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새 톡에서 공포소설보는 맛에 사는 대전사는 22세 여대생입니다~휴 읽긴 자주 읽었는데 ㅋㅋㅋㅋㅋ쓰려니 이 빈칸이이렇게 부담스러울 줄이야음 전 22살이구 남친은 빠른89입니다 뭐 연하죠 ㅋㅋㅋㅋ 키도 제가 66인데 저보다 쪼금 커서귀여워요ㅋㅋ 여튼 저희 커플은 이제 막 백일을 넘었는데요남친한테 불만이라곤 없지만...단 하나 있다면 여자친구들이 많다는거..?중학교를 공학으로 나와서 그런지 친구중 반은 여자네요대학와서두 누나들이란 누나들은 다 친한것같구요원래 베프였는데 어쩌다 사귀게 됐거든요 그래서 질투 표현하기두 좀 그렇네요 근데 사귀구 딱 한달 되던날!너~무 고민되던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남자친구랑 저랑 사귀구 약속한게 이성이랑 단둘이 술은 마시지 않겠다이 정도였는데 남친이 정말 친한 누나가 있거든요..아마 올 겨울 그러니까 지난겨울방학때부터 친해진거같은데그 언니가 공부를 잘해서 뭐 이것저것 조언두 해주고, 열람실에 있음 같이 밥도 자주먹구 염문설도 그러다보니 돌구...-_- 뭐 여튼 그랬던 사인데요문자를 하루에 50통은 하는거에요 아침엔일어났냐 점심엔 밥먹었냐 저녁엔 수업잘들었냐 씹으면 무슨일이냐 그리고 전화할땐 저랑 데이트 중이라그럼 꼭 집가서 전화해~ 이러구 부글부글 끓었죠 아주그래서 그 한달 되던날 이런건 못참겠다구 예의가 아니라고 작업거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구 말했더니 연락이 정말 뚝 끊긴건 아니구 이제 2~3일에 문자 스무통?정도네요 원래 남자친구가 딴 친한 여자친구들도 많았는데 뭐 서로 사랑한다고 술김에 얘기하기도 하는 그런 정말 베프들 그런 친구들은 연락이 잘 안오더라구요와두 정말 안부문자? 정도라 남친한테 사랑해~이러구 애교 섞어 문자 보내두그건 뭐라 터치할 부분이 아니라 질투만 하다 마는데요 그 친한 누나..제가 하도 눈치를 줘서 저 있을 땐 안하는데요.. 문자를 씹거나저랑 떨어져 있을때 마다 그 언니랑 문자를 하더라구요정말 별 문자 아닌건 아는데..각자 수업듣다가 만나서 밥먹으러 갈때 문자 열심히 보내구 있길래"누구야?" 이러면 정적이 잠시 있습니다그리고 "...누나;;"바로 딱 대답 못할때 백퍼센트 그 언니에요 그리고 이제 무슨무슨누나 이런것두 아니구 걍 누나하면 그 언니에요이것두 되게 너무 싫어서 초반에 뭐라구했는데.. 신경질한번냈다가저두 맨날 저만 질투하고 화내는 모습 보이나싶어 사과하구.. 그 뒤로는 터치안하네요ㅠ 톡커님들은 질투를 어떻게 하시는진 몰라두 전 음..놀리거든요 "와 인기많다 쩔어요 울자기 역시 누나킬러 그래..난 처박혀 있을게그래그래 문자해 어휴 손 날아다니네 행복해라.." 이런식으루요?뭐 하나도 쿨해보이지 않겠지만 나름 쿨해보이려구하는거에요... 여튼 그런데.. 뭐 정말 연락 많이 줄였구 안부문자구 몇번이나 말했는데계속 똑같은 문제로 말하면 듣는 사람도 짜증나구 하니까 말 안하려구하는데요남친 싸이비번 폰비번을 제가 알아요 남친두 제꺼 다 알구요원래 절친이어서 걔가 술만 먹으면 비밀번호 말해주고 그래서 걍 외우게됐거든요왜 근데 여자들은 걍 동성친구라도 비번 알게되면 가끔 들어가보게되구 그렇잖아요친구일때는 걍 어쩌다 들어가보구 얘두 참 열심히 싸이한다 여자들도 좋아하고정도였는데 사귀고 나니싸이비번 폰비번 아는게 오히려 저한테 족쇄네요 ㅠㅠㅠㅠㅠ 우리다이어리를 쓰는데 초반엔 남친이 더 열심히 썼는데둘다 방학되구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제 싸이도 잘안하게되구제가 먼저 다이어리 남겨두 한 보름? 