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귀신영화...제목 같죠??? 불쌍하고 우울한 백조....이제는 부모님 까지 나서서...여기저기 구인광고를 오려(?) 오심다 그러던 차에..연봉도 딱이고...^^ 위치도 좋고...그러한 직장을 알아오셨는데...그게...인턴이람다. 인턴??? 의사선생님??? 이라고 밖에 생각못했는데...알아보니 직장을 첨 다니거나 전직이 있던 사람은 6개월을 백조여야 한다나??? 별게 다 있네....고로 이 우울한 백조는 아직 3개월을 더 놀아야 이 조건에 해당한담다. 젠장....어쩌라고~~~ 그래서..온 집안의 실망한 가슴을 떠안고...어무이의 꼬임에 넘어가.....'점' 이란걸 봤담다. 점.....을 보는데... 취업쪽에 도사(흠...요즘은 점도 분야가 있나???) 라는 아짐마한테 갔슴다. 아짐마; (대뜸 보자마자.) "끼었어..." 나 : ???(슬그머니...바지 확인한다....) '안끼었는데' -.-;;; 아짐마; 취직이 안돼지? 잘못죽은 조상이 있어서...그래 나: '취직안된다는 건 미리 얘기 했잖어' 그럼서..점보는 아짐마...열심히 뭐라뭐라 함다. 조상중에 처녀귀신이 있고, 몽달귀신도 있으며, 남을 죽여서...그 원한을 산 귀신도 있고, 객사하고 물에 빠져 죽은 귀신도 있다. 애기때 일찍 죽어서 원혼이 된 귀신도 있다. 귀신이...앞길을 방해해서 그럼다. 고로...결론은 ....'굿'을 하자!!! 라나. 나; 아짐마가 얘기한거 같은 사람 없는데요?? 아짐마; 3대..에 아니 그 윗조상중에.. 나; 에~~~ 그런거 없어요 아짐마; 아니야...처녀..(-.-) 처녀가 모르는 뭔가가 있어?? 나; 흠 그 수많은 조상중에 위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집안에 하나씩은 다 있을 것이다. 뭐....원혼이 되고...귀신이 되고 는 둘째치더라도..그 수 많은 조상들이 나고 죽었는데(죄송) 그 수많은 죽음중 위에거 하나 안 걸리는 사람 있을까 -.-;;; 하이튼 굿을 하는데 300이람다. 헉스!!!! (300만원입니다. 300원이 아니라) 울 엄마....은근히 그 말빨에 넘어가는 분위기. 오죽 답답했음 그러실까...하지만서도... 울엄마; 굿을 하면...좋아질까요??? 꼭 취직 해야는데... 나이는 많고 남자는 없고....돈이라도 벌어야는 데...-.-;;;(울엄마 계몬가 보다) 아짐마; 하면돼... 굿만 하면 삼송, 엘쥐 등등에서 서로 모서갈려 할거야 (-.- 아줌마 그 사람들 알아요?) 나 ; (옆에서 작은 목소리로..) 300임 넘 비싸...좀 글찮어 요즘 이런거 누가 믿냐? 글고 아까 만화방 갈때 는 100원도 안주드니만... 울 엄마; 퍽퍽퍽~~~~!!! 결국....어마어마한 돈에 질린 어무이와 나는 담에...돈을 마련한 담에 다시 연락하겠다고...얼렁뚱땅 얼버무리고 집으로 왔슴다. 물론 울 어무이 300 절대 안합니다. 그돈이면 딸도 팔아버릴겁니다. 그러고...있다가 또 갔슴다. 이번에는 윗층 아자씨의 추천(?)으로 이번에는 아자씨...다....일명 박수 한참을 보더니...삼재가 어쩌고 저쩌고... 울엄마; 어째야 할까요.... 아자씨; 어림없어. 어쩌겠어..얘 팔자가 그런걸. 그냥 팔자다 하고 버텨, 젠장..빠져나갈 구멍도 안주냐 차라리 굿을 하면 좋아진다든가..언제쯤 가면 좋아진다든가...도 아니고 팔자람다. 그냥 버티는 수밖에 없답니다. 행운의 편지도....몇번 보내면 행운이 와요~~~라는데.... 이 아자씨가 더 밉슴다 -.- 웁스~~~ 결국은 안좋은 소리만 지지리 듣고 왔슴다 둘중 하나라도...잘될겨~~ 라 했담 복채...아깝지나 않을텐데... 백조가 1달간...유용하게 사용할 돈을...악담을 듣는데 퍼부어 버리고 말았슴당 젠장 나쁜 것들..... 에효~ 그렇거니...오늘 또...불합격입니다. -.-;;;;; 진짜 조상이 끼어서...(도대체 어디에 낀거야~) 그런걸까요??? 아니면...진짜...당신이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걸까요. ^^ 하이튼 이래저래...꿀꿀꿀꿀꿀꿀꿀한 기분으로 글을 올립니다. 백조여러분....+ 백수여러분... 힘내자구요. 언젠간......해가 뜨겠지요(젠장 밖에 비쏟아지기 시작합니다. 타이밍도 좋지 -.-) 글고....절대절대..점집은 가지 마십쇼~~^^ 오늘도 우울 백조..취업사이트 뒤지다뒤지다...지쳐서...잠듭니다. ^^ 열분 홧팅 ☞ 클릭, 오늘의 톡! 돈 많이 버는 사람들이 데모하는 이유는?
