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다문화로 오도되는 국제결혼을 한 이들 중 3쌍중 1명꼴로 이혼을 했다 합니다. 재판이혼 또한 지난 4년간 6배 이상 폭증하였다 하고요. 다문화의 첨병으로 활용되는 국제결혼 백태가 현실적으로 어떠한 사회적 병폐를 유발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이 그를 보도한 아래의 기사에서 간과할 수 없는 두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국제결혼 당사자간의 나이차이가 그것으로 신랑이 47에, 신부가 20살이랍니다. 무려 27살이나 차이가 나는 아버지와 딸뻘의 결혼이라는 데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지만,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은 그 남성이 정상인도 아닌 장애인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다문화로 미화되는 국제결혼의 상당수가 딱 이 수준입니다.
옛 말에 그 과정이 좋아야 결말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정이 시원치 않고 문제점 투성이라면 그 결말 또한 긍정적일 수 없으며 결국 남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에 후유증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다문화 참상에 그를 그대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정 상적인 이들이 만나 가정을 이뤄도 그 가정이 건실하게 유지되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헌데 말조차 통하지 않는 부부에 그 나이차가 아버지와 딸뻘이라면, 더욱이 그것이 장애인인 그러한 막장결혼(제가 심했습니까? 그러하다면 감상이 아닌 최소한의 이성을 탑재하실 것을 당부합니다.)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미 그러한 결혼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며 우리 국민은 물론 외국인의 인권유린행위인 것입니다. 그러한 결혼이 좋은 결실을 맺을 리 사실상 만무하며 상기 재판이혼 6배폭증이 그러한 현실적 참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오늘도 그를 다문화로 미화하기에 여념없고 국제결혼에 대한 지원이 모자라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였다 합니다. 일방적으로 퍼주기식의 무법천지 조장과 다를바 없으며 그를 인식조차 못한 채 문제를 더욱 키워가는 현 대한민국은 참으로 야만스러운 국가입니다.
이쯤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대체 왜 꽃다운 베트남 여성이 근 30살이나 차이나는 아버지뻘에 정상적인 생활도 불가능한 장애인 남성과 결혼하였을까 하는 점인데요..그에 대한 해답을 기사를 보도한 KH신문에서 세심히(?) 가르켜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말입니다.
KH신문의 정황분석에 의하면 과거에는 외국인 여성이 취업을 목적으로 위장결혼한 뒤 도망치는 사례가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2008년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이혼 사유 1위(38.59%)는 ‘입국 후 가출’이었다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병폐가 잔존하고 있었기에 상기 언급한 아버지와 딸뻘의, 그것도 장애인과의 몬도가네 형태 결혼이 이뤄지지 않았나라는 나름의 진단을 해봅니다.
문 제는 이와같은 상식적으로는 이뤄질 수 없고 이뤄져서도 안 되는, 비극을 부르는 그러한 결혼이 현 대한민국 국제결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다수 언론의 말마따나 문화차이로 가출하며, 취업을 목적으로한 위장결혼이 폭증하였다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탈많고 문제많은 거짓과 편법으로 점철된 결혼임에도 그에 “아름다운 다문화”라는 타이틀을 안겨주는 대한민국은 대체 뭐라는 말인지요?
중 국에서 가져온 옷만 입는다는 이유로 시댁 어른들에게 가위로 옷을 찢기는 수모를 당했다고 하는데요..국제결혼을 한 외국인 신부 못지 않게 그들과 결혼한 한국인들도 그러한 문화적 차이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을 먼저 지적하고자 합니다. 실제 사례를 조사해보면 아시겠지만 외국인 배우자의 가출, 위장결혼, 사기행각 또한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그에 대한 한국인 배우자의 절규, 고통에 대해서는 언론에 보도자체가 되질 않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언론의 편파성에 분명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외국인 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성의 피해사례는 언론에 전혀 보도되지 않죠? 국적취득, 불법취업을 위한 목적으로 한국여성과 동거, 결혼까지 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적취득을 위한 외국인 남성의 사기결혼에 이혼하겠다는 한국여성에게 염산을 뿌린 사태가 발생하였고 강압적 폭력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언론에서도 이에 대한 보도는 철저히 침소봉대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묻고자 합니다. 왜 이러한 자국민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한 채, 외국인 신부의 사례만 보도하는 것이죠? 불법, 사기, 거짓으로 발생한 현실임에도 그를 자행한 외국인의 인권만이 추종되는 반면 침해되는 국민인권에 대해서는 그 누구하나 보듬이주는 이 없습니다. 이것이 자국민 인권유린에 강압적 차별이 아나고서 무엇입니까?
