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여름여행을 준비하면서 뿅망치 이야기 나왔는데 문득, 대학교때 뿅망치에 얽힌 가슴아픈 사연이 떠올라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6년 여름 같은 과 동기들과 후배들과의 동막으로 MT을 갔었죠. 제가 워낙에 장난이 심한탓에 제 옆으로 여자 후배들이 지나가기 매우 꺼려했죠 그날도 역시 갯벌에서 놀고 있는 제 주변에는 여후배들 및 동기들은 없더군요. 그래서 찾아가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 평소 잘 보지못한 여자 후배의 손목을 잡고 갯벌을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후배의 콤플렉스는 바로 너무나 심하게 발육된 슴가였던 것이였습니다.
다소 뚱뚱한 체형을 소유하고 있는 그녀는 슴가 때문에 뛰는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A형에 완전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것이였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 미친듯이 그 여자후배의 손목을 잡고 뛰었고 주위에 있던 후배들은 그녀의 성격을 매우 잘 알기에 걱정어린 눈빛과 다소 웃긴 상황이여서 웃음과 걱정을 동반한 말할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지요...
그렇게 한참을 달린 후 그녀는 갯벌에 넘어져 버렸고 저는 미친듯이 신나서 깔깔 웃으며 다음 타겟을 찾고있었죠. 저는 그녀의 콤플레스와 성격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갯벌에서 허우적 되고있는걸 전혀 몰랐었습니다.
후배들은 모두 그녀에게 달려가 눈물을 닦아주며 일으켜세워 숙소로 대려갔고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똥을 쳐다보듯 저를 쳐다보았습니다.ㅜㅜ
그렇게 저는 숙소로 들어가 미안한 마음에 후배에게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를 하고 갯벌로 더렵혀진 그녀의 트레이닝복을 손빨래까지 해주어 햇빛에 널어주고 몇번이고 사과하고 위로해주며 겨우 그 여자 후배의 기분을 풀어주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되었고 고기를 구워먹고 술도 많이먹고 방에 들어가 게임을 하며 술을 먹었지요
게임은 냄비와 뿅망치를 이용하여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냄비를 머리에 쓰고 이긴 사람은 뿅망치로 머리를 때리는 게임이였죠.
모두 그게임에 빠져 서로 한다고 안달이 나있었는데 소심한 문제의 여자후배는 멀리서 흐믓하게 지켜만 보고있었죠. 그래서 저는 그 여자 후배를 데리고와 선배의 권력을 이용하여 그 여자후배와 게임을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너무 신난 그녀와 저는 점검 가위바위보의 속도와 때리는 속도 냄비를 머리에 쓰는 속도 빨라 졌죠.
그런데 결정적인 사고는 여기서 일어납니다.
갑자기 연속으로 가위바위보를 이기기 시작한 저는 너무 빠른 속도에 주체 할 수없이 그녀의 머리를 때렸고 피하는 그녀의 슴가를 뿅망치로 한반 살짝 건드렸죠. 그런데 그녀는 너무 신나 느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체 할 수 없는 속도에 계속 그녀의 머리와 슴가를 번갈아가며 때리게 되었고 어느순간 그녀도 느꼈는지 신나던 목소리는 다시 의기소침해졌고 게임속도는 점점 줄어들었죠.
눈치 없는 저는 신이나서 계속 뿅망치로 그녀의 머리와 슴가를 때렸던 것이였던 것입니다.
약 3회에서 5회정도 였던것 같았는데 그걸 지켜보면 주위의 여자 후배들은 저는 똥보다 더 드러운 물체를 보듯 쳐다보았고 그녀는 다시 눈물을 흘리며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남자 후배들과 동기들 역시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한줄 알고 변태보듯이 보면서 하나둘씩 자리를 뜨더군요
그때 조교형이 옆에서 한마디 하더군요
"너 그렇게 안봤는데 너무한다 너... 쯧쯧" ㅡㅡ;;
그렇게 저는 변태가 되었고 MT가 끝날때 까지 저는 뿅망치 변태로 낙인 찍혀 제가 움직일때 마다 여자 후배를 비롯한 남자 후배들까지 저를 피해다녔죠...
그때 그 이후로 뿅망치를 보게 되면 겅기를 일으킨곤 한답니다.
그날 저에게 당했던? 여자 후배들 사진 올려봅니다.
위에 사진속 후배는 사진찍히고 잠시뒤에 갯벌 귀신이 되었고
밑에 사진의 후배는 모래사장 시작하는것 부터 갯벌까지 굴려져서
간신히 갯벌전에 멈추었죠.ㅋㅋㅋ
마지막으로 그때 여자후배에게 정말 고의가 아니였고 미안했다고 실수였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뿅망치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이였습니다. 흐흐^^
뿅망치 변태로 몰린사연.. 뿅망치에 얽힌 가슴아픈 사연
친구들과의 여름여행을 준비하면서 뿅망치 이야기 나왔는데
문득, 대학교때 뿅망치에 얽힌 가슴아픈 사연이 떠올라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때는 바야흐로 2006년 여름 같은 과 동기들과 후배들과의 동막으로 MT을 갔었죠.
