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지난 04년 있었던 사례로현지 인권단체 자칭" 국경없는 마을"이라는 안산 단원구 원곡동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체류연장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인 배우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외도까지 하였던 사건으로외대연대의 제보로 당시 MBC 아침 방송에 방영되어국민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던 사례입니다.-----------------------------------------------------------------제목 : 체류 연장을 위해 농락 당한 고령의 이혼 여성 1부작성자 : 방랑자04년 외대연대 집행부 위원인 S씨와 함께 안산 원곡동에 현장시찰을 나가게 되었습니다.집행부 위원인 S씨는 오랜 외국생활로 인해 영어를 현지인 수준으로 구사하시는 분으로 당시 개인사업을 준비하시던 바쁘신 와중에도 참가해 주시게 되었습니다.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 S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현재 안산 원곡동의 상권은 중국인 관련 상권으로 도배되어 있고 구성원들 대다수가 중국출신 외국인들이지만그 당시에는 서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출신 근로자들이 중국출신 외국인들 보다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던....길을 걸으면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을 더 마주치게 되는 곳이었습니다.지금도 국내 외국인 범죄 최다 발생지역인 안산 단원구 이지만그 당시에도 수많은 외국인 범죄가 발생하던 곳입니다.일찍이 네티즌들은 국경없는 마을이 아닌 법치없는 마을이라면서뉴욕에 하렘이 있다면 한국에는 안산 원곡동이 있다고 지적하던 시절이었습니다.당시 현지 상권을 둘러보고 외국인 근로자 및 현지 상인 및 주민들 과의 대화를 통해불법체류 외국인 급증에 대한 인식차이에 대한 현실을 파악할수 있었습니다.외국인근로자들과의 대화는...솔직히 영어같은 경우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은 우리보다 못하면 못했지잘하진 않더군요. 처음에 외국인이라서 접근하기 힘든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영어하는 척 하다가도 제대로 영어하는 사람(S씨) 앞에서는 입도 벙긋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대화를 나누어본 결과 주로 안산 인근의 공단지역에서 일을 하다가 주말이면 술도 마시고 여자도 만나고 바람도 쐬고 즐길거리를 찾아 모여든다고 하였습니다. 주로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여 금전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업종과 업소에서는불법체류자에 대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답변하며경계하는 눈초리를 보냈습니다만 일반주민들의 의식은 달랐습니다.일반주민들은 인근의 초등학교 학생수가 급감한것을 예로 들면서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몰려들면서 이들로 인한 치안악화와 범죄증가로 인해자녀를 가진 한국인들이 떠나가고 있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심지어 원곡동의 방범대원이신 한 분은 "외국인들 특히 중국인들은 발목에 칼을 차고 다닌다. 그러기에 이들이 술집에서 싸움이나서 우리가 출동하게 되더라도 경찰이 올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할수가 없다. 실제로 눈앞에서 사람이 칼에 찔리는 것을 목격하기도 하였다. 당신도 조심해서 다니라"며 저희의 신변을 걱정해 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주변 탐문과 실사를 마친 후 마침 이발을 할때가 되었던 저는 이발을 하기위해 미용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이발을 하면서 미용사 분과도 마찬가지로 외국인 범죄 문제라던가 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해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미용사 분께서 관심을 나타내시면서명함을 요청하시길레 명함을 전해드리고 혹시나 주변에서 불법체류자와 관련하여 범죄나 문제점이 생기면언제든지 도움을 드릴테니 연락을 주십사 인사를 드리고 S씨와 함께 늦은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안산 원곡동 방문후 일주일 정도 지났고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일과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걸려온 전화 한통을 받게 되었습니다."저...외대연대 맞나요? 불법 외국인 문제 관련해서 도움 주신다고 하셔서...."체류 연장을 위해 농락 당한 고령의 이혼 여성 1부 끝.2부는 이번 주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불법체류자 & 외국인 범죄 신고센터 서울시 성동구 성수 1가동 656-410번지 홍성빌딩 421호 외국인노동자 대책 시민연대 Tel. 02-3409-5566 Fax.02-3409-4215 Mobile. 010-4933-9247 E-mail. eagle-4@hanmail.net 다문화정책반대 http://cafe.daum.net/dacultureNO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모임 http://cafe.daum.net/upgradehanryu신외국인 지문등록 청원후신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8390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 http://njustice.org
농락 당한 고령의 이혼 여성 1부
이번 사례는 지난 04년 있었던 사례로
현지 인권단체 자칭" 국경없는 마을"이라는 안산 단원구 원곡동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체류연장을 목적으로 하는 외국인 배우자가
한국인 배우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심지어 외도까지 하였던 사건으로
외대연대의 제보로 당시 MBC 아침 방송에 방영되어
국민들의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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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류 연장을 위해 농락 당한 고령의 이혼 여성 1부
작성자 : 방랑자
04년 외대연대 집행부 위원인 S씨와 함께 안산 원곡동에 현장시찰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집행부 위원인 S씨는 오랜 외국생활로 인해 영어를 현지인 수준으로 구사하시는 분으로
당시 개인사업을 준비하시던 바쁘신 와중에도 참가해 주시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자리를 빌어 S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현재 안산 원곡동의 상권은
중국인 관련 상권으로 도배되어 있고 구성원들 대다수가 중국출신 외국인들이지만
그 당시에는 서남아시아 및 동남아시아 출신 근로자들이 중국출신 외국인들 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던....
