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좀 과격했는데...음.. 내가 정상이 아닌것 같아서요..딱 대놓고 말해서.. 음.. 부끄럽지만... 음.... 그냥.. 여자 너무 사귀고 싶어요..휴... 자꾸 사귀고 싶은 기분이.... 나이 28되도록 연애 안해봤구.. 아니,,,못 해봤죠..... 그냥 아는 여자는 있었지만...사귀면 될거 아니냐고 말 하겠지만.. 제 키의 압박...163..혼자 좋아했던 여자들은 많았지만... 그나마 내가 말하면친한 사이도 멀어질것같은 느낌이 들었고.. 또 실제로 말 한뒤어색해진적도 있었고...그 생각 들었잖아요.. 객관적으로 생각하자구.. 길다니면거의 다 170넘고... 얼굴도 괜찮게 생긴 애들 태반인데..내가 다가가면 멀어질것 당연한거 아닌지... 나땜에 쪽팔려할것 같고...그래서 좋아하는 애 한데도.. 그냥 생일되면 선물 사주고...때때로 맛있는거 사주고 그렇게 지내왔고..그런데..그냥.. 며칠전부터 여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아...팔짱끼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고.. 부럽기까지한데..뭐 나중에 결혼은 국제결혼이나.. 이렇게 생각하는데..요즘 여자 사귀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자꾸 왜일까요????????무슨 발정난 개도 아니고,,,
발정난 개처럼.. 마냥... ㅜ
말이 좀 과격했는데...
음.. 내가 정상이 아닌것 같아서요..
딱 대놓고 말해서.. 음.. 부끄럽지만... 음.... 그냥.. 여자 너무 사귀고 싶어요..
휴... 자꾸 사귀고 싶은 기분이.... 나이 28되도록 연애 안해봤구.. 아니,,,
못 해봤죠..... 그냥 아는 여자는 있었지만...
사귀면 될거 아니냐고 말 하겠지만.. 제 키의 압박...163..
혼자 좋아했던 여자들은 많았지만... 그나마 내가 말하면
친한 사이도 멀어질것같은 느낌이 들었고.. 또 실제로 말 한뒤
어색해진적도 있었고...
그 생각 들었잖아요.. 객관적으로 생각하자구.. 길다니면
거의 다 170넘고... 얼굴도 괜찮게 생긴 애들 태반인데..
내가 다가가면 멀어질것 당연한거 아닌지... 나땜에 쪽팔려할것 같고...
그래서 좋아하는 애 한데도.. 그냥 생일되면 선물 사주고...
때때로 맛있는거 사주고 그렇게 지내왔고..
그런데..그냥.. 며칠전부터 여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아...
팔짱끼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고.. 부럽기까지한데..
뭐 나중에 결혼은 국제결혼이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요즘 여자 사귀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자꾸 왜일까요????????
무슨 발정난 개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