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제 나이 28살이구요..... 앞으로 말씀드릴 이남자...31살으로 아직 사귀는건 아닌데.. 그렇게 될것만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 남자입니다.
2:2미팅으로 만났습니다. 남자두명... 별볼일 없었습니다. 여기서 별볼일은 외모를 말하는겁니다. 그러나 직장든든하고 학벌은 괜찮은 사람들이 었죠..
단지 외모가 좀딸린다는것 뿐.....첫만남에서 외모를 뺄수는 없잖아요...
사실 주선자가 그다지 편한사람이 아니라서 싫었지만 그다지 내색을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대충말받아주고 적당히 놀다가 1차에서 마감했었습니다.
그중 한남자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두명중 그나마 나은사람...
문자를 보냈더군요.. 저 답송안보냈습니다. 사실 외모보다 성격이라는걸 이나이가 되니 느껴지더군요.. 그사람 성격이 참 조아보였고 ... 그래서 깊은생각말고 한번만나볼까했거든요.. 근데 그 미팅에 같이 나갔던 제 친구 A ...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그사람을 씹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받아주었습니다.
(참고로 제친구 얼굴은 이쁜데 몸은 뚱~ 이거든요.. 저는 얼굴은 귀엽게 생겼다는 말많이 듣고 .. 보기좋게 통통합니다..)
그러다가 그남자에게 전화가 오길래 받아주었는데 통화를 하면 할수록 성격은 정말 진국이다 싶더라구요..그쪽에서 만나자는 말을 했고...네명이서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미팅했던 4명요~
근데 제가 사정이 있어서 2주후쯤 보기로 약속을 정했었어요....근데 이게 웬일...
제친구가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참고로 그사람이 제 연락처를 물었을때 친구전번을 갈켜줬었거든요.. 그래서 제 친구 A... 그사람 전번을 알고 있습니다)
술한잔 사달라고.. 그래서 그사람이 정중히 거절을 했데요...
제친구A.. 저한테 그렇게 씹으면서 그사람에게 전화는 왜 했을까요???
그리고 4명이 만나기로 한날.. 제친구는 별로 안나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사람이 저희집앞에 데리러 오기로 했었었거든요.. 그리고 제 친구 집으로 데리러 가기로 한거죠... 근데 중간에 시간이 너무 어중간해서 제친구랑 저는 시내에서 먼저 만나있었어요..
근데 약속시간에 대해 오해가 많이 생겼고 ,, 결국 제가 그사람을 바람맞힌것 처럼 되어버렸어요~~(이것까지 이야기 할려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이해해 주세용~~~)
그뒷날 그사람 출근을 안했다는거예용`~~ 주선자가 그사람 순진하기때문에 그런일로 상처받는다고... 그래서 전화한통해주었습니다. 주선자의 입장을 생각해서이기도 하지만 저도 웬지 하고싶더군요....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연락을 하고있습니다.
그후로 한번만났습니다. 둘이서...
그사람은 저보고 여자한번 안사귀어봤다고 말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진짜인것 같더군요.. 통화할때 유머있는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너무 어색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 묻더군요 .... 사귄사람있었냐고.. 이나이에 없었을 리가 있겠습니까?
그런건 둘째치고 그사람에게 마음이 가고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제친구 A 아직도 그사람말을 않좋게 합니다.
키가 좀 작거든요...172.. 제키....157.....그사람 외모,,,,,,약간 아저씨같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있잖아요...
제친구는 제가 아깝다고 .. 어디가서 그런사람못만나겠냐고...
친구한테도 말했습니다. 어느정도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그런데도 계속~ 더하면 더햇지 덜하짆안네요...
근데 또 문제가 되는건.. 그사람고향이야기 하다가 알게된건데요... 그사람동생이랑 제친구가 친구라는거 ....
이친구B.. 는 아무래도 저에대해 잘아니까 이럽니다.... 내친구 오빠에게 상처주지 마라~~`~
그사람 집안환경도 좋다고 합니다. (친구B의 말입니다.) 여기서 요점정리 할께요....
나이도 있고 이제 이것저것 생각해야 겠고 그사람이 자기 감정을 너무 더러내니까 나중에 발뺌하기도 글코..... 아니다 싶음 빨리 정리해야하잖아요..
1남 3녀중 장남.. 하지만 장손은 아니라고 하니까 이해하죠...다 여동생입니다.
아버지가 안계시다고 하네요.....사실 이것만도 좀 피곤하겠다고 생각듭니다.
게다가 아버지가 안계시다고 하니까 첨부터 시집살이 해야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젤 걸리는거 그사람이 여자를 사귄적이 없다는거... 그사람은 제가 몇명사귄걸 알거든요...그리고 제친구A가 말하는 외모...(172에 약간 아저씨냄새가 풍기는.....동글한 스탈~)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 느낌상 조만간 그사람이 먼말을 할것만 같은데...(가끔 분위기 잡으면서 이러거든요....프로포즈할때는 이렇게 해야할거 아니냐고..)
이런것들 신경안쓰이겠어요~~~
사실.... 이정도 남자만날려면 진작에 결혼을했겠지만.... 더존사람 만날려고 하다가 지금 싱글이거든요.. 근데 생각만큼 만날계기가 없더라구요.. 나이땜에 부담스러운거겠죠,,,,,근데 지금 ..이런생각도 들어요~ 지금 이사람 놓치면 더존사람 만나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만날까??? 영실으면 몰라도....
별남자 없다지만... 여러분들의 조언을 기다릴께요..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제 나이 28살이구요..... 앞으로 말씀드릴 이남자...31살으로 아직 사귀는건 아닌데.. 그렇게 될것만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 남자입니다.