길을 걸으면 한국사람보다 외국인을 더 마주치게 되는 곳이었습니다.
지금도 국내 외국인 범죄 최다 발생지역인 안산 단원구 이지만
그 당시에도 수많은 외국인 범죄가 발생하던 곳입니다.
일찍이 네티즌들은 국경없는 마을이 아닌 법치없는 마을이라면서
뉴욕에 하렘이 있다면 한국에는 안산 원곡동이 있다고 지적하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 현지 상권을 둘러보고
외국인 근로자 및 현지 상인 및 주민들 과의 대화를 통해
불법체류 외국인 급증에 대한 인식차이에 대한 현실을 파악할수 있었습니다.
외국인근로자들과의 대화는...솔직히 영어같은 경우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은 우리보다 못하면 못했지
잘하진 않더군요. 처음에 외국인이라서 접근하기 힘든 이미지가 있어서 그렇지
영어하는 척 하다가도
제대로 영어하는 사람(S씨) 앞에서는 입도 벙긋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대화를 나누어본 결과
주로 안산 인근의 공단지역에서 일을 하다가
주말이면 술도 마시고 여자도 만나고
바람도 쐬고 즐길거리를 찾아 모여든다고 하였습니다.
주로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여 금전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업종과 업소에서는
불법체류자에 대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답변하며
경계하는 눈초리를 보냈습니다만 일반주민들의 의식은 달랐습니다.
일반주민들은 인근의 초등학교 학생수가 급감한것을 예로 들면서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몰려들면서 이들로 인한 치안악화와 범죄증가로 인해
자녀를 가진 한국인들이 떠나가고 있다면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심지어 원곡동의 방범대원이신 한 분은
"외국인들 특히 중국인들은 발목에 칼을 차고 다닌다. 그러기에 이들이 술집에서 싸움이나서 우리가 출동하게 되더라도 경찰이 올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할수가 없다. 실제로 눈앞에서 사람이 칼에 찔리는 것을 목격하기도 하였다. 당신도 조심해서 다니라"
며 저희의 신변을 걱정해 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
주변 탐문과 실사를 마친 후
마침 이발을 할때가 되었던 저는 이발을 하기위해 미용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발을 하면서 미용사 분과도 마찬가지로
외국인 범죄 문제라던가 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미용사 분께서 관심을 나타내시면서
명함을 요청하시길레 명함을 전해드리고
혹시나 주변에서 불법체류자와 관련하여 범죄나 문제점이 생기면
언제든지 도움을 드릴테니 연락을 주십사 인사를 드리고
S씨와 함께 늦은 저녁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안산 원곡동 방문후 일주일 정도 지났고 저는 평소와 다름없이
일과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걸려온 전화 한통을 받게 되었습니다.
"저...외대연대 맞나요? 불법 외국인 문제 관련해서 도움 주신다고 하셔서...."
체류 연장을 위해 농락 당한 고령의 이혼 여성 1부 끝.
2부는 이번 주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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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 외국인 범죄 신고센터
서울시 성동구 성수 1가동 656-410번지 홍성빌딩 421호
외국인노동자 대책 시민연대
Tel. 02-3409-5566
Fax.02-3409-4215
Mobile. 010-4933-9247
E-mail. eagle-4@hanmail.net
다문화정책반대 http://cafe.daum.net/dacultureNO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모임 http://cafe.daum.net/upgradehanryu
신외국인 지문등록 청원후신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8390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 http://njustic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