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느덧 풋풋했던 10대는 지나가고 20대초반까지 흘러 26살이 된 한 총각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게되네요;;;중학교때는 오직 게임밖에 모르고 자란데다가 외모에 전혀 신경을 안써서 참 중학교때 사진만 보면 다들 하하하 어색한 웃음만 지더 라구요ㅋㅋ고등학교때는 그나마 외모에 중요성의 본능에 눈을떠서 여러므로 가꾸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에서 버스를 타더라도 멋진폼 온갖 햇빛응용하며 다녔는데...;; 뭐그래봐야 여자친구 하나 없었지만;;;단한번 나간 소개팅은....참..;;;고3에 중2였나 중3 을 소개받았던기억이;;;;풋풋했던 시절이라;;;완전 단체 미팅;;;8대8~올 저한테 와서 친구들에게 일차욕먹고 이차로 중학생을 소개팅해준 주선자 친구놈에게 속사포욕을 내뱉었던..;;;쨋든;;;20살부터 연애의 전성기가 시작됐습죠;;;;남성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게 거울보면 뭐 자기자신은 다 잘생겨보이니ㅋㅋ남들이 봐도 음 좀 생겼다라고 할정도 이구요;;;길거리캐스팅도 좀 있던편이구요;;;사기꾼 학원강사 모 이런데인지는 모르겠 지만;;;뭐 지금봐도 음;;;;잘생긴건아니고 그냥 평범에서 살짝 위인듯싶어요;;;더 잘생 기고 싶지만 뭐 글만 끄적거리는거니 상세한게 고민상담에 더 낳겠죠?? 사실은 전 좀 바람끼가 다분합니다...아니 많은거 같군요;;;아니 일상일지도;;;; 참 직업도 확실치도 않고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몸매가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잘난것도 없는놈이 왜 이러는지...키는 180에 69kg정도 되는듯...어깨는 넓은편 이구요;;;쨋든;;제가봐도 참 철이 들든은듯;;;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사실은 제가 1년넘은 여친이 있습니다~뭐 제눈에는 그저 사랑 스럽고 이쁘고 이해심깊고 너무나도 착한 여친입니다..다만 흠이라면 책임감이 참 없다 는거...뒷일을 잘 생각안한다는거;;;뭐 그거 빼고는 너무나 만점짜리...다만 집에서는 친 척들까지 싫어하지요..;;이유는 뭐 관상 및 궁합 및 책임감 ;;;;때문이구요;;뭐 그거에 대 해 반박할수없을정도로 제가봐도 그렇구요;;;제가 참 속을 많이 썩였죠;;바람피다 걸리 고;;;애시당초 사귈때도 얼레 여친에서 옮겨온거니;;;이리하면 나중에는 내가 당하겠지 하는생각도 하구요;;;이번에는 여친과사귈때 옛날에 사귀던 애와연락이되다가 바람피 는지경이됐다가 걸렸구요;;;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싹싹빌어 사과하고 없던일로 지내 는데요;;;참;;또 옛날 알던 애와 연락되서 또 바람비슷한지경까지 됐네요;;;;; 아 진짜 저는 왜이럴까요;;;뭐 댓글에 온갖 욕이 난무하겠지만 욕하셔도 상관없어요 욕먹을 짓을 하니까...이런 버릇 진즉에 고쳐야하는데 어릴땐 이여자저여자 다 많이 만나봐야 결혼할상대를 찾을수 있다라는거때문에 많이 만났구요;;지금은 며 한두번만 만나도 이사람은 이렇다 저렇다 거의 99%확률로 맞출지경인지라...많이 사겨보지는 않 았는데 사람보는눈이랑 눈치가 좀있다고 해야하나요;;??여튼 그래요;;;이제 만나만큼 만나봤으니 한여자한테 정착해야하겠는다는생각에 해결방안을 얻고자 글을 써올려요; 어찌해야할까요??욕을 하셔도좋으니 방안좀...
