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그리고,,

한심한남자2009.07.23
조회207

제가 지금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어갔네요..

 

헤어진이유를 이제 제가 말씀드릴게요...

 

헤어진날.. 저와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친구  남자친구.

 

넷이서 술을 먹었어요... 넷이서 술을먹고 여자친구가 만취하여...

 

차를 끌고 집까지 데리고 갔죠 ,,,,  가는 도중 여자친구가 돌변을하는거에요..

 

죽고싶다고 그리고 자문열고 뛰어내릴려고 하고// 제가 운전하는데

 

운전대를 잡아당기고 같이 죽자고  울면소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그러더라구요..

 

20여분끝에 집에 데려다줫습니다...  그때 여자친구 핸드폰에 아까 같이 술먹었던 친구

 

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여자친구는 술에 취하여 받지를 못하였습니다.

 

잠시후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받을지말지 고민하다가 제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자친구 친구가 울면서 나 남자친구한테 맞아서 갈데도 없구 차비도 없어

 

델러와달라는거에요 . 여자친구집에서 잔다고.. 그래서 저는 차비줄테니 택시타고 오라

 

했죠... 택시를 타기가 그렇다는거에요 남자친구한테 맞아서 그래서 하는수없이

 

데리러 갔죠.... 근데 집 데려다준 여자친구가 정신이 들었는지

 

저한테 전화를 몇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운전을 하느냐고 전화를 못받았거든요..

 

여자친구 친구를 여자친구집에 데려다 주고 변명을 하려고했는데...

 

여자친구가 앞에서 기다리면서  화를 엄청 심하게 내는거에요.. 저도 어이없어서 ..

 

대꾸도 않헀죠  제 변명 조차 들으려고 하지않고...  하는말이 왜 자기를 버리고 친구를

 

데리러 갔냐고 하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 어머니께 잠깐만 금방 나가따 올게요 하고,

 

잠깐 나가따왔는데 , 말조차 하지않고 갔다는거에요... 어이없도 제입장에서는 화나겠

 

지만 욕을하면서 성내를 건 아니라고 봐요.. 그걸 계기로 헤어졌습니다.

 

아직까지 전여자친구는 제잘못으로만 생각하고있네요..

 

2주가 지난후 문자가 왔습니다..

 

자기한테 잘못한게 없냐고  저는 정말 헤어질정도로 잘못했다고 생각하지않아서

 

없다고 했죠  전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난너 한테 잘못했다는 말한마디만 듣고 싶었다

 

고하네요....

 

참고로 전여자친구가 만취엿습니다 저한테 운전하면서 했던건 기억을 못하고

 180 도 돌변하여 술안취한듯 변했어요. 정말 이해가 안갓습니다.

자주 그랫구요

 

제가 남자입장과 여자입장을 들어본결과 남자입장은 아무것도 아닌듯말하지만

여자입장에서는 다르게 말하더라구요.

 

여러분 입장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