있다 읽구 그러더라구요..여튼 그랬는데 남친싸이 간만에 뉴 떴길래 모지? 하고 들어가봤죠그 친한 누나가 또다시 긴 방명록을 남겼더라구요...그 언니가 제 남친을 정말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요뭐 둘이 가끔 문자 보면 꼴깝일때두 있어요제가 갈라놓은 것 처럼요 [잘 지내.. 뭐 공부열심히 하구 안녕][왜이래 누나 이제 다시 안볼것처럼ㅠㅠㅠ][그런것아냐 ㅋㅋ 그냥 고맙다는 말하고싶었어 늘 친동생처럼 생각하는거 알지?][알지 우리누나~~^^][알겠오 ㅋㅋ 술 맛있게 먹구 적당히~~^^] 그 긴 방명록도 눈에 거슬리긴했어요 ;; 그래두 뭐 다 남친 공부열심히 하란소리구남친이 그 언니 홈피엔 답방이 늦긴해도 꼬박꼬박 그 방명록에 완전길게 또 남기는거에요...제껀 읽지두 않았으면서ㅜㅜ 그 언니껀 길게 남긴게 넘 속상하더라구요 더군다나 근데 그날 방명록이 오랜만에 얼굴봤네 뭐 연예인이야? 이러길래 지나가면서 마주쳤나..흥 싶었어요 그런데 그때가 때마침 제가 친구생일이라 팬션잡아서 2박3일 놀러갔을때였거든요그 언니 만나지 싶어서 울자기 인기많네 오늘은 약속 몇건잡혔냐 이런식으로 했는데그냥 열람실가서 공부만 했다는거에요 그러려니했는데..남친 폰을 보니 그 놀러간 담날 ㅠ 간만에 만나서 저녁을 같이 먹었나봐요 아 밥 한끼 왜 못먹어요 먹을수있죠 그런데 그걸 왜 숨겨 ㅠㅠ유도심문했는데 아니라하더라구요..그냥 넘어가려다 오늘 또 문자하길래 갑자기 울컥해서 밥맛있었어? 이랬어요 남친은 제가 자기 폰/싸이 가끔 보는거 모를거에요 그러니까자기가 그런성격이 전혀 아니거든요 질투 제로 ... 폰도 안보구 싸이두 안보구..여튼 왜 거짓말했어 이러니까 한숨만쉬구 나중에 또 봤는데 걍 넘어가려구하네요 너무 서운하고 우울한데 여태 그 누나랑 친한것에 대해서도 충분히 터치했는데그냥 냅둬야 할까요 ?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심통만 부렸네요더이상 부리긴 싫은데 답답하긴하구 ㅠㅠㅠ 질투 어떻게 요령껏 좀 잘 못할까요?ㅠㅠ헬프미 --------------------------------------------------------------------------와;;;;이런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구낭 ㅠㅠ톡이 되다니 ㅋㅋㅋㅋㅋ넘신기해요싸이공개해보고도싶지만.. 제친구들이 전줄 알까봐 못하겠네용 ㅠ투데이 올릴 기회였는데 아쉽.. 막이러구 ㅋㅋㅋㅋㅋㅋ 남친과 그 누나는.. 아직 좀더 기회를 노려야겠어요댓글중에 있던데뭐 좀 크게 있음 따지기라도하겠는데 공부얘기에 밥먹었냐 뭐하냐 사소한거라;;휴 여튼 한주 잘 보내시구요! 모두 감사감사 ㅠㅠ
남친의 여자친구들에게 질투 어느 정도세요?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요새 톡에서 공포소설보는 맛에 사는 대전사는 22세 여대생입니다~
휴 읽긴 자주 읽었는데 ㅋㅋㅋㅋㅋ쓰려니 이 빈칸이이렇게 부담스러울 줄이야
음 전 22살이구 남친은 빠른89입니다 뭐 연하죠 ㅋㅋㅋㅋ 키도 제가 66인데 저보다 쪼금 커서귀여워요ㅋㅋ
여튼 저희 커플은 이제 막 백일을 넘었는데요
남친한테 불만이라곤 없지만...단 하나 있다면 여자친구들이 많다는거..?
