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지나도 죽이고싶은 선생..님

시니카미2009.07.25
조회907

전.평범한 인문계를 다니는 고1입니다..

 

어제..

 

중학교 졸업앨범을 봐서그런지..

 

오늘 아침..

 

중학교 꿈을 꿨어요..

 

근데.. 거기서..

진짜.. 저의 인생중..최악의 인간인..

 

중3 체육교사이자.. 학생부장.. 이xx이란.. 놈의 얼굴을 봤어요..

 

왠..어린놈이.선생님에게 욕질이냐고 하실지 모르시겠지만..

정말..저에겐.. 최악의 인간이고..

진짜.. 우리 학교에선.. 아이들 모두가.. 싫어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전.. 중3때.. 그 인간한테..처음 싸대기를 맞았고요..

유독.. 그인간은 절 싫어했습니다.

저의 망상일지도 모르지만..아마도 그 이유는.

저가 약해빠지고 체육도 못하기때문입니다.

그 인간은.. 뭐 조금한 이유라도 핑계를 만들어 싸대기는 물론.

여자아이한테는 성폭행도 하는 그런..

아주 쓰레기 인간입니다..

교문앞에서.. 머리가 길다고  싸대기 두대를 때리더라고요..

얼마나..얼얼하고.. 정신이 멍하던지..

저말고.. 저뒤를 따라 같이 등교하던 중2학년 애도 맞았고요..울며 교실들어갔습니다 같이..

 

그리고.. 탁구 가르쳐준다면서 여자아이 끌어안고..

 

남자애한테는.. 못하면 바로 .. 탁구채로 싸대기 맞으니깐..

 

저가 맞았고요... 아니 기억해보니 저만 맞았네요..

저가 탁구할때만..유심히 쳐다보며..  .. 못하면 때리니까..

 

학생들 이름 부를때.. ㅄ 같은놈.  이런건 기본이고..

엎드리라고 하고.. 발로차고..  아주...  선생이 못할짓 많이했죠..이인간..

경고도 했습니다. . . 의미심장한 경고도..

내가 여러번 교육장한테 애들좀 살살다루라고

직접학교까지 찾아왔지만 오히려 내가 말렸어 개색히들아 알어?

니네 학부모한테 말해봤자 이기는 건 나야  이렇게..

아주..어이가 없더라고요.. ..

이때...녹음기가 있었다면..

이색히 바로 깜방에 넣는건데..이런 생각도 해보고..

어린 저가 할수있었던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뭐지// 탁구채로.. 싸대기도 때리고,,

아주.. .. 머리는 벗겨지고..

진짜..... ..  그인간에게.. 맞은것만 생각해도.

1년이 흐른 지금도..

너무 분하고..

그시절..어려서..반항한번 못하고 맞기만하고..

아무 이유도 없이 맞아야만 했던저가..

너무 ..가엽고..

 

정말..거짓이 아닙니다..

정말 이런인간이..존재합니다..

현재 교사고요.

 

들은 바로는.

저가 다니던 중학교 아직도 있다고 하네요..

후배들이 얼마나 불쌍한지..

 

음성에서 ..

충주로 온 교사고요...

이름은 이  x x

입니다

 

체육교사고요..

다 알겁니다..

충주에 중학교  중0

 

정말..비열한 인간..

내가..

16년간..

 

너처럼.. ..악랄하고.. 죽이고 싶었던 인간은 처음이야..

제발.. 어디가서..

죽었으면 좋겠다..

1년이 지났지만..난 널 ....절대용서못해..

너때문에.. 내가 얼마나 피해봤는지..정신적으로..육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