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시간 버스를 타구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비두오구 춥기두하구.. 기다리던 버스는 오질 않더군요.. ㅡ.ㅡ^ 하여튼.. 평상시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한 버스...... 집으로 가는길 넉넉잡구 한 10분정도 걸립니다... 버스에 탄지 한5분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뒤에 앉아 있던 아줌마.. 기사아저씨한테가서 욕을 해댑디다... 아들을 만나러 가는 아줌마인데... 원래 아줌마가 타려던 버스랑 제가 탄 버스랑... 아줌마가 원하던 목적지까지는 갑니다... 하지만 두 버스다 좀 드물게 다닙니다.. 10~15분에 한대꼴~~ 하여튼.. 아저씨한테 욕을 해댑니다... 이유인즉은... 자기가 타려던 버스랑 가는 방향이 다르다는거죠.... 아저씨한테 물어봤을때... 아저씨가 그렇게 대답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비슷하게 간다구... 아줌마가 원하는 버스 타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니까.. 그냥 지금 이 버스타고 가면 조금은 돌아도 그 버스 타는것보다는 빠르다구... 그렇게 말씀을 드렸나봐요... 근데 그 아줌마.. 원하던 방향으루 안간다구 생때를 쓰는것이지요... 버스 다 그런거자나요... 번호가 다르면 목적지는 같아도 조금 노선은 다르다는것... 그 아줌마 알텐데두.. 괜히 애꿎게 기사아저씨한테 욕을 해댑디다요~~~ 40대중~~후반정도 되보이던 양반이... 모질게 욕을 하더니.. 자리로 와서 앉습디다.... 중간에 앉아 있던 아저씨.. 기사셨나봐요.. 아줌마에게 한소리 합니다... 버스기사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구... 그리구.. 이버스랑 아줌마가 타려던 버스랑 다를바 없다구.. 왜 힘든 기사아저씨한테 시비를 거냐는거죠... 그아줌마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디다... 아저씨가 잘못이지 자기가 무슨 잘못이냐구.. 몰상식한것... ㅡ.ㅡ^ 그 아줌마 타려던 버스랑.. 지금탄 버스랑.. 정말 별 차이 없거덩여... 도착지까지가는데는... 내 상식으로 계산을 해봐도 그렇습디다... 버스 기다리는 시간 생각보다 길어여.. ㅡ.ㅡ^ 자주 있는 버스가 아니니까.. 아저씨가 생각해서 타라고 했다가 그 기사분은 재수 떵이 된 것이죠... 결국 두분의 싸움이 되구.. 같이 타구있던... 분들.... 뭐라구 한마디씩 보태십니다.. 혼자 타는 버스두 아닌데 소리줌 그만 지르라구.. 아무리 뭐라 그래두 막무가내입니다.. 자기가 잘했다구.. 괜시리.. 더 소리 버럭버럭 지르구 난리도 아닙디다... 기사 아저씨 아님 안탔다나?? 그러니 싸움 붙은 아저씨는 택시비 자기가 줄테니까 내리라는 거죠.... 괜시 힘든 기사아저씨한테 욕하지 말구.. 택시비주면 그거나 받아서...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라구.. 근데두 그 아줌마 버스기사아저씨한테 택시비 받아야 한다구 생때를 씁디다.. 이런 개같은.. ㅡ.ㅡ^ 하여튼. 그 아줌마 덕분에 기분이 확 상했답니다... 버스앞에 번호는 왜 있으며... 정류장에 버스노선도는 왜 그렸는지... 버스앞에 붙어있는 이정표(?)들은 왜 안보는건지.. 자기잘못은 없다고 우기는 아줌마... 그렇게 살지마요... 자기만 처신 똑바로 하고선 남을 욕해야지.. 그리고 사람들 많은데 왜 그렇게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는지... 그런 아줌마들 덕분에... 착한 아줌마들 욕먹는다니까... 글구 아들이 불쌍하다... 아들 만나러 갈거면... 좀더 빨리 나와서 원하는 버스를 타던지 아님 택시를 타던지... 하여튼.. 그 소리지르는 몰상식한 아줌마 덕분에 점심때는 기분이 무지 꽝이었답니다... 아무리 화가난다고 하더라도 주위 사람들 생각줌 해주셨음 합니다..
성격 더러운 아줌마 덕분에.. 기분 잡쳤다..!!
