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정난 개처럼.. 마냥... ㅜ

미쳐2009.07.24
조회384

말이 좀 과격했는데...

음.. 내가 정상이 아닌것 같아서요..

딱 대놓고 말해서.. 음.. 부끄럽지만... 음.... 그냥.. 여자 너무 사귀고 싶어요..

휴...  자꾸 사귀고 싶은 기분이.... 나이 28되도록 연애 안해봤구.. 아니,,,

못 해봤죠..... 그냥 아는 여자는 있었지만...

사귀면 될거 아니냐고 말 하겠지만.. 제 키의 압박...163..

혼자 좋아했던 여자들은 많았지만... 그나마 내가 말하면

친한 사이도 멀어질것같은 느낌이 들었고.. 또 실제로 말 한뒤

어색해진적도 있었고...

그 생각 들었잖아요.. 객관적으로 생각하자구.. 길다니면

거의 다 170넘고... 얼굴도 괜찮게 생긴 애들 태반인데..

내가 다가가면 멀어질것 당연한거 아닌지... 나땜에 쪽팔려할것 같고...

그래서 좋아하는 애 한데도.. 그냥 생일되면 선물 사주고...

때때로 맛있는거 사주고 그렇게 지내왔고..

그런데..그냥.. 며칠전부터 여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아...

팔짱끼고... 그런 모습이 너무 좋아보이고.. 부럽기까지한데..

뭐 나중에 결혼은 국제결혼이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요즘 여자 사귀고 싶은 생각이 드는건 자꾸 왜일까요????????

무슨 발정난 개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