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안되서 성노예로 순결잃는 아프리카 여자애들,,

박광오200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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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에서 성금모금 하는군요, 돈이 없어 부모가 파는데 대게 어린나이에
성노예로 팔려간다더군요. 웃을일이 아님다. 한국도 옛날에 노비문서제도가
있었고 서양도 벤허영화보면 주인공이 노예가 되는데 나중 자유인이 되죠.


사람들은 링컨이 노예해방을 가져다준줄 알지만 실제 해방자는 ‘예수’예요!
인간평등(약1;9)의 복음이 전파되면서 인간사회는 자연스럽게 복된사회, 즉,
민주주의가 됐죠. 그래 복음이죠! 하지만 먹사들 이런얘기 안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현대사회는 신자유주의 경제로 인하여 다시 노예제도가 생겨났슴다.
비정규직인데요. 사실 아무 권리가 없어요. 아프리카 ‘성노예’나 다름없어요.
결론이 뭐냐? 다시 모세이전의 사회로,, 예수이전의 시대로 되돌아 간거임!


이런거보면 역사를 퇴보시키는것도 사람이하는거고 역사를 진보시키는것도
사람이 하는걸 알수있슴다. 神은 보이지않는 배후에서 지원하는 역할을해요.
사람이 곧 악마고 사람이 곧 하늘이란 뜻입니다. 음과 양, 두세력이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