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서러울수가..

이혜선2004.06.17
조회402

오늘 잠자고 일어나는데 등짝하고 허리가 무지하게 아픈거예요

잠 잘못자서 그런가부다..그랬는데 회사오니깐 열나구 토할거  같은데 토도 안나오고

기운도 하나두 없구 빨리 가서 눕고 싶어요..

뭐 배고프지도 않고 머리도 띵하구 흐미~~ 조퇴하고 싶은데

말도 안나오네요..여태 아파서 조퇴한적두 없구 걍 남이 보면 기운만 없어보이니 원..

흐미~~ 7시까정 무슨 힘으러 버티죠

어여 점심시간 디서 눕고 싶어요...

혼자 사는데 집에가도 간호 해 줄사람두 없구 서글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