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글썼었는데 별 반응도없고 ^^; 그냥 주저리나 써보려고요 술때문에 헤어졌었던 저희 커플. 또 헤어졌습니다 전화로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또 술마셨다고 이해합니다 술때문에 헤어진 우리였는데 또 술을 먹으니 남자입장에선 당연히 이해 안돼죠 근데 그때 자랑은 절대 아니지만 경찰서에있었거든요 ㅡㅡ; 온몸이 피 범벅이고 싸움났었던거 말리느라; 여튼 그렇게 여차저차 해서 새벽에 남자애 만나러갔습니다 제가 말투 좀 싸가지없어요 화나면 친구들하고 같이있더라구요 자리 비켜달라그랬습니다 남자눈치보면서 못비키데요 계속 비켜달라그랬습니다 기분나빴겠죠 어쩔수가없었어요 남자는 왜 자기 친구들한테 니가 뭔데 그러냐고 그러면서 먹던 술병 던지고 내쪽으로 ㅡㅡ; 헐 그땐 피를 봐서그런지 뭘봐도 무섭지가않았어요 얘기좀하자그러면 다 던지고 우산던지고 밀치고 ㅋ 그래도 좋더라구요 내가 얘를 이렇게 만들었구나 싶어서 어렵게 다시 만난 우린데 그런 이유로 헤어지기 싫어서 계속 매달리고 붙잡고있어요 미안하다고 근데 이제 저 못믿겠데요 근데 전 거의 1년을 함께한 남자 정말 못잊을거같거든요 진짜로 정말 제가 미칠거같아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제발 2년 3년 또 길면 9년씩 사귀시는분들도 계신데 1년도 채 못사귀고 이러는 우리가 이상하게 생각되고 우습기도하고 그러실분들도 계실텐데요 1년이던 2년이던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헤어짐을 겪는건 똑같이 힘든거잖아요^^ 그런답글은 안올려주셨으면해요 아래 글은 예전에 썼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톡보는 21살 소녀?ㅋㅋ입니다~ 남자친구랑 일주일전에 헤어졌었어요 제 실수로. 집앞에서 저한테 번호물어보고 폰빌려달라그러고 여기사냐고 물어보고 하는 사람이있었는데 그 사람무섭다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했었거든요 얘기했을때 저는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었구요 제잘못인거 압니다. 남자친구는 저 걱정되서 차타고 바로 우리집앞으로와서 거의 1시간을 기다렸어요 저는 남자친구와있는거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이래서 먹다가 거의 반 미쳐있는상태까지가서 남자친구한테 전화왔을때 미안하단 소리는 못할망정 욕하고 짜증내고 성질내고 화내고 진짜 진상짓은 다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런 저 감당안된다고 헤어지자고 했구요 네 저 나쁜년맞습니다. 그 상태로 4일 정도 헤어져있다가 다시 사겼어요 다시 사겼을때도 참 많이 매달렸죠 제가 정말 많이 근데 제가 미친거죠 제 친구들이 남자친구를 오해하는 면이있었어요 구속심하다 왜 남자친구들인데도 그냥 친구들인데도 연락못하게하냐 못만나게하냐 그런걸로 친구들이 오해를 하는것도있고 불만도있었어요 남자친구 그 사실 알고있었구요. 근데 제 친구들이 그 오해를 하는게 싫데요 사귄 다음날에 오해나 풀자해서 오해하는 친구 한명 붙잡고 또 술마셨습니다. 변명이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전 진짜 오해풀려고 그 이유 하나만으로 술마셨습니다 그냥 술마신거면 상관이없는데. 또 4시30분에 집에 들어가고 네 저 또 잘못했죠 알아요 진짜 잘못했어요 남자친구가 이제 정말 끝이라고하더라구요 너무 안될거같아서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너 이야기하다가 그런거다 너 오해 풀을려고하다가 시간이 이렇게까지됐다 미안하다 이렇게 했는데 핑계로 보이겠죠 변명으로 보이겠죠 못믿겠죠 나같아도 그랫을거에요 하.. 