쩝
참....어느덧 풋풋했던 10대는 지나가고 20대초반까지 흘러 26살이 된 한 총각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을 쓰게되네요;;;중학교때는 오직 게임밖에 모르고 자란데다가
외모에 전혀 신경을 안써서 참 중학교때 사진만 보면 다들 하하하 어색한 웃음만 지더
라구요ㅋㅋ고등학교때는 그나마 외모에 중요성의 본능에 눈을떠서 여러므로 가꾸고
자신만의 상상의 나래에서 버스를 타더라도 멋진폼 온갖 햇빛응용하며 다녔는데...;;
뭐그래봐야 여자친구 하나 없었지만;;;단한번 나간 소개팅은....참..;;;고3에 중2였나 중3
을 소개받았던기억이;;;;풋풋했던 시절이라;;;완전 단체 미팅;;;8대8~올 저한테 와서
친구들에게 일차욕먹고 이차로 중학생을 소개팅해준 주선자 친구놈에게 속사포욕을
내뱉었던..;;;쨋든;;;20살부터 연애의 전성기가 시작됐습죠;;;;남성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게 거울보면 뭐 자기자신은 다 잘생겨보이니ㅋㅋ남들이 봐도 음 좀 생겼다라고 할정도
이구요;;;길거리캐스팅도 좀 있던편이구요;;;사기꾼 학원강사 모 이런데인지는 모르겠
지만;;;뭐 지금봐도 음;;;;잘생긴건아니고 그냥 평범에서 살짝 위인듯싶어요;;;더 잘생
기고 싶지만 뭐 글만 끄적거리는거니 상세한게 고민상담에 더 낳겠죠??
사실은 전 좀 바람끼가 다분합니다...아니 많은거 같군요;;;아니 일상일지도;;;;
참 직업도 확실치도 않고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몸매가 그렇게 좋은것도
아니고;;;잘난것도 없는놈이 왜 이러는지...키는 180에 69kg정도 되는듯...어깨는 넓은편
이구요;;;쨋든;;제가봐도 참 철이 들든은듯;;;
서론은 이정도로 하고 ;;;사실은 제가 1년넘은 여친이 있습니다~뭐 제눈에는 그저 사랑
스럽고 이쁘고 이해심깊고 너무나도 착한 여친입니다..다만 흠이라면 책임감이 참 없다
는거...뒷일을 잘 생각안한다는거;;;뭐 그거 빼고는 너무나 만점짜리...다만 집에서는 친
척들까지 싫어하지요..;;이유는 뭐 관상 및 궁합 및 책임감 ;;;;때문이구요;;뭐 그거에 대
해 반박할수없을정도로 제가봐도 그렇구요;;;제가 참 속을 많이 썩였죠;;바람피다 걸리
고;;;애시당초 사귈때도 얼레 여친에서 옮겨온거니;;;이리하면 나중에는 내가 당하겠지
하는생각도 하구요;;;이번에는 여친과사귈때 옛날에 사귀던 애와연락이되다가 바람피
는지경이됐다가 걸렸구요;;;손발이 오그라들정도로 싹싹빌어 사과하고 없던일로 지내
는데요;;;참;;또 옛날 알던 애와 연락되서 또 바람비슷한지경까지 됐네요;;;;;
아 진짜 저는 왜이럴까요;;;뭐 댓글에 온갖 욕이 난무하겠지만 욕하셔도 상관없어요
욕먹을 짓을 하니까...이런 버릇 진즉에 고쳐야하는데 어릴땐 이여자저여자 다 많이
만나봐야 결혼할상대를 찾을수 있다라는거때문에 많이 만났구요;;지금은 며 한두번만
만나도 이사람은 이렇다 저렇다 거의 99%확률로 맞출지경인지라...많이 사겨보지는 않
았는데 사람보는눈이랑 눈치가 좀있다고 해야하나요;;??여튼 그래요;;;이제 만나만큼
만나봤으니 한여자한테 정착해야하겠는다는생각에 해결방안을 얻고자 글을 써올려요;
어찌해야할까요??욕을 하셔도좋으니 방안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