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친결에 약간 벗어날 수도 있는데 속상해서 적습니다. 시어머님과 공부하는 신랑을 둔 직장생활하는 며느리3 입니다. 직장생활하며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사내 커플이 되어 지금 잘 되가는 상황입니다. 둘다 이뻐하는지라 만날 때 셋이 자주 만납니다. 좋죠 맛있게 밥먹고 술먹고 커피마시면 이 커플 돈 낼 생각 안합니다. 나이도 젤 많고해서 제가 냅니다. 한번 먹으면 4, 5만원 세식구의 가장인 저로서는 큰 돈입니다. 무척 부담스럽죠 둘이 만나라고해도 셋이 좋답니다. 난 뭐냐고요 둘이 데이트하는데 낑겨가지고 없는 살림에 돈이나 내주고 있고--;; 어제도 만나서 밥 먹고 4만5천원 내가 내고 뒤돌아 후회 막심했답니다. 다 내 성격 탓이죠 거절을 확실히하는 방법 뭐 없을런지요
어찌해야 좋을런지요
시친결에 약간 벗어날 수도 있는데 속상해서 적습니다.
시어머님과 공부하는 신랑을 둔 직장생활하는 며느리3 입니다.
직장생활하며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사내 커플이 되어 지금 잘 되가는 상황입니다.
둘다 이뻐하는지라 만날 때 셋이 자주 만납니다.
좋죠 맛있게 밥먹고 술먹고 커피마시면 이 커플 돈 낼 생각 안합니다.
나이도 젤 많고해서 제가 냅니다.
한번 먹으면 4, 5만원 세식구의 가장인 저로서는 큰 돈입니다.
무척 부담스럽죠
둘이 만나라고해도 셋이 좋답니다.
난 뭐냐고요
둘이 데이트하는데 낑겨가지고 없는 살림에 돈이나 내주고 있고--;;
어제도 만나서 밥 먹고 4만5천원 내가 내고 뒤돌아 후회 막심했답니다.
다 내 성격 탓이죠
거절을 확실히하는 방법 뭐 없을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