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와인 박람회에 보해, 국내업체론 첫 출품`깔끔하고 신선한 맛`유럽 수입상들 큰 관심빈 엑스포 보해 복분자주 코너에서 외국인 바이어가 복분자주를 시음하고 있다.
국산 복분자 술이 세계의 와인과 어깨를 겨뤘다. 23일부터 사흘 동안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와인박람회 빈 엑스포(VIN EXPO)에 보해양조의 복분자 술이 얼굴을 내밀었다.
보해의 와인박람회 참가는 국내 주류업계 최초다. 보해 복분자주 코너를 찾은 관람객들은 "동양의 신비를 담은 깊은 맛이 일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스위스에서 온 와인 수입상 존 포로이스는 복분자주를 한 잔 마셔보고는 "맛이 깔끔하고 신선하다. 유럽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해양조는 이번 박람회를 발판으로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임건우 보해양조 회장은 "보해 복분자주가 세계적인 명품 와인에 비해 품질이 뒤질 게 없다"며 "우리 고유의 복분자 맛을 내세워 유럽 와인과 한판 승부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보해 복분자주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공식 만찬주로 채택되기도 했다.
보해 복분자주는 최상급 국내 복분자만을 엄선한 뒤 정통 와인 발효 공법으로 빚은 술이다. 지난해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국제 와인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국내 처음으로 미국 알코올담배총기국(ATF)의 품질 인증을 받았다. ATF는 주류.담배.총포의 품질 인증과 판매 승인을 담당하는 곳이다. 미 식품의약국(FDA)과 함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한다. 복분자주는 보해양조의 제품 외에 고창 선운산 동백 복분자주, 고인돌 복분자주 등이 있다.
복분자는 술 외에 차나 즙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기도 한다. 상주 복분자 농축액 700㎖(2만원), 지리산 복분자 분말(200g 두 개, 2만9000원), 고창 선운산 복분자즙(60포, 5만9000원), KT&G 복분자즙(석류즙과 함께 판매, 4만2750원) 등이다. 복분자 열매를 팔기도 한다. G마켓에서는 백두산 복분자산딸기 2㎏을 2만2000원에 판매 중이다. 차로 마실 때는 뜨거운 물에 복분자즙을 넣고 끈끈한 액이 모두 풀어질 때까지 살살 저어 마시면 좋다고 한다.
명주개발의 산실 보해중앙연구소에서 자신있게 내놓은 명품전통주 최상급의 순 우리 복분자만을 엄선해 정성껏 빚었습니다. 정통와인 발효공법으로 빚어 그 맛과 향의 깊이가 다릅니다. 복분자주 제조에 가장 잘 맞는 효모를 사용하여 본연의 맛을 살렸습니다.
2003년 국내 최초 미국 ATF의 품질인증
ATF(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는 주류 및 담배, 총포의 품질 인증과 판매 승인을 담당하는 곳으로 식품분야의 FDA와 함께 세계에서 그 기준이 매우 엄격하기로 유명한 기관입니다.
국이 낳은 세계적인 명주-보해 복분자주
55년 보해의 정성과 첨단 양조기술로 탄생한 한국의 전통와인, 보해복분자주. 2005년 미국 달라스에서 개최된 국제 와인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 세계적으로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명주입니다. 매혹적인 자줏빛 속에 숨겨진 그윽한 맛과 향이 애주가의 오감을 혼미하게 사로잡을 만큼 특별한 술, 보해 복분자주. 지금, 보해가 빚어낸 신비로운 향취속으로 바져들어 보십시오.
양기를 복돋워준다는 신비의 열매
복분자 (학명 : Rubus Coreanus)는 우리나라 산야에 자생하는 나무딸기의 일종으로 특히한국산 복분자는 세계에서 그 약효와 품질이 가장 우수해 예로부터 보양회춘의 명약이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옛날 한 노인이 산중에서 길을 잃어 배가 고프던 차에 이 나무딸기를 발견하고 배를 채웠는데 다음날 집에 돌아와 소변을 보니 요강이 뒤집어져 깨지만큼 정력이 세어졌다는 전설로 인하여 복분자(覆 엎을 복, 盆 항아리 분)라 불립니다.
고문헌에 나와있는 복분자의 효능
- 남자의 신기가 허하고 정이 고갈된 것과 여자의 불임을 치료하며 눈을 밝게 하고 간을 보해 몸을 가볍게 한다.(동의보감) - 남자의 신허와 여자의 불임을 주치하고 남자의 양기무력을 강하게 하고 간장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머리털을 희지 않게 한다.(본초서) - 여자의 잉태를 도우며 모발을 검게하고 눈을 밝게 한다.(방약합편)
전통주1탄 복분자 - 세계속의 와인들과 겨룬다
세계 최대 와인 박람회에 보해, 국내업체론 첫 출품`깔끔하고 신선한 맛`유럽 수입상들 큰 관심빈 엑스포 보해 복분자주 코너에서 외국인 바이어가 복분자주를 시음하고 있다.
