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계곡에서.....이유식은??

건강하게2009.07.24
조회497

이제 여름휴가가 다가오지요.

여기를 계곡이라고 할지.....암튼

지난 주말에 날도 덥고, 답답하고 해서

친구네 부부랑 같이 천안의 저수지로 놀러 다녀왔어요.

낚시도 하고 저수지 근처에 매운탕 집에 갔더니

옆에 계곡이라고 하기엔 좀 작지만

도랑 같은것도 흐르고 좋더라구요.

매운탕 집이라 아이들이 먹을게 딱히 없었지요.

 

 

혹시나 해서 가지고 간 맘마밀 보글보글 요고요고 유용하게 쓰고 왔어요.

여름 휴가 때 이유식 사실 고민이 좀 많았는데

이런 거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행스럽게도 한 상자에 파우치 두개 들어있어서

친구네 아들내미 한개, 우리 딸내미 한개 요러케 먹었네요.

안데우고 먹였는데도 잘 받아 먹었어요.

이렇게 놀러 갈 때는 만들어 가는 것도 좋지만

상할 수도 있고 번거로울 때 이런 간편식도 나름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