진짜.... 그래도 제가 진짜 매달려서 사겼습니다 또 다시 사귀게 됐을때의 남자친구는 나랑 연락하기 싫어하는데 내가 매달려서 겨우 사겼을때 그리고 그 사람은 날 안좋아하고 나랑 연락하는거 자체로도 싫어하더라구요 전화하면 꺼져 뚝 끊어 뚝 무슨말하다가도 그냥 자기 마음에 안들면 뚝 문자도 길게오면 응 알겠어 이정도? 평소에는 어 어 어 어 응 응그래 이정도 다 이해했습니다 다 이해했어요 내가 잘못했고 헤어지기전에는 솔직히 진짜 솔직히 저 정말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줬던 사람이거든요 자기는 없어도 나한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을땐 더 해주고 나 먹고싶다는거 다 사주고 갖고싶다는거 말 잘 안해요 전 그런데 부족함없이 시계 반지 mcm가방 지갑 등등 정말 큰 인형들 장미꽃 편지 ........... 하 진짜 해준거 많아요 저한테 사랑준것도 많구요 그런 사람인데 제 실수때문에 너무 많이 지쳤나봐요 그래서 지금 저한테 마음이 없다 너한테 더이상 마음이없다 너가 잘해야지 내가 잘할거아니냐... 뭐 이런거? 제가 거짓말해서 .. 진짜 안될짓했죠 거짓말해서 헤어진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집가고있다~ 이랬는데도 술먹고있고 거짓말 정말 싫어하는사람인거 알면서 정말 잘 아는 사람인데도 경솔하게 행동했어요 그전에 전 남자친구한테 해준거 솔직히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생일선물로 지갑사주고 그냥 인형사주고 GUESS로고티 싸잖아요 그전부터 갖고싶다그래서 그거 한번 사줬었구요 생각해보니까 저정도밖에없네요 넘쳐나는 편지들 밖에 정말 잘해줬던남자친구인데 마음 다시 돌리고싶어요 정말 저도 많이 좋아했는데 옛날 버릇 어디 안가나봐요 그전 남자친구한테 했던 짓들 똑~ 같이 하고있어요 미치겠어요 그래서 방금도 전화했는데 저보다 술자리가 더 중요하데요 ^^; 전화 빨리 끊고싶다고 ...................... ㅋ이해는해요 그만큼 내가 힘들게했으니까 그렇게 날 좋아해줬던애가 이렇게까지 변했구나 싶고 톡커님들한테 부탁드릴게요. 어떻게해야 성격을 변하게할수있을까요 우선 저 자존심 쎄요 네 쎕니다 남자친구도 저한테 자존심쎄다고 막 그러는데 아.. 두서없이 말쓰긴했는데 이해하실분은 이해하실거라고 믿어요 아 그리고 말안한게있는데 남자친구랑 처음 제대로 헤어졌을때 그 4일동안 술 마실때마다 남자친구한테 만취된상태에서 정말 많이 욕했었습니다 진짜 개 쌍욕 많이했었구요 진짜 그렇게까지 욕했었어요 이 버릇좀 고치고싶어요 제발 저 원래안이래요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그런거에요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나만 힘들다 얘는 안힘들다 아무렇지않다 이런 생각으로 섭섭하고 서운해서 그랬나봐요 도가 지쳤지만; 그리고 제 남자친구 이번에 다시 사귀기전에 헤어졌을때 제 성격고치게 하려고 정말 노력많이했던사람이에요 그런데도 이러네요 제가 아직 부족한거겠죠 진짜 많이 부족한거겠죠 알아요 ㅡㅡ; 아................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술만마시면 우네요 ㅁㅇ마ㅣ홍ㅁ니ㅏ럼니ㅏ험 ㅣ아 ..답답해가지고 욕먹을거 알면서도 올립니다.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매달려서 겨우 사겼는데
남자친구한테 매달려서 다시 만났는데 또..