중학교를 공학으로 나와서 그런지 친구중 반은 여자네요
대학와서두 누나들이란 누나들은 다 친한것같구요
원래 베프였는데 어쩌다 사귀게 됐거든요 그래서 질투 표현하기두 좀 그렇네요
근데 사귀구 딱 한달 되던날!
너~무 고민되던 문제는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
남자친구랑 저랑 사귀구 약속한게 이성이랑 단둘이 술은 마시지 않겠다
이 정도였는데 남친이 정말 친한 누나가 있거든요..
아마 올 겨울 그러니까 지난겨울방학때부터 친해진거같은데
그 언니가 공부를 잘해서 뭐 이것저것 조언두 해주고, 열람실에 있음 같이 밥도 자주먹구 염문설도 그러다보니 돌구...-_- 뭐 여튼 그랬던 사인데요
문자를 하루에 50통은 하는거에요 아침엔일어났냐 점심엔 밥먹었냐 저녁엔 수업잘들었냐 씹으면 무슨일이냐 그리고 전화할땐 저랑 데이트 중이라그럼 꼭 집가서 전화해~ 이러구
부글부글 끓었죠 아주
그래서 그 한달 되던날 이런건 못참겠다구 예의가 아니라고 작업거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구 말했더니 연락이 정말 뚝 끊긴건 아니구 이제 2~3일에 문자 스무통?정도네요
원래 남자친구가 딴 친한 여자친구들도 많았는데 뭐 서로 사랑한다고 술김에 얘기하기도 하는 그런 정말 베프들 그런 친구들은 연락이 잘 안오더라구요
와두 정말 안부문자? 정도라 남친한테 사랑해~이러구 애교 섞어 문자 보내두
그건 뭐라 터치할 부분이 아니라 질투만 하다 마는데요
그 친한 누나..
제가 하도 눈치를 줘서 저 있을 땐 안하는데요.. 문자를 씹거나
저랑 떨어져 있을때 마다 그 언니랑 문자를 하더라구요
정말 별 문자 아닌건 아는데..
각자 수업듣다가 만나서 밥먹으러 갈때 문자 열심히 보내구 있길래
"누구야?" 이러면 정적이 잠시 있습니다
그리고 "...누나;;"
바로 딱 대답 못할때 백퍼센트 그 언니에요
그리고 이제 무슨무슨누나 이런것두 아니구 걍 누나하면 그 언니에요
이것두 되게 너무 싫어서 초반에 뭐라구했는데.. 신경질한번냈다가
저두 맨날 저만 질투하고 화내는 모습 보이나싶어 사과하구.. 그 뒤로는 터치안하네요ㅠ
톡커님들은 질투를 어떻게 하시는진 몰라두 전 음..놀리거든요
"와 인기많다 쩔어요 울자기 역시 누나킬러 그래..난 처박혀 있을게
그래그래 문자해 어휴 손 날아다니네 행복해라.."
이런식으루요?
뭐 하나도 쿨해보이지 않겠지만 나름 쿨해보이려구하는거에요...