제가 워낙에 장난이 심한탓에 제 옆으로 여자 후배들이 지나가기 매우 꺼려했죠
그날도 역시 갯벌에서 놀고 있는 제 주변에는 여후배들 및 동기들은 없더군요.
그래서 찾아가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해 평소 잘 보지못한 여자 후배의 손목을 잡고 갯벌을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후배의 콤플렉스는 바로 너무나 심하게 발육된 슴가였던 것이였습니다.
다소 뚱뚱한 체형을 소유하고 있는 그녀는 슴가 때문에 뛰는걸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것 이였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건 A형에 완전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였던 것이였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른체 그냥 미친듯이 그 여자후배의 손목을 잡고 뛰었고 주위에 있던
후배들은 그녀의 성격을 매우 잘 알기에 걱정어린 눈빛과 다소 웃긴 상황이여서 웃음과 걱정을 동반한 말할수 없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었지요...
그렇게 한참을 달린 후 그녀는 갯벌에 넘어져 버렸고 저는 미친듯이 신나서 깔깔 웃으며 다음 타겟을 찾고있었죠.
저는 그녀의 콤플레스와 성격 그리고 눈물을 흘리며 갯벌에서 허우적 되고있는걸 전혀 몰랐었습니다.
후배들은 모두 그녀에게 달려가 눈물을 닦아주며 일으켜세워 숙소로 대려갔고 주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저를 똥을 쳐다보듯 저를 쳐다보았습니다.ㅜㅜ
그렇게 저는 숙소로 들어가 미안한 마음에 후배에게 미안하다고 정중히 사과를 하고 갯벌로 더렵혀진 그녀의 트레이닝복을 손빨래까지 해주어 햇빛에 널어주고 몇번이고 사과하고 위로해주며 겨우 그 여자 후배의 기분을 풀어주었지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녁이 되었고 고기를 구워먹고 술도 많이먹고 방에 들어가 게임을 하며 술을 먹었지요
게임은 냄비와 뿅망치를 이용하여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냄비를 머리에 쓰고 이긴 사람은 뿅망치로 머리를 때리는 게임이였죠.
모두 그게임에 빠져 서로 한다고 안달이 나있었는데 소심한 문제의 여자후배는 멀리서 흐믓하게 지켜만 보고있었죠.
그래서 저는 그 여자 후배를 데리고와 선배의 권력을 이용하여 그 여자후배와 게임을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너무 신난 그녀와 저는 점검 가위바위보의 속도와 때리는 속도 냄비를 머리에 쓰는 속도 빨라 졌죠.
그런데 결정적인 사고는 여기서 일어납니다.
갑자기 연속으로 가위바위보를 이기기 시작한 저는 너무 빠른 속도에 주체 할 수없이 그녀의 머리를 때렸고 피하는 그녀의 슴가를 뿅망치로 한반 살짝 건드렸죠. 그런데 그녀는 너무 신나 느끼지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체 할 수 없는 속도에 계속 그녀의 머리와 슴가를 번갈아가며 때리게 되었고 어느순간 그녀도 느꼈는지 신나던 목소리는 다시 의기소침해졌고 게임속도는 점점 줄어들었죠.
눈치 없는 저는 신이나서 계속 뿅망치로 그녀의 머리와 슴가를 때렸던 것이였던 것입니다.
약 3회에서 5회정도 였던것 같았는데 그걸 지켜보면 주위의 여자 후배들은 저는 똥보다 더 드러운 물체를 보듯 쳐다보았고 그녀는 다시 눈물을 흘리며 밖으로 나가버렸습니다.
남자 후배들과 동기들 역시 제가 일부러 그렇게 한줄 알고 변태보듯이 보면서 하나둘씩 자리를 뜨더군요
그때 조교형이 옆에서 한마디 하더군요
"너 그렇게 안봤는데 너무한다 너... 쯧쯧" ㅡㅡ;;
그렇게 저는 변태가 되었고 MT가 끝날때 까지 저는 뿅망치 변태로 낙인 찍혀 제가 움직일때 마다 여자 후배를 비롯한 남자 후배들까지 저를 피해다녔죠...
그때 그 이후로 뿅망치를 보게 되면 겅기를 일으킨곤 한답니다.
그날 저에게 당했던? 여자 후배들 사진 올려봅니다.
위에 사진속 후배는 사진찍히고 잠시뒤에 갯벌 귀신이 되었고
밑에 사진의 후배는 모래사장 시작하는것 부터 갯벌까지 굴려져서
간신히 갯벌전에 멈추었죠.ㅋㅋㅋ
마지막으로 그때 여자후배에게 정말 고의가 아니였고 미안했다고 실수였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뿅망치에 얽힌 가슴 아픈 사연이였습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