아래에 글썼었는데 별 반응도없고 ^^; 그냥 주저리나 써보려고요
술때문에 헤어졌었던 저희 커플. 또 헤어졌습니다
전화로 헤어지자고하더라구요 또 술마셨다고 이해합니다
술때문에 헤어진 우리였는데 또 술을 먹으니 남자입장에선 당연히 이해 안돼죠
근데 그때 자랑은 절대 아니지만 경찰서에있었거든요 ㅡㅡ;
온몸이 피 범벅이고 싸움났었던거 말리느라; 여튼 그렇게 여차저차 해서
새벽에 남자애 만나러갔습니다 제가 말투 좀 싸가지없어요 화나면
친구들하고 같이있더라구요 자리 비켜달라그랬습니다 남자눈치보면서 못비키데요
계속 비켜달라그랬습니다 기분나빴겠죠 어쩔수가없었어요
남자는 왜 자기 친구들한테 니가 뭔데 그러냐고 그러면서 먹던 술병 던지고
내쪽으로 ㅡㅡ; 헐 그땐 피를 봐서그런지 뭘봐도 무섭지가않았어요
얘기좀하자그러면 다 던지고 우산던지고 밀치고 ㅋ 그래도 좋더라구요
내가 얘를 이렇게 만들었구나 싶어서 어렵게 다시 만난 우린데 그런 이유로 헤어지기
싫어서 계속 매달리고 붙잡고있어요 미안하다고
근데 이제 저 못믿겠데요 근데 전 거의 1년을 함께한 남자 정말 못잊을거같거든요
진짜로 정말 제가 미칠거같아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주세요 제발
2년 3년 또 길면 9년씩 사귀시는분들도 계신데 1년도 채 못사귀고 이러는 우리가
이상하게 생각되고 우습기도하고 그러실분들도 계실텐데요
1년이던 2년이던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고 헤어짐을 겪는건 똑같이 힘든거잖아요^^
그런답글은 안올려주셨으면해요
아래 글은 예전에 썼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톡보는 21살 소녀?ㅋㅋ입니다~
남자친구랑 일주일전에 헤어졌었어요
제 실수로. 집앞에서 저한테 번호물어보고 폰빌려달라그러고 여기사냐고 물어보고
하는 사람이있었는데 그 사람무섭다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했었거든요
얘기했을때 저는 친구들이랑 술먹고 있었구요 제잘못인거 압니다.
남자친구는 저 걱정되서 차타고 바로 우리집앞으로와서 거의 1시간을 기다렸어요
저는 남자친구와있는거모르고 부어라 마셔라~ 이래서 먹다가
거의 반 미쳐있는상태까지가서 남자친구한테 전화왔을때 미안하단 소리는 못할망정
욕하고 짜증내고 성질내고 화내고 진짜 진상짓은 다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그런 저 감당안된다고 헤어지자고 했구요
네 저 나쁜년맞습니다. 그 상태로 4일 정도 헤어져있다가 다시 사겼어요
다시 사겼을때도 참 많이 매달렸죠 제가 정말 많이
근데 제가 미친거죠 제 친구들이 남자친구를 오해하는 면이있었어요
구속심하다 왜 남자친구들인데도 그냥 친구들인데도 연락못하게하냐 못만나게하냐
그런걸로 친구들이 오해를 하는것도있고 불만도있었어요
남자친구 그 사실 알고있었구요. 근데 제 친구들이 그 오해를 하는게 싫데요
사귄 다음날에 오해나 풀자해서 오해하는 친구 한명 붙잡고 또 술마셨습니다.