국산 복분자 술이 세계의 와인과 어깨를 겨뤘다. 23일부터 사흘 동안 홍콩에서 열린 세계 최대 와인박람회 빈 엑스포(VIN EXPO)에 보해양조의 복분자 술이 얼굴을 내밀었다.
보해의 와인박람회 참가는 국내 주류업계 최초다. 보해 복분자주 코너를 찾은 관람객들은 "동양의 신비를 담은 깊은 맛이 일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스위스에서 온 와인 수입상 존 포로이스는 복분자주를 한 잔 마셔보고는 "맛이 깔끔하고 신선하다. 유럽에 널리 알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해양조는 이번 박람회를 발판으로 와인의 본고장인 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임건우 보해양조 회장은 "보해 복분자주가 세계적인 명품 와인에 비해 품질이 뒤질 게 없다"며 "우리 고유의 복분자 맛을 내세워 유럽 와인과 한판 승부를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보해 복분자주는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공식 만찬주로 채택되기도 했다.
보해 복분자주는 최상급 국내 복분자만을 엄선한 뒤 정통 와인 발효 공법으로 빚은 술이다. 지난해 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국제 와인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또 국내 처음으로 미국 알코올담배총기국(ATF)의 품질 인증을 받았다. ATF는 주류.담배.총포의 품질 인증과 판매 승인을 담당하는 곳이다. 미 식품의약국(FDA)과 함께 엄격한 품질 검사를 한다. 복분자주는 보해양조의 제품 외에 고창 선운산 동백 복분자주, 고인돌 복분자주 등이 있다.
복분자는 술 외에 차나 즙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기도 한다. 상주 복분자 농축액 700㎖(2만원), 지리산 복분자 분말(200g 두 개, 2만9000원), 고창 선운산 복분자즙(60포, 5만9000원), KT&G 복분자즙(석류즙과 함께 판매, 4만2750원) 등이다. 복분자 열매를 팔기도 한다. G마켓에서는 백두산 복분자산딸기 2㎏을 2만2000원에 판매 중이다. 차로 마실 때는 뜨거운 물에 복분자즙을 넣고 끈끈한 액이 모두 풀어질 때까지 살살 저어 마시면 좋다고 한다.
명주개발의 산실 보해중앙연구소에서 자신있게 내놓은 명품전통주
최상급의 순 우리 복분자만을 엄선해 정성껏 빚었습니다.
정통와인 발효공법으로 빚어 그 맛과 향의 깊이가 다릅니다.
복분자주 제조에 가장 잘 맞는 효모를 사용하여 본연의 맛을 살렸습니다.
2003년 국내 최초 미국 ATF의 품질인증
ATF(Bureau of Alcohol, Tobacco, Firearms)는 주류 및 담배, 총포의 품질 인증과 판매
승인을 담당하는 곳으로 식품분야의 FDA와 함께 세계에서 그 기준이 매우 엄격하기로 유명한 기관입니다.
국이 낳은 세계적인 명주-보해 복분자주
55년 보해의 정성과 첨단 양조기술로 탄생한 한국의 전통와인, 보해복분자주. 2005년 미국 달라스에서 개최된 국제 와인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수상, 세계적으로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명주입니다. 매혹적인 자줏빛 속에 숨겨진 그윽한 맛과 향이 애주가의 오감을 혼미하게 사로잡을 만큼 특별한 술, 보해 복분자주. 지금, 보해가 빚어낸 신비로운 향취속으로 바져들어 보십시오.
양기를 복돋워준다는 신비의 열매
복분자 (학명 : Rubus Coreanus)는 우리나라 산야에 자생하는 나무딸기의 일종으로 특히한국산 복분자는 세계에서 그 약효와 품질이 가장 우수해 예로부터 보양회춘의 명약이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옛날 한 노인이 산중에서 길을 잃어 배가 고프던 차에 이 나무딸기를 발견하고 배를 채웠는데 다음날 집에 돌아와 소변을 보니 요강이 뒤집어져 깨지만큼 정력이 세어졌다는 전설로 인하여 복분자(覆 엎을 복, 盆 항아리 분)라 불립니다.
고문헌에 나와있는 복분자의 효능
- 남자의 신기가 허하고 정이 고갈된 것과 여자의 불임을 치료하며 눈을 밝게 하고 간을 보해 몸을 가볍게 한다.(동의보감)
- 남자의 신허와 여자의 불임을 주치하고 남자의 양기무력을 강하게 하고 간장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머리털을 희지 않게 한다.(본초서)
- 여자의 잉태를 도우며 모발을 검게하고 눈을 밝게 한다.(방약합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