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6살 직장인입니다몇일전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뛰어오시더니 안과를 가야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5살된 조카에 오른쪽 눈에 각막이 심하게 부워있는겁니다 (새언니가 입덧이 심해서 조카들을 대신 돌보고 있거든요) 저도 처음 본 모습이라 너무 놀래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시간이 6시 30분정도 됐는데 진료 마감시간이 6시 30분이더라구요 조카가 잠에서 깨어난 시간이 6시 20분정도 됐거든요 진료 마감시간인지 알았지만 너무 급한 마음에 병원을 찾게됐습니다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간호사들이 불을 끄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누차 죄송하다고 말하며 애기 눈이 너무 심해서 찾아왔다구 좀 봐주시면 안되겠냐 며 전화로 미리 말씀 드리긴 했는데 하고 말을했습니다 간호사분들이 3~4명 정도 됐는데 표정들이 바로 굳어지더군요 당연히 퇴근시간이라 그런줄은 알지만 그래도 바로 앞에두고 너무 하시더군요 한분은 진료실에서 막 불을끄며 나오더니 바로앞에두고 누구야?! 이러더군요 조카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해서 얼른 손을잡고 화장실은 뛰어갔습니다 간호사 한명은 소리를 치며 빨리오세요! 그러더군요 그리고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어요 의사는 앉자마자 접수가 안됐다며 간호사들에게 뭐라고 하시더니 조카 눈을 건성으로 보시고는 알레르기 입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애기가 감기에 걸리면 자주 눈이 붓긴 하는데 좀 심해서 혹시나 다른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요? 그랬더니 제대로 보지도 않고 알레르기 맞다고 기분 나빠하시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무슨 알레르기 인가요 그랬더니 그건 본인도 모른다며 소아과나 이빈후과가서 검사를 맡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처방내리더니 바로 쏜살같이 자리를 뜨더군요 진료시간이 늦은건 알았지만 그래도 옷을 구매하로 온 고객도 아니고 아파서 온 환자에 게 너무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집에와서 안약을 넣고 조카는 다시 잠에 들었어요 요즘 몇몇 의사들이 그런다는 말은 들었지만 정말 속이 상하네요 3
불친절한 여천연합안과의원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직장인입니다
몇일전 속상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퇴근을 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뛰어오시더니 안과를 가야겠다고 하시는 겁니다
5살된 조카에 오른쪽 눈에 각막이 심하게 부워있는겁니다
(새언니가 입덧이 심해서 조카들을 대신 돌보고 있거든요)
저도 처음 본 모습이라 너무 놀래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시간이 6시 30분정도 됐는데 진료 마감시간이 6시 30분이더라구요
조카가 잠에서 깨어난 시간이 6시 20분정도 됐거든요
진료 마감시간인지 알았지만 너무 급한 마음에 병원을 찾게됐습니다
병원에 들어오자마자 간호사들이 불을 끄고 퇴근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했습니다
저는 누차 죄송하다고 말하며 애기 눈이 너무 심해서 찾아왔다구 좀 봐주시면 안되겠냐
며 전화로 미리 말씀 드리긴 했는데 하고 말을했습니다
간호사분들이 3~4명 정도 됐는데 표정들이 바로 굳어지더군요
당연히 퇴근시간이라 그런줄은 알지만 그래도 바로 앞에두고 너무 하시더군요
한분은 진료실에서 막 불을끄며 나오더니 바로앞에두고 누구야?! 이러더군요
조카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고 해서 얼른 손을잡고 화장실은 뛰어갔습니다
간호사 한명은 소리를 치며 빨리오세요! 그러더군요
그리고 바로 진료실에 들어갔어요 의사는 앉자마자 접수가 안됐다며
간호사들에게 뭐라고 하시더니 조카 눈을 건성으로 보시고는
알레르기 입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애기가 감기에 걸리면 자주 눈이 붓긴 하는데
좀 심해서 혹시나 다른 이상이 있는건 아닌가요? 그랬더니
제대로 보지도 않고 알레르기 맞다고 기분 나빠하시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무슨 알레르기 인가요 그랬더니 그건 본인도 모른다며 소아과나
이빈후과가서 검사를 맡아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처방내리더니 바로 쏜살같이 자리를 뜨더군요
진료시간이 늦은건 알았지만 그래도 옷을 구매하로 온 고객도 아니고 아파서 온 환자에
게 너무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집에와서 안약을 넣고 조카는 다시 잠에 들었어요
요즘 몇몇 의사들이 그런다는 말은 들었지만 정말 속이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