또한 문화적 차이는 이상으로 해결될 것이 아닌 엄연한 현실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스위스, 벨기에의 경우는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국가가 두쪽으로 쪼개질 사태까지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프 랑스, 독일의 경우는 급증하는 무슬림 인구 속에 온갖 사회적 부작용이 양산되고 있으며 소요사태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니 당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중국의 예를 들면 문화적 차이로 인한 유혈사태, 폭탄테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화적 차이가 일으키는 냉엄한 현실을 대변하며, 다문화의 어쩔 수 없는 원죄라는 것을 분명히 지적하고자 합니다.
다문화는 역사적, 태생적, 필연적으로 다민족, 다인종이 어쩔 수 없이 한 울타리에서 살아야 하는 상황에서 그 부작용을 최소화기 위하여 만들어낸 사회적 고육지책입니다. 다수의 문화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그로 인한 갈등, 반목, 충돌을 비켜갈 수는 없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 호주, 미국, 스위스 다문화를 경험한 대다수의 국가가 그에 대한 파괴적 실상을 현재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참상으로 귀결될 다문화라는 굴레를 대한민국은 국민우롱의 강요에, 스스로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 사적으로, 태생적으로 이민국가로 출발하거나 과거 식민지 정책이라는 굴레로 다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와 대한민국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설사 그러한 국가라 할 지라도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을 경험한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다문화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고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추세이며 호주의 경우에는 총리가 나서서 공식적으로 다문화를 공식철폐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하 지만 대한민국의 경우는 과연 어떠한지요? KH신문의 말마따나 국적취득, 불법취업을 위한 사기-위장 결혼이 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그에 대해 다문화라는 참으로 야만적인 이름을 부여하였습니다. 또 한 외국인 100만의 절대다수가 외국인노동자이며 그들의 상당수를 불체자출신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검거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운 그들로 인한 강력범죄가 언론에 끊이지않고 오르내리며, 그로 인한 폐해는 전적으로 우리 국민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자국에서 1년 일해도 못벌 큰 돈을 대한민국에서는 불과 몇 주일도 안되어 벌어들이는 노다지 속에 불체자출신 상당수의 외노자들은 저가임금을 무기로 인력시장을 휩쓸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저소득층의 생존권 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그들 외국인노동자의 수가 많다는 이유로 대한민국을 다민족국가로 만들자고 합니다. 외 국인노동자는 정해진 기한동안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하면 되는 것이고 만료날짜에 출국하면 그만입니다. 그것이 애초 대한민국과 맺은 준엄한 규약이며 우리 국민과 맺은 약속인 것입니다. 하지만 그를 벗어나 대한민국 법망을 이탈한 범법자임에도 대한민국의 일부 정치인과 사이비단체는 그들을 동정받아야 할 이주민이라 합니다. 아이만 싸질러 놓으면 거주권 제공에 영주권까지 부여하는 것을 고려하겠다합니다. 묻고자 합니다. 그 안에 우리 국민의 인권과 생존권은 있기나 한 것인지를 말입니다. 현 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이며 국민에게 주권이 있기나 한 것인지요? 가슴이 터질 것 같으니 속시원히 대답이라도 해달라는 말입니다.
