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나 바보 맞져...

찐따2004.06.16
조회1,116

실수를 한것같아여..남편이 결혼전에 양다리를 걸친것에대해 분노하고..화내고..

한 열흘정도 제가 무지..못살게 굴었져..근데...별로 뉘우치는 기색도 없고..

내가이야기 끄내면..엄청 싫어하드라구여..

전 복수심에 불타고..진짜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어떻해하면..괴롭혀줄까..생각한결과..

나의..예전에.남자 이야기를 했습니다..

처음 잔 남자애기까지도..내가 미쳤었져...

그냥..복수심에..나역시 남자많았다고..이런..내 무덤내가 팠지여...

갑자기 전세가 역전됐습니다..

남편이..얼굴이..안좋지고...그렇네여...

그리곤..나랑..안자겠답이다...진짜..자기는..단란주점에서 술집여자랑잔적도 있으면서...

난,,자기만나기전3년전에..좋아핟건 사람과 잤다니깐 충격 받더군여..

일단 복수는 성공했는데..왜 이렇게 뒤가...안좋을까여..

여러분 나 바보 맞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