변명이라고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전 진짜 오해풀려고 그 이유 하나만으로 술마셨습니다
그냥 술마신거면 상관이없는데. 또 4시30분에 집에 들어가고
네 저 또 잘못했죠 알아요 진짜 잘못했어요 남자친구가 이제 정말 끝이라고하더라구요
너무 안될거같아서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너 이야기하다가 그런거다
너 오해 풀을려고하다가 시간이 이렇게까지됐다 미안하다 이렇게 했는데
핑계로 보이겠죠 변명으로 보이겠죠 못믿겠죠 나같아도 그랫을거에요
하.. 진짜.... 그래도 제가 진짜 매달려서 사겼습니다
또 다시 사귀게 됐을때의 남자친구는 나랑 연락하기 싫어하는데 내가 매달려서 겨우
사겼을때 그리고 그 사람은 날 안좋아하고 나랑 연락하는거 자체로도 싫어하더라구요
전화하면 꺼져 뚝 끊어 뚝 무슨말하다가도 그냥 자기 마음에 안들면 뚝
문자도 길게오면 응 알겠어 이정도? 평소에는 어 어 어 어 응 응그래 이정도
다 이해했습니다 다 이해했어요 내가 잘못했고 헤어지기전에는 솔직히 진짜 솔직히
저 정말 많이 좋아해주고 사랑해줬던 사람이거든요
자기는 없어도 나한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을땐 더 해주고 나 먹고싶다는거 다 사주고
갖고싶다는거 말 잘 안해요 전 그런데 부족함없이 시계 반지 mcm가방 지갑 등등
정말 큰 인형들 장미꽃 편지 ........... 하
진짜 해준거 많아요 저한테 사랑준것도 많구요 그런 사람인데
제 실수때문에 너무 많이 지쳤나봐요 그래서 지금 저한테 마음이 없다
너한테 더이상 마음이없다 너가 잘해야지 내가 잘할거아니냐... 뭐 이런거?
제가 거짓말해서 .. 진짜 안될짓했죠 거짓말해서 헤어진거나 마찬가지거든요
집가고있다~ 이랬는데도 술먹고있고 거짓말 정말 싫어하는사람인거 알면서
정말 잘 아는 사람인데도 경솔하게 행동했어요
그전에 전 남자친구한테 해준거 솔직히 없습니다. 진짜 없어요
생일선물로 지갑사주고 그냥 인형사주고 GUESS로고티 싸잖아요
그전부터 갖고싶다그래서 그거 한번 사줬었구요 생각해보니까 저정도밖에없네요
넘쳐나는 편지들 밖에 정말 잘해줬던남자친구인데 마음 다시 돌리고싶어요
정말 저도 많이 좋아했는데 옛날 버릇 어디 안가나봐요 그전 남자친구한테 했던 짓들
똑~ 같이 하고있어요 미치겠어요 그래서
방금도 전화했는데 저보다 술자리가 더 중요하데요 ^^;
전화 빨리 끊고싶다고 ...................... ㅋ이해는해요 그만큼 내가 힘들게했으니까
그렇게 날 좋아해줬던애가 이렇게까지 변했구나 싶고
톡커님들한테 부탁드릴게요. 어떻게해야 성격을 변하게할수있을까요
우선 저 자존심 쎄요 네 쎕니다 남자친구도 저한테 자존심쎄다고 막 그러는데
아.. 두서없이 말쓰긴했는데 이해하실분은 이해하실거라고 믿어요
아 그리고 말안한게있는데 남자친구랑 처음 제대로 헤어졌을때 그 4일동안
술 마실때마다 남자친구한테 만취된상태에서 정말 많이 욕했었습니다
진짜 개 쌍욕 많이했었구요 진짜 그렇게까지 욕했었어요 이 버릇좀 고치고싶어요 제발
저 원래안이래요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그런거에요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나만 힘들다 얘는 안힘들다 아무렇지않다 이런 생각으로
섭섭하고 서운해서 그랬나봐요 도가 지쳤지만;
그리고 제 남자친구 이번에 다시 사귀기전에 헤어졌을때 제 성격고치게 하려고
정말 노력많이했던사람이에요 그런데도 이러네요 제가 아직 부족한거겠죠
진짜 많이 부족한거겠죠 알아요 ㅡㅡ; 아................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다 술만마시면 우네요
ㅁㅇ마ㅣ홍ㅁ니ㅏ럼니ㅏ험 ㅣ아 ..답답해가지고 욕먹을거 알면서도 올립니다.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매달려서 겨우 사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