2:2미팅으로 만났습니다. 남자두명... 별볼일 없었습니다. 여기서 별볼일은 외모를 말하는겁니다. 그러나 직장든든하고 학벌은 괜찮은 사람들이 었죠..
단지 외모가 좀딸린다는것 뿐.....첫만남에서 외모를 뺄수는 없잖아요...
사실 주선자가 그다지 편한사람이 아니라서 싫었지만 그다지 내색을 할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대충말받아주고 적당히 놀다가 1차에서 마감했었습니다.
그중 한남자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두명중 그나마 나은사람...
문자를 보냈더군요.. 저 답송안보냈습니다. 사실 외모보다 성격이라는걸 이나이가 되니 느껴지더군요.. 그사람 성격이 참 조아보였고 ... 그래서 깊은생각말고 한번만나볼까했거든요.. 근데 그 미팅에 같이 나갔던 제 친구 A ...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그사람을 씹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받아주었습니다.
(참고로 제친구 얼굴은 이쁜데 몸은 뚱~ 이거든요.. 저는 얼굴은 귀엽게 생겼다는 말많이 듣고 .. 보기좋게 통통합니다..)
그러다가 그남자에게 전화가 오길래 받아주었는데 통화를 하면 할수록 성격은 정말 진국이다 싶더라구요..그쪽에서 만나자는 말을 했고...네명이서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미팅했던 4명요~
근데 제가 사정이 있어서 2주후쯤 보기로 약속을 정했었어요....근데 이게 웬일...
제친구가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다고 하더군요(참고로 그사람이 제 연락처를 물었을때 친구전번을 갈켜줬었거든요.. 그래서 제 친구 A... 그사람 전번을 알고 있습니다)
술한잔 사달라고.. 그래서 그사람이 정중히 거절을 했데요...
제친구A.. 저한테 그렇게 씹으면서 그사람에게 전화는 왜 했을까요???
그리고 4명이 만나기로 한날.. 제친구는 별로 안나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사람이 저희집앞에 데리러 오기로 했었었거든요.. 그리고 제 친구 집으로 데리러 가기로 한거죠... 근데 중간에 시간이 너무 어중간해서 제친구랑 저는 시내에서 먼저 만나있었어요..
근데 약속시간에 대해 오해가 많이 생겼고 ,, 결국 제가 그사람을 바람맞힌것 처럼 되어버렸어요~~(이것까지 이야기 할려면 너무 길어질것 같아서 ..이해해 주세용~~~)
그뒷날 그사람 출근을 안했다는거예용`~~ 주선자가 그사람 순진하기때문에 그런일로 상처받는다고... 그래서 전화한통해주었습니다. 주선자의 입장을 생각해서이기도 하지만 저도 웬지 하고싶더군요....
그것이 계기가 되어서 연락을 하고있습니다.
그후로 한번만났습니다. 둘이서...
그사람은 저보고 여자한번 안사귀어봤다고 말을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진짜인것 같더군요.. 통화할때 유머있는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너무 어색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에게 묻더군요 .... 사귄사람있었냐고.. 이나이에 없었을 리가 있겠습니까?
그런건 둘째치고 그사람에게 마음이 가고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런데....제친구 A 아직도 그사람말을 않좋게 합니다.
키가 좀 작거든요...172.. 제키....157.....그사람 외모,,,,,,약간 아저씨같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있잖아요...
제친구는 제가 아깝다고 .. 어디가서 그런사람못만나겠냐고...
친구한테도 말했습니다. 어느정도 마음이 없는건 아니라고 그런데도 계속~ 더하면 더햇지 덜하짆안네요...
근데 또 문제가 되는건.. 그사람고향이야기 하다가 알게된건데요... 그사람동생이랑 제친구가 친구라는거 ....
이친구B.. 는 아무래도 저에대해 잘아니까 이럽니다.... 내친구 오빠에게 상처주지 마라~~`~
그사람 집안환경도 좋다고 합니다. (친구B의 말입니다.) 여기서 요점정리 할께요....
나이도 있고 이제 이것저것 생각해야 겠고 그사람이 자기 감정을 너무 더러내니까 나중에 발뺌하기도 글코..... 아니다 싶음 빨리 정리해야하잖아요..
1남 3녀중 장남.. 하지만 장손은 아니라고 하니까 이해하죠...다 여동생입니다.
아버지가 안계시다고 하네요.....사실 이것만도 좀 피곤하겠다고 생각듭니다.
게다가 아버지가 안계시다고 하니까 첨부터 시집살이 해야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젤 걸리는거 그사람이 여자를 사귄적이 없다는거... 그사람은 제가 몇명사귄걸 알거든요...그리고 제친구A가 말하는 외모...(172에 약간 아저씨냄새가 풍기는.....동글한 스탈~)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 느낌상 조만간 그사람이 먼말을 할것만 같은데...(가끔 분위기 잡으면서 이러거든요....프로포즈할때는 이렇게 해야할거 아니냐고..)
이런것들 신경안쓰이겠어요~~~
사실.... 이정도 남자만날려면 진작에 결혼을했겠지만.... 더존사람 만날려고 하다가 지금 싱글이거든요.. 근데 생각만큼 만날계기가 없더라구요.. 나이땜에 부담스러운거겠죠,,,,,근데 지금 ..이런생각도 들어요~ 지금 이사람 놓치면 더존사람 만나라는 보장이 없으니까 ........만날까??? 영실으면 몰라도....
조언좀 마니마니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