당신이 모르는 뭔가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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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짐마; 취직이 안돼지? 잘못죽은 조상이 있어서...그래
나: '취직안된다는 건 미리 얘기 했잖어'
그럼서..점보는 아짐마...열심히 뭐라뭐라 함다.
조상중에 처녀귀신이 있고, 몽달귀신도 있으며, 남을 죽여서...그 원한을 산 귀신도 있고, 객사하고 물에 빠져 죽은 귀신도 있다. 애기때 일찍 죽어서 원혼이 된 귀신도 있다. 귀신이...앞길을 방해해서 그럼다.
고로...결론은 ....'굿'을 하자!!! 라나.
나; 아짐마가 얘기한거 같은 사람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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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에~~~ 그런거 없어요
아짐마; 아니야...처녀..(-.-) 처녀가 모르는 뭔가가 있어??
나;
흠
그 수많은 조상중에 위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과연 몇이나 있을까요
아마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집안에 하나씩은 다 있을 것이다. 뭐....원혼이 되고...귀신이 되고 는 둘째치더라도..그 수 많은 조상들이 나고 죽었는데(죄송) 그 수많은 죽음중 위에거 하나 안 걸리는 사람 있을까 -.-;;;
하이튼 굿을 하는데 300이람다. 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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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은근히 그 말빨에 넘어가는 분위기. 오죽 답답했음 그러실까...하지만서도...
울엄마; 굿을 하면...좋아질까요??? 꼭 취직 해야는데... 나이는 많고 남자는 없고....돈이라도 벌어야는
데...-.-;;;(울엄마 계몬가 보다)
아짐마; 하면돼... 굿만 하면 삼송, 엘쥐 등등에서 서로 모서갈려 할거야 (-.- 아줌마 그 사람들 알아요?)
나 ; (옆에서 작은 목소리로..) 300임 넘 비싸...좀 글찮어 요즘 이런거 누가 믿냐? 글고 아까 만화방 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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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어마어마한 돈에 질린 어무이와 나는 담에...돈을 마련한 담에 다시 연락하겠다고...얼렁뚱땅 얼버무리고 집으로 왔슴다. 물론 울 어무이 300 절대 안합니다. 그돈이면 딸도 팔아버릴겁니다.
그러고...있다가 또 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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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어째야 할까요....
아자씨; 어림없어. 어쩌겠어..얘 팔자가 그런걸. 그냥 팔자다 하고 버텨,
차라리 굿을 하면 좋아진다든가..언제쯤 가면 좋아진다든가...도 아니고 팔자람다.
그냥 버티는 수밖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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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자씨가 더 밉슴다 -.-
웁스~~~ 결국은 안좋은 소리만 지지리 듣고 왔슴다
둘중 하나라도...잘될겨~~ 라 했담 복채...아깝지나 않을텐데... 백조가 1달간...유용하게 사용할 돈을...악담을 듣는데 퍼부어 버리고 말았슴당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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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그렇거니...오늘 또...불합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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