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THIS-200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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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table,td{background-color:ffffff;} body { background-image:url(.);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no-repeat; background-position: right;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잉글랜드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거만모드~" 축구종가 잉글랜드대표팀의 상징 데이빗 베컴.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올시즌 잦은 부상으로 출전횟수가 줄어든 원더보이 마이클 오웬.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보너스 + 베컴의 아내 빅토리아와 아들 브루클린~ 아래는 빅토리아와 로미오~ 포르투칼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포르투갈의 베스트 11. 오른쪽은 유로 2004 공식 마스코트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포르투갈하면 나!, 나하면 포르투갈이지~" 간판스타 루이스 피구는 월드컵의 아쉬움을 자국에서 열리는 유로2004에서 반드시 되갚겠다는 각오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미드필더진에 비해 다소 무게감이 떨어진 포르투갈 공격수에는 르 샹피오나의 특급 골잡이 파울레타가 선봉에 나선다. 체코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체코 전력의 핵심은 "터보엔진" 파벨 네드베드이다. 해를 더해갈수록 위력을 발하고 있는 네드베드는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가 모두 소화가 가능하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아약스의 정신적 지주 토마스 갈라섹. 체코출신인 그는 아약스의 어린 선수들을 융합시키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 바 있다. 스페인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이번에는 반드시!" 스페인 대표팀의 베스트 11. 스페인은 개최국 포르투갈을 비롯해 러시아, 그리스와 한 조에 편성됐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스페인 대표팀의 아이콘 라울 곤살레스. 그에 거는 스페인 축구팬들의 기대는 상상 이상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기대주 페르난도 토레스. 최전방 공격수인 그는 소시적 라울과 곧잘 비교되곤 한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이젠 나도 베테랑~"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출신인 GK 이케르 카시야스. 이그나시오 감독 체제에서도 무적함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할 공산이 크다. 덴마크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덴마크 대표팀의 베스트 11. 덴마크는 유로2004 지역예선 2조에 편성, 4승3무1패의 성적으로 조 1위를 기록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특급 골잡이 욘 달 토마손. 지난 2002월드컵에서도 물오른 득점감각을 뽐낸 바 있다. 독일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독일팀의 주장 올리버 칸, 세계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히는 그는 클린스만 이후 독일 축구 최고의 영웅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독일팀 최고의 에이스 마카엘 발락이다.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뛰어난 득점력을 가진, 공격과 수비 모두 능한 선수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미로슬라프 클로제, 한.일월드컵때 5골을 터트린 그는 노이빌레와 환상적인 호흡을 보였지만, 최근의 부진으로 반짝스타라는 평을 듣기도 한다. 불가리아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불가리아의 베스트 11. 세대교체에 성공한 불가리아는 젊은 선수들이 공격진에 대거 포진돼 있고, 베테랑들은 주로 안정된 수비라인을 이끌고 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기대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2002년 "올해의 불가리아" 선수에 뽑혔고, A 매치 25경기에 출전-15골을 기록중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현재 불가리아 대표팀의 선수들중 최다 A 매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다니엘 보리미로프. 프랑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프랑스 대표팀 선수들이 정렬해 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덴마크와의 경기 전의 모습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지네딘 지단,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지단은 프랑스 대표팀의 정신적 리더역할을 맡고 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티에리 앙리, 트레제게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맞추며 프랑스 공격라인의 중심을 이루는 선수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파비엥 마르테즈, 마르세유의 골문을 굳게 지켜 팀을 올시즌 UEFA컵 결승에 올려 놓은 선봉장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다비 트레제게. 앙리와 함께 프랑스의 투톱 공격을 구성한다. 