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안한사람만 손해......?정녕그런가요?

저에요2009.07.26
조회1,347

첫 판이 톡된후! 두번째로 올리는판이네요

톡까진바라지않지만.... 조언부탁드려용

ㅜㅜ

 

 

 

전.....제가 못생기다고 또는이쁘다고 생각한적은 없었어요ㅋㅋㅋㅋ

(이쁘다고 생각안하는것도 정말입니다)

 

무튼..

부모님께서주신얼굴 성형외과에서 찍어내는 얼굴이 아닌

나만의얼굴......저도 그게 최성이고 최고인줄알고있었습니당..

 

어찌된일인지 유학갔다온 몇년새에

친구들은.. 어디할까 어떻게 할까 어디가 쌀까..

이미 해버린 (잘된)친구들은 저와 이미 한단계 갭이 벌어지는느낌..

 

주변에서 흔히듣기로... 어중간한애들이 성형하면 못알아볼만큼이뻐진다고...

나름비슷한 급이라고생각했던얼굴들은 와우

부러워 죽을만큼 이뻐진얼굴도있더라구요 ㅜㅜ

아무리이뻐져도 성격과내면은 그대로니까......뭐그런식으로

부러워하기도하고 진심으로 축복해주기도했는데

 

요새는 성형안한사람만 손해다!

등 달콤한말들이 절홀리네용.ㅜㅜ

연애시대...(맞나?) 모 프로그램에서

남자들에게 성형미인을 데려다놓고 어디를했는지알아보는실험..

유의있게본적이있었죠 ^^ ...........못알아보시더군요

제가봐도 도저희 한국여인의 얼굴의 이목구비가아니시던데..)그분이쁘셔요 절때

뭐라고하는건아닙니다!ㅋㅋ

 

뭐여튼 시대를잘읽어야한다고하나?

과연.... 나는 해야할것인가 하지말아야할것인가가 요즘 최대고민입니다

 

전..

안면윤곽....정도로 하고싶은데..

성형미인이될지는 모르겠지만 흐름을타고 그들의 대열에 합류할까요?

ㅋㅋㅋㅋ근데 요즘정말 안하면 손해라는말이맞는듯ㅋㅋ

진짜 한국여자....... 요새 길만걸어도 꿀려서 못다니겠더라구요.. 넘이뻐서

 

 

어쩌나.. 여러분들이 보시기엔어때요?

몇년후 우리나라 여자들70퍼센트는 성형을 했을것같고 그중 30은 티도안나고

당당할것같고... 성형하지않은 30퍼센트정도는 억울하게? 묻혀가는걸까요

 

어디서점이라도볼지... 여러분들도 주위에서 자꾸성형성형하니까

고민하고계시는분들있나요? 저와 자연여인으로 남고싶으신분들도 저좀말려주시길..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