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 싶어요사실 나이 먹어서 이런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러 글을 올린다는게챙피한 일이긴 하지만 주변사람들한테는 안좋은 얘기해봤자 내 얼굴에 침뱉는거 같아 말도 못하겠고 해결책은 찾아야 될 것 같아 이곳에다 조언을 구하네요
남편과의 관계.. 정말 제 속이 좁은 탓일까요?
톡커님들의 진심어린 조언을 듣고 싶어요
사실 나이 먹어서 이런일로 다른 사람의 의견을 구하러 글을 올린다는게
챙피한 일이긴 하지만 주변사람들한테는 안좋은 얘기해봤자 내 얼굴에 침뱉는거 같아 말도 못하겠고 해결책은 찾아야 될 것 같아 이곳에다 조언을 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