불법취업을 위한 사기결혼에 입국 후 가출의 몬도가네 백태가 발생하여도 그러한 국제결혼의 참상을 다문화로 포장하는 현 대한민국은 야만스러운 국가입니다. 기사에서 소xx 변호사는 준비되지 않은 결혼에 구조적 요인이라 하였지만 상황파악조차 못한 뜬소리에 다름아니라는 답변을 되돌려드립니다. 불 법취업, 국적취득을 위한 용도로 상당수 악용되는 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은 준비되지 않은 결혼이 아닌, 애초 성립하지 말아야 하는 반인륜적 행태인 것입니다. 아버지와 딸뻘의 그것도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는 이성과의 결혼이 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에서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국의 빈곤을 벗어나기 위한 탈출구로서 대한민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려진 실상이며 그를 바라보는 국민의 절규임에도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그를 미화하려 하다니요? 애초 출발부터 심각한 병폐를 안고가는 결혼 형태가 문제인 것이며 그 모든 사회적 부작용의 온상임과 동시에 이것이 바로잡히지 않는 한 문화적 차이로 인한 비극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과정에서 사기와 편법, 욕망으로 점철되었다면 그는 마땅히 중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소득층의 생존권은 물론 국민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첩경이며 외국인 여성들의 인권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상당수 국민들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 한 “이주 여성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고 교육 지원 등 현실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식으로 그 책임을 일반 국민에게 얼렁뚱땅 넘기는 식으로는 정말이지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사기결혼을 감행하였음에도 그러한 이에 대해 동정만이 난무한 것이 그간 대한민국의 야만스러운 자화상이었고 KH신문을 비롯한 절대다수 언론의 초지일관 행태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말의 사회적 편견이나 자리잡을 기회조차 있었겠습니까? 기사에도 분명히 나와있듯이 “이혼한 외국인 배우자 대부분이 짧은 시간에 형식적인 혼인생활”을 하다 가출하였다고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사태가 이지경까지 이르렀는데 편견개선을 운운하는 것은 본질을 오도하는 국민우롱에 다름아닌 것입니다. 또한 상식적으로 반하는 몬도가네 형태로 애초 성립되지 말았어야 할 결혼임에도 그를 다문화로 미화하는 이들이야 말로 국제결혼의 참상을 있게 한 주범이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작금의 사회적 부작용 속에 그에 대한 철저한 외국인관리 필요성에 대해서는 하등의 언급도 없이 본질을 벗어난 퍼주기 일관의 전폭적인 지원만이 난무한 당신들의 행태에 진정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KH신문의 ‘준비 안된 결혼’ ...가정 파탄 는다 기사에 반박
글쓴이 - 무적한류
대한민국에서 다문화로 오도되는 국제결혼을 한 이들 중 3쌍중 1명꼴로 이혼을 했다 합니다. 재판이혼 또한 지난 4년간 6배 이상 폭증하였다 하고요. 다문화의 첨병으로 활용되는 국제결혼 백태가 현실적으로 어떠한 사회적 병폐를 유발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이 그를 보도한 아래의 기사에서 간과할 수 없는 두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국제결혼 당사자간의 나이차이가 그것으로 신랑이 47에, 신부가 20살이랍니다. 무려 27살이나 차이가 나는 아버지와 딸뻘의 결혼이라는 데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지만,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는 것은 그 남성이 정상인도 아닌 장애인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다문화로 미화되는 국제결혼의 상당수가 딱 이 수준입니다.
옛 말에 그 과정이 좋아야 결말도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정이 시원치 않고 문제점 투성이라면 그 결말 또한 긍정적일 수 없으며 결국 남는 것은 심각한 부작용에 후유증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다문화 참상에 그를 그대로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정 상적인 이들이 만나 가정을 이뤄도 그 가정이 건실하게 유지되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헌데 말조차 통하지 않는 부부에 그 나이차가 아버지와 딸뻘이라면, 더욱이 그것이 장애인인 그러한 막장결혼(제가 심했습니까? 그러하다면 감상이 아닌 최소한의 이성을 탑재하실 것을 당부합니다.)에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미 그러한 결혼자체가 비극의 시작이며 우리 국민은 물론 외국인의 인권유린행위인 것입니다. 그러한 결혼이 좋은 결실을 맺을 리 사실상 만무하며 상기 재판이혼 6배폭증이 그러한 현실적 참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오늘도 그를 다문화로 미화하기에 여념없고 국제결혼에 대한 지원이 모자라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였다 합니다. 일방적으로 퍼주기식의 무법천지 조장과 다를바 없으며 그를 인식조차 못한 채 문제를 더욱 키워가는 현 대한민국은 참으로 야만스러운 국가입니다.
이쯤에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대체 왜 꽃다운 베트남 여성이 근 30살이나 차이나는 아버지뻘에 정상적인 생활도 불가능한 장애인 남성과 결혼하였을까 하는 점인데요..그에 대한 해답을 기사를 보도한 KH신문에서 세심히(?) 가르켜주고 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말입니다.
KH신문의 정황분석에 의하면 과거에는 외국인 여성이 취업을 목적으로 위장결혼한 뒤 도망치는 사례가 많았다고 합니다. 또한 2008년 발표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이혼 사유 1위(38.59%)는 ‘입국 후 가출’이었다 합니다. 이러한 사회적 병폐가 잔존하고 있었기에 상기 언급한 아버지와 딸뻘의, 그것도 장애인과의 몬도가네 형태 결혼이 이뤄지지 않았나라는 나름의 진단을 해봅니다.