오늘 점심시간 버스를 타구 집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비두오구 춥기두하구.. 기다리던 버스는 오질 않더군요.. ㅡ.ㅡ^
하여튼.. 평상시보다 10분정도 늦게 도착한 버스......
집으로 가는길 넉넉잡구 한 10분정도 걸립니다...
버스에 탄지 한5분정도 지났을까....
갑자기 뒤에 앉아 있던 아줌마.. 기사아저씨한테가서 욕을 해댑디다...
아들을 만나러 가는 아줌마인데... 원래 아줌마가 타려던 버스랑 제가 탄 버스랑...
아줌마가 원하던 목적지까지는 갑니다... 하지만 두 버스다 좀 드물게 다닙니다.. 10~15분에 한대꼴~~
하여튼.. 아저씨한테 욕을 해댑니다...
이유인즉은... 자기가 타려던 버스랑 가는 방향이 다르다는거죠....
아저씨한테 물어봤을때...
아저씨가 그렇게 대답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비슷하게 간다구...
아줌마가 원하는 버스 타려면... 한참 기다려야 하니까.. 그냥 지금 이 버스타고 가면 조금은 돌아도 그 버스 타는것보다는 빠르다구...
그렇게 말씀을 드렸나봐요... 근데 그 아줌마.. 원하던 방향으루 안간다구 생때를 쓰는것이지요...
버스 다 그런거자나요...
번호가 다르면 목적지는 같아도 조금 노선은 다르다는것...
그 아줌마 알텐데두.. 괜히 애꿎게 기사아저씨한테 욕을 해댑디다요~~~ 40대중~~후반정도 되보이던 양반이...
모질게 욕을 하더니.. 자리로 와서 앉습디다....
중간에 앉아 있던 아저씨.. 기사셨나봐요.. 아줌마에게 한소리 합니다...
버스기사가 얼마나 힘든줄 아냐구...
그리구.. 이버스랑 아줌마가 타려던 버스랑 다를바 없다구..
왜 힘든 기사아저씨한테 시비를 거냐는거죠...
그아줌마 소리를 고래고래 지릅디다... 아저씨가 잘못이지 자기가 무슨 잘못이냐구..
몰상식한것... ㅡ.ㅡ^
그 아줌마 타려던 버스랑.. 지금탄 버스랑.. 정말 별 차이 없거덩여... 도착지까지가는데는...
내 상식으로 계산을 해봐도 그렇습디다...
버스 기다리는 시간 생각보다 길어여.. ㅡ.ㅡ^ 자주 있는 버스가 아니니까..
아저씨가 생각해서 타라고 했다가 그 기사분은 재수 떵이 된 것이죠...
결국 두분의 싸움이 되구.. 같이 타구있던... 분들.... 뭐라구 한마디씩 보태십니다..
혼자 타는 버스두 아닌데 소리줌 그만 지르라구.. 아무리 뭐라 그래두 막무가내입니다..
자기가 잘했다구.. 괜시리.. 더 소리 버럭버럭 지르구 난리도 아닙디다...
기사 아저씨 아님 안탔다나??
그러니 싸움 붙은 아저씨는 택시비 자기가 줄테니까 내리라는 거죠....
괜시 힘든 기사아저씨한테 욕하지 말구.. 택시비주면 그거나 받아서... 원하는 목적지까지 가라구..
근데두 그 아줌마 버스기사아저씨한테 택시비 받아야 한다구 생때를 씁디다..
이런 개같은.. ㅡ.ㅡ^
하여튼. 그 아줌마 덕분에 기분이 확 상했답니다...
버스앞에 번호는 왜 있으며... 정류장에 버스노선도는 왜 그렸는지... 버스앞에 붙어있는 이정표(?)들은 왜 안보는건지..
자기잘못은 없다고 우기는 아줌마...
그렇게 살지마요... 자기만 처신 똑바로 하고선 남을 욕해야지..
그리고 사람들 많은데 왜 그렇게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는지...
그런 아줌마들 덕분에... 착한 아줌마들 욕먹는다니까... 글구 아들이 불쌍하다...
아들 만나러 갈거면... 좀더 빨리 나와서 원하는 버스를 타던지 아님 택시를 타던지...
하여튼.. 그 소리지르는 몰상식한 아줌마 덕분에 점심때는 기분이 무지 꽝이었답니다...
아무리 화가난다고 하더라도 주위 사람들 생각줌 해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