여튼 그런데.. 뭐 정말 연락 많이 줄였구 안부문자구 몇번이나 말했는데
계속 똑같은 문제로 말하면 듣는 사람도 짜증나구 하니까 말 안하려구하는데요
남친 싸이비번 폰비번을 제가 알아요 남친두 제꺼 다 알구요
원래 절친이어서 걔가 술만 먹으면 비밀번호 말해주고 그래서 걍 외우게됐거든요
왜 근데 여자들은 걍 동성친구라도 비번 알게되면 가끔 들어가보게되구 그렇잖아요
친구일때는 걍 어쩌다 들어가보구 얘두 참 열심히 싸이한다 여자들도 좋아하고
정도였는데 사귀고 나니
싸이비번 폰비번 아는게 오히려 저한테 족쇄네요 ㅠㅠㅠㅠㅠ
우리다이어리를 쓰는데 초반엔 남친이 더 열심히 썼는데
둘다 방학되구 같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이제 싸이도 잘안하게되구
제가 먼저 다이어리 남겨두 한 보름? 있다 읽구 그러더라구요..
여튼 그랬는데 남친싸이 간만에 뉴 떴길래 모지? 하고 들어가봤죠
그 친한 누나가 또다시 긴 방명록을 남겼더라구요...
그 언니가 제 남친을 정말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나봐요
뭐 둘이 가끔 문자 보면 꼴깝일때두 있어요
제가 갈라놓은 것 처럼요
[잘 지내.. 뭐 공부열심히 하구 안녕]
[왜이래 누나 이제 다시 안볼것처럼ㅠㅠㅠ]
[그런것아냐 ㅋㅋ 그냥 고맙다는 말하고싶었어 늘 친동생처럼 생각하는거 알지?]
[알지 우리누나~~^^]
[알겠오 ㅋㅋ 술 맛있게 먹구 적당히~~^^]
그 긴 방명록도 눈에 거슬리긴했어요 ;; 그래두 뭐 다 남친 공부열심히 하란소리구
남친이 그 언니 홈피엔 답방이 늦긴해도 꼬박꼬박 그 방명록에 완전길게 또 남기는거에요...제껀 읽지두 않았으면서ㅜㅜ 그 언니껀 길게 남긴게 넘 속상하더라구요
더군다나 근데 그날 방명록이 오랜만에 얼굴봤네 뭐 연예인이야? 이러길래
지나가면서 마주쳤나..흥 싶었어요
그런데 그때가 때마침 제가 친구생일이라 팬션잡아서 2박3일 놀러갔을때였거든요
그 언니 만나지 싶어서 울자기 인기많네 오늘은 약속 몇건잡혔냐 이런식으로 했는데
그냥 열람실가서 공부만 했다는거에요 그러려니했는데..
남친 폰을 보니 그 놀러간 담날 ㅠ 간만에 만나서 저녁을 같이 먹었나봐요
아 밥 한끼 왜 못먹어요 먹을수있죠 그런데 그걸 왜 숨겨 ㅠㅠ
유도심문했는데 아니라하더라구요..
그냥 넘어가려다 오늘 또 문자하길래 갑자기 울컥해서 밥맛있었어?
이랬어요 남친은 제가 자기 폰/싸이 가끔 보는거 모를거에요 그러니까
자기가 그런성격이 전혀 아니거든요 질투 제로 ... 폰도 안보구 싸이두 안보구..
여튼 왜 거짓말했어 이러니까 한숨만쉬구 나중에 또 봤는데 걍 넘어가려구하네요
너무 서운하고 우울한데
여태 그 누나랑 친한것에 대해서도 충분히 터치했는데
그냥 냅둬야 할까요 ? 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심통만 부렸네요
더이상 부리긴 싫은데 답답하긴하구 ㅠㅠㅠ
질투 어떻게 요령껏 좀 잘 못할까요?ㅠㅠ헬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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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구낭 ㅠㅠ
톡이 되다니 ㅋㅋㅋㅋㅋ넘신기해요
싸이공개해보고도싶지만.. 제친구들이 전줄 알까봐 못하겠네용 ㅠ
투데이 올릴 기회였는데 아쉽.. 막이러구 ㅋㅋㅋㅋㅋㅋ
남친과 그 누나는.. 아직 좀더 기회를 노려야겠어요
댓글중에 있던데
뭐 좀 크게 있음 따지기라도하겠는데 공부얘기에 밥먹었냐 뭐하냐 사소한거라;;
휴
여튼 한주 잘 보내시구요! 모두 감사감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