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사는 22살 공익근무중인 삐삐밴드입니다 2009년 7월 25일 토요일에 애들이랑 철산에서 놀다 와서 송내역에서 만수동 가는 103번 좌석버스를 탔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서있었습니다. 근데 옆에 온 그녀는 진짜 제가 생각한 이상형을 닮았습니다. 투애니원의 박봄머리에 조금 통통하지만 귀여운 얼굴이었는데 흠... ㅋㅋ 불가능하겠지만 판 보시다가 그 때 103번 버스 탔었던 그녀가 본다면 "첫 눈"에 반했다고 얘기하고싶습니다~~ 그 때 제 모습은 DRUNKEN 이라고 써져있던 모자와 해군이 바나나 먹고있는 티셔츠와 평범한 청바지였습니다~ 만약에 보신다면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댓글 달아주세여;; 0.1%의 희망이라도 이뤄지기를 O_O// PS. 그녀는 그 만수주공에서 내렸었습니다~ PS. 아 맞다 밤 12시에 탔었으니까 막차때였었어요 ㅋㅋ
버스안에서 봤던 이상형 닮았던 그녀를 찾습니다
인천 남동구에 사는 22살 공익근무중인 삐삐밴드입니다
2009년 7월 25일 토요일에 애들이랑 철산에서 놀다 와서 송내역에서 만수동 가는 103번
좌석버스를 탔었는데 사람이 많아서 서있었습니다.
근데 옆에 온 그녀는 진짜 제가 생각한 이상형을 닮았습니다.
투애니원의 박봄머리에 조금 통통하지만 귀여운 얼굴이었는데 흠... ㅋㅋ
불가능하겠지만 판 보시다가 그 때 103번 버스 탔었던 그녀가 본다면
"첫 눈"에 반했다고 얘기하고싶습니다~~
그 때 제 모습은 DRUNKEN 이라고 써져있던 모자와 해군이 바나나 먹고있는 티셔츠와
평범한 청바지였습니다~
만약에 보신다면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댓글 달아주세여;;
0.1%의 희망이라도 이뤄지기를 O_O//
PS. 그녀는 그 만수주공에서 내렸었습니다~
PS. 아 맞다 밤 12시에 탔었으니까 막차때였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