거기서 배달을 7일햇는데요 7일하면서
11시쯤되면 가게로 전화와서 지금부터 배달받지말고
ㅇㅇㅇ(<-제이름입니다)가 여기 시내어디 바인데 일로오라그래라.
이러시는겁니다.ㅠㅠ
저도 술을 좋아하고 사장도 술을 좋아하여 1주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먹엇답니다..
미성년자 당시였죠 근데 외모로는 미성년자 확인이 절대 할수없답니다.ㅋㅋ
만일을 대비하여 형들 민증갖구 있엇구
이때까지 별문제 없어서
저도 오늘도 대수롭지않게
시내에 위치한 장사가 제일잘되는가게!A모빠에 놀러를갓습니다
갓는데 이게왠떡!
이때까진 보지못햇던 술을 사장이 직접 공수해와서
먹자는겁니다
우와 18살나이에 그렇게비싼술을먹다니
일단분위기는 괜찮앗습니다
사장이랑 주거니받거니
근데 제가 단점이 술을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간다는게 단점인데
화장실이가고싶어 화장실을 갓는데
아무도없는화장실에 한분이 계셨습니다
어떤 30대? 아저씨가 옆에서 통화를하고 계시던거엿습니다
저도 그때 취기가 좀있는 상태라 헬레레레레~ㅎㅏ고있엇는데
그 아저씨가 옆에서 행님행님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장난끼가 발동하여 행님행님따라햇죠
그러더니 갑자기
전화를 끊더니 제 뒷통수 머리를잡고 바로 벽에 찍고 ㅜㅜ
저는 그당시 아직 소변을 누고 잇는상태였습니다
변에찍고 주먹으로 때리고 대변기 통에 머리를찍고
도망을 가는겁니다ㅡㅡ
그래서 저도 화가나 바지를 추스리고 밖으로 나가서 그빠가 3층 4층이거든요
그래서 4층갓다가 3층에 뒤져보니없기래
입구지키는 사람한테 가서 나간사람없냐고 이러니까
없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리로 돌아와 사장에게 말햇죠
근데 그사장도 취해서 경찰에 신고해라 그러셔서
경찰에 신고를햇습니다
제일가까운 삼덕파출소.
전화를하니 경찰관님이"거기뭐 A모빠맞지요? 여기와잇네 일단일로 와보쇼"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놀랜나머지 갓죠 그파출소로
가니 보자마자 그아저씨가 저한테 막무릎꿇고 비는겁니다..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경찰에게 대충 들어보니..
그아저씨가 서울에서 조폭생활을 하던 조폭인데
잘못한게 있어 대구에 숨어살러 왔다는겁니다;;
근데 저가옆에서 행님행님그러니 그사람도 술에취해 내가 자기를잡으로온
조폭인줄알고때렸다는 겁니다;
그리곤 경찰서에 자수를..;
경찰이 미성년자네 당신? 이러면서 그빠를 영업정지 시키기엔 매상이 너무많아
그냥 개인적합의하고 피해안가게하구 나왔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제가 그렇게 조폭처럼생겼나요.,...
여튼 전부 술집 화장실에선 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