문 제는 이와같은 상식적으로는 이뤄질 수 없고 이뤄져서도 안 되는, 비극을 부르는 그러한 결혼이 현 대한민국 국제결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다수 언론의 말마따나 문화차이로 가출하며, 취업을 목적으로한 위장결혼이 폭증하였다 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탈많고 문제많은 거짓과 편법으로 점철된 결혼임에도 그에 “아름다운 다문화”라는 타이틀을 안겨주는 대한민국은 대체 뭐라는 말인지요?
중 국에서 가져온 옷만 입는다는 이유로 시댁 어른들에게 가위로 옷을 찢기는 수모를 당했다고 하는데요..국제결혼을 한 외국인 신부 못지 않게 그들과 결혼한 한국인들도 그러한 문화적 차이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을 먼저 지적하고자 합니다. 실제 사례를 조사해보면 아시겠지만 외국인 배우자의 가출, 위장결혼, 사기행각 또한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그에 대한 한국인 배우자의 절규, 고통에 대해서는 언론에 보도자체가 되질 않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언론의 편파성에 분명히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왜 외국인 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성의 피해사례는 언론에 전혀 보도되지 않죠? 국적취득, 불법취업을 위한 목적으로 한국여성과 동거, 결혼까지 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적취득을 위한 외국인 남성의 사기결혼에 이혼하겠다는 한국여성에게 염산을 뿌린 사태가 발생하였고 강압적 폭력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어떠한 언론에서도 이에 대한 보도는 철저히 침소봉대되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 자리에서 분명히 묻고자 합니다. 왜 이러한 자국민 인권유린에 대해서는 철저히 함구한 채, 외국인 신부의 사례만 보도하는 것이죠? 불법, 사기, 거짓으로 발생한 현실임에도 그를 자행한 외국인의 인권만이 추종되는 반면 침해되는 국민인권에 대해서는 그 누구하나 보듬이주는 이 없습니다. 이것이 자국민 인권유린에 강압적 차별이 아나고서 무엇입니까?
또한 문화적 차이는 이상으로 해결될 것이 아닌 엄연한 현실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스위스, 벨기에의 경우는 문화적 차이로 인하여 국가가 두쪽으로 쪼개질 사태까지 발생하지 않았습니까? 프 랑스, 독일의 경우는 급증하는 무슬림 인구 속에 온갖 사회적 부작용이 양산되고 있으며 소요사태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니 당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중국의 예를 들면 문화적 차이로 인한 유혈사태, 폭탄테러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문화적 차이가 일으키는 냉엄한 현실을 대변하며, 다문화의 어쩔 수 없는 원죄라는 것을 분명히 지적하고자 합니다.
다문화는 역사적, 태생적, 필연적으로 다민족, 다인종이 어쩔 수 없이 한 울타리에서 살아야 하는 상황에서 그 부작용을 최소화기 위하여 만들어낸 사회적 고육지책입니다. 다수의 문화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그로 인한 갈등, 반목, 충돌을 비켜갈 수는 없으며 독일, 프랑스, 영국, 호주, 미국, 스위스 다문화를 경험한 대다수의 국가가 그에 대한 파괴적 실상을 현재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러한 참상으로 귀결될 다문화라는 굴레를 대한민국은 국민우롱의 강요에, 스스로 자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역 사적으로, 태생적으로 이민국가로 출발하거나 과거 식민지 정책이라는 굴레로 다민족으로 구성된 국가와 대한민국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설사 그러한 국가라 할 지라도 다문화 정책의 부작용을 경험한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다문화 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고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추세이며 호주의 경우에는 총리가 나서서 공식적으로 다문화를 공식철폐하는 사태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하 지만 대한민국의 경우는 과연 어떠한지요? KH신문의 말마따나 국적취득, 불법취업을 위한 사기-위장 결혼이 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그에 대해 다문화라는 참으로 야만적인 이름을 부여하였습니다. 또 한 외국인 100만의 절대다수가 외국인노동자이며 그들의 상당수를 불체자출신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검거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운 그들로 인한 강력범죄가 언론에 끊이지않고 오르내리며, 그로 인한 폐해는 전적으로 우리 국민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자국에서 1년 일해도 못벌 큰 돈을 대한민국에서는 불과 몇 주일도 안되어 벌어들이는 노다지 속에 불체자출신 상당수의 외노자들은 저가임금을 무기로 인력시장을 휩쓸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저소득층의 생존권 위기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그들 외국인노동자의 수가 많다는 이유로 대한민국을 다민족국가로 만들자고 합니다. 외 국인노동자는 정해진 기한동안 대한민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하면 되는 것이고 만료날짜에 출국하면 그만입니다. 그것이 애초 대한민국과 맺은 준엄한 규약이며 우리 국민과 맺은 약속인 것입니다. 하지만 그를 벗어나 대한민국 법망을 이탈한 범법자임에도 대한민국의 일부 정치인과 사이비단체는 그들을 동정받아야 할 이주민이라 합니다. 아이만 싸질러 놓으면 거주권 제공에 영주권까지 부여하는 것을 고려하겠다합니다. 묻고자 합니다. 그 안에 우리 국민의 인권과 생존권은 있기나 한 것인지를 말입니다. 현 대한민국의 주인은 누구이며 국민에게 주권이 있기나 한 것인지요? 가슴이 터질 것 같으니 속시원히 대답이라도 해달라는 말입니다.
