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有] 키때문에 나참 ...

키키키키좀 ㅜ2009.07.24
조회1,368

 

 

아나 키작은거 별로 신경안쓰고살ㅇㅏ왓는데 오늘에서야 키크겟다는마음을먹게해준초딩... ㅜㅜ

 

 

저는 17살의 꽃다운.....고등학생입니다 (남자임 ....)

키가 무려 165cm인 저는 ㅜ 그래도 키별걱정안하고살아오고잇엇는데요

남자는 군대가서도 큰댓어요 !   그래도 .. 조금걱정이든나머지

옆집사는 여아이와 이틀에 한번 ?꼴로 집앞 공원에서 줄넘기를 하는데요

줄넘기를 하러 공원을가는중 4학년 ? 5학년정도되는 초딩무리가 원룸주차장에막

모여있엇어요 ~ 남자애 두명이 말싸움을하고잇길래  쳐다보면서

어머 일진이다 ㅋㅋㅋ 이러면서 막지나갓는데 줄넘기를하다가 그초딩들이 공원으로오는거에요 .. 그래서 다싸웟는갑다 .. 하고잇는데 여자애 한명 ..(얘 키좀컷어요 )

절대 제가 작은게아니고 쟤가컷어요.!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길ㄹ ㅐ

또 나한테반햇네 에휴 .. 이러고잇는데 눈을마주치고도 계속쳐다보길래 피식웃어줫죠

그러니깐 제뒤로 가서 저는보지못햇는데 앞에서 줄넘기하던애가 갑자기웃는거에요

ㅜㅜ 그래서  왜웃냐니깐 . 아니라 그래서 .. 왜왜왜 이러니깐 좀잇다얘기해준데요 .

그래서 줄넘기좀하다가 쉬자면서 얘기해달라그러니까 또웃길래 . ㅜㅜ

왜왜왜왜 이러다가 결국 얘기를해줫는데요

아까 그 꼬마 ..? 키비슷햇으니 여자아이가 .제뒤로오더니

키를 재보더니 웃고가더래요 ㅜㅜ 저는 쿨한척하면서 에이 그럴수도잇지 ㅎ 라고햇는데... 쪽팔려서 (젠장....) 아 ㅋㅋㅋㅋ 머 그런걸갖고 .이렇게말은해놓고 .

 

저 : ㅇ ㅑ.... 내가더컷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응...응 ?

 

ㅜㅜㅜㅜ 내가보기엔 분명히 내가더커보엿는데 ...

키 165가 그렇게작나요 ! 깔창끼면 무려 168인데 ..? 그게작아요 !? 헐

큰사람들이 비정상인거아닌가 ..? ㅜㅜ

 

그리고 이친구가 여잔데 저보다 키가 2cm정도 커서 .

옆집이라서 자주 가치댕기는데 .... 흑흑 아나 내가더크고싶다구요 ㅜ

키크는 방법좀빨리알려줘요 ㅜㅜㅜㅜ 아흑

별로안작은데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