스웨덴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2004 4조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스웨덴. 라트비아에게 1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5승2무1패, 득19-실3의 무난한 성적을 남겼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스웨덴의 간판스타 올로프 멜베리(아스톤 빌라). 2003년 스웨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올로프는 끈끈한 수비조직을 이끄는 스웨덴 전력의 핵심인물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2002한일월드컵 아르헨티나 전에서 그림같은 프리킥 골을 터뜨린 안드레아스 스벤손. 스웨덴의 전문키커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독 메이저대회와 인연을 맺지 못했던 전문 측면요원 륭베리는 이번 유로2004에서 한풀이에 나선다. 라트비아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자국리그 13년 연속우승의 스콘토 리가 선수들이 주축이 된 라트비아의 베스트 11. 터키를 플레이오프에서 제압하고 포르투갈 티켓을 확보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라트비아의 전설적 스타 비탈리 아스타프예프스. A 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한 그는 라트비아 "올해의 선수" 상을 3회나 차지한 미드필더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2004 예선을 통해 라트비아의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베르파코프스키. 예선10경기서 6골을 터뜨린 골 제조기이다. 그리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그리스는 조별예선에서 초반 2연패했으나 이후 6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조1위 자격으로 포르투갈행을 확정지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인터밀란 소속의 카라고니스. 공격형과 수비형은 물론이고 우측 윙어로까지 소화가 가능한 재능 만점의 플레이어이다. 이탈리아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이탈리아의 노감독 트라파토니는 유로2004 본선 무대를 자존심 회복의 장으로 삼을 계획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트라파토니 감독은 본인이 현역 선수라면 토티를 어떻게 막아야할지 고민이라는 말로 그의 뛰어남을 칭찬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유독 대표팀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는 델 피에로는 당당히 선발멤버로서 유로2004 본선무대에 출격한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복서출신의 원톱 비에리. 저돌적이면서 파괴력 넘치는 그의 플레이는 상대에게는 그야말로 공포의 대상이다. 스위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스위스의 베스트 11. 조별 예선 10조에 편성된 스위스는 4승3무1패의 성적으로 러시아, 아일랜드 등을 밀어내고 포르투갈 티켓을 확보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스위스의 당락을 결정한 키플레이어 하칸 야킨. 그러나 최근 체중 과다와 플라잉 타임 부족의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이 간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스위스의 대표적인 수비수 슈테판 헨초프. 리버풀 소속인 그는 수비수중 가장 많은 A 매치 기록(68경기)을 보유하고 있다. 러시아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러시아대표팀의 베스트 11. 유럽선수권대회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러시아는 44년만의 정상탈환을 노리고 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러시아의 특급 공격수 드미트리 불리킨. 유로 예선에서 총 4골을 터뜨렸지만, 자국리그에서 팀 동료와 다틀 정도로 다혈질 성격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2003년 러시아 "올해의선수"로 선정된 드미트리 로스코프. 중원에서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게임조율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크로와티아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최근 국제대회에서 주춤한 모습이지만, 탄탄한 기본기와 조직력을 갖춘 크로아티아는 무시할 수 없는 유로2004의 다크호스이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크로아티아의 신영웅으로 떠오른 다도 프르소. 그의 활약은 클럽 뿐 아니라 대표팀에서도 이어져, 크로아티아를 본선행으로 이끌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설기현의 팀 동료이기도 했던 공격수 모르나르. 벤치멤버가 유력하나, 숨겨진 한방은 절대 무시할 수 없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배번 10번을 부여받은 니코 코바치는 크로아티아의 중앙 미드필더로서 공격의 시발점 역활을 하고 있다. 센터백 로베르트의 친형이기도 하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바이에른 뮌헨 소속의 센터백 로베르토 코바치. 이고르 투도르와 함께 크로아티아의 중앙수비를 책임질 가능성이 크다. 네델란드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지난 미국과의 A 매치에 출전한 네덜란드 베스트 11. 로벤, 보우마, 반 데어 바르트, 스나이더 등 신예들이 대거 출장한 경기였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맨체스터 Utd 소속으로 맹위를 떨친 반 니스텔루이는 현재까지 메이저대회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남기지 못했다. +++유로 2004 각국 선수 사진 (펌) +++ "싸움닭" 다비즈는 네덜란드의 세대교체 진행 속에서도 변함없이 선발 자리를 꿰찰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