불법취업을 위한 사기결혼에 입국 후 가출의 몬도가네 백태가 발생하여도 그러한 국제결혼의 참상을 다문화로 포장하는 현 대한민국은 야만스러운 국가입니다. 기사에서 소xx 변호사는 준비되지 않은 결혼에 구조적 요인이라 하였지만 상황파악조차 못한 뜬소리에 다름아니라는 답변을 되돌려드립니다. 불 법취업, 국적취득을 위한 용도로 상당수 악용되는 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은 준비되지 않은 결혼이 아닌, 애초 성립하지 말아야 하는 반인륜적 행태인 것입니다. 아버지와 딸뻘의 그것도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는 이성과의 결혼이 현 대한민국의 국제결혼에서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국의 빈곤을 벗어나기 위한 탈출구로서 대한민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려진 실상이며 그를 바라보는 국민의 절규임에도 다문화라는 이름으로 그를 미화하려 하다니요? 애초 출발부터 심각한 병폐를 안고가는 결혼 형태가 문제인 것이며 그 모든 사회적 부작용의 온상임과 동시에 이것이 바로잡히지 않는 한 문화적 차이로 인한 비극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 과정에서 사기와 편법, 욕망으로 점철되었다면 그는 마땅히 중지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소득층의 생존권은 물론 국민의 인권을 지킬 수 있는 단 하나의 첩경이며 외국인 여성들의 인권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상당수 국민들은 인식하고 있습니다.
또 한 “이주 여성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고 교육 지원 등 현실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식으로 그 책임을 일반 국민에게 얼렁뚱땅 넘기는 식으로는 정말이지 곤란하다 생각합니다. 사기결혼을 감행하였음에도 그러한 이에 대해 동정만이 난무한 것이 그간 대한민국의 야만스러운 자화상이었고 KH신문을 비롯한 절대다수 언론의 초지일관 행태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말의 사회적 편견이나 자리잡을 기회조차 있었겠습니까? 기사에도 분명히 나와있듯이 “이혼한 외국인 배우자 대부분이 짧은 시간에 형식적인 혼인생활”을 하다 가출하였다고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사태가 이지경까지 이르렀는데 편견개선을 운운하는 것은 본질을 오도하는 국민우롱에 다름아닌 것입니다. 또한 상식적으로 반하는 몬도가네 형태로 애초 성립되지 말았어야 할 결혼임에도 그를 다문화로 미화하는 이들이야 말로 국제결혼의 참상을 있게 한 주범이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욱이 이러한 작금의 사회적 부작용 속에 그에 대한 철저한 외국인관리 필요성에 대해서는 하등의 언급도 없이 본질을 벗어난 퍼주기 일관의 전폭적인 지원만이 난무한 당신들의 행태에 진정 분노를 금할 길이 없습니다.
기사=>‘준비 안된 결혼’ 다문화 가정 파탄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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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모금청원 : 국민인권유린의다문화실상을알릴수있도록도와주세요
+다문화는 MB악법과는 비교할수도 없는 국민인권유린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동맹단체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http://njustice.org)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모임(http://cafe.daum.net/upgradehanryu)
파키*방글라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피해자 모임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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