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글이아닙니다. 다른 판에서퍼왔어요. 사진만 가져오기 귀찮아서그냥 쓴사람 글까지복사해옵니다. 글자는빼고 사진만보세요못 보던사진이 많네요. 스압주의긴거싫어하는분은 뒤로가기 눌러조요. ---------------------------------------------------------------------------------------------------------------------------------------------------------------------- 안녕하세요..태연에게 너무 빠져서 생활에 지장이 가는 회사원 청년입니다밥을 먹어도... 잠을 잘 때도....다른 여자는 눈에 뵈지도 않더군요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과거 사진들이나..이상한 사진들 찾아보면서 잊어야지 했는데결과적으로는 더 빠져드는 군요.... ...ㅠㅠㅠㅠ이런 모습까지 사랑합니다 진짜.............................................저 어떡하죠어디 태연 눈꼽만큼이라도 닮은분 없숩니콰? 제발.. 아주 어려보이죠??제가 10년만 젊었어도 저 학우들 무리에 낄 수도 있었을텐데... 아 우리의 태연양도 수학여행을 가던 시절이 있었군요당연히 저 두번째 처자가 태연은 아닙니다^^ 오디션에서 열창하고 있는 태연이!!같은 날 찍은 셀카인가봐요~ 옷과 목걸이가 같네요^^
누구나 찍어보는 하두리~발그레 *^^^^^*
이 사진 보고 귀여워서 소리지를뻔 했습니다!!!!!!!!!!!!!!!!!!아아악 요조숙녀 같이 얌전한 머리스타일~~♡♡일등 아내감!
이건 진짜 귀한 사진입니다왼쪽이 안소희! 오른쪽이 태연이♡ 자라면서 쌍꺼풀이 생긴 것 같죠^^태연이는 브이를 좋아하나봐요~ 이건 많이 돌아다니는 사진인데 처음엔 보고 놀랬지만..보면 볼수록 저 이마와 저 붉은 입술에 빠져듭니다요 과감한 노출도 서슴치 않는 우리 예쁜 처자~~~~^,^앙..
안경쓰니까 진짜 너무 지적인 것 같죠!! SM사무실 앞! 태연 티파니 효연맨 끝분은 누군지 모르겠군요
진짜 순하고.. 착해보인다능...
어딜 놀러갔을까?^^
퐈니퐈니퐈니와 우월한 태연이!!!저 귀여운 표정을 보고............................................하악!!!! 휴 진정하자 네!!!!!!!!!!!!!!!!! 정말 미모에 물이 오르기 시작하는군요모든 여자들을 굴욕시키는 외모라니!!
이.....이쁘다...
데뷔 전 제시카양의 팬카페에 있던 사진인가보군요..
태연이와 수영양입니다수영이는 뭐 변한게 거의 없네요..
드디어 데뷔초 사진입니다흠 사실 이때만 해도 태연이를 지금처럼 미친듯이 좋아하진 않았었죠..이빨이 저와 비교되게 너무너무 하얗고 예쁘네요 내 품에 꼭 안길 것 같은 체형!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이때는 왠지 눈 사이에 거리가 좀 멀게 느껴져서.. 좀 원숭이상 같았는데..(지금은 여신) 그래~ 오빠가 힘낼께~
음.. 이건 코가 약간 베바 장ㄱ석 코처럼사진이 조금 잘못 나온것 같네요...........................
자 이제 그러면 여신탱구 사진 쭉 나갑니다^^*
우리 섹시한 탱구
퐈니 패는 탱구
기어가는 탱구 멋있는 탱구 귀찮은 탱구
하.. 진짜 이렇게 제 품에 꼭 들어올 것 같은 아담한 탱구...그 어떤 사진을 봐도... 가슴이 콩닥콩닥...아무리 빠져나오려고 해도 마냥 좋네요..진짜 그 어떤 탱구라도 사랑할 자신이 있어요 ㅠㅠㅠ휴....누구 저 같은 분 없슴콰??? 저 진짜 심각함.... 악플달지 마세요^^
"""소녀시대 태연 변천사."""
아주 어려보이죠??제가 10년만 젊었어도 저 학우들 무리에 낄 수도 있었을텐데...
오디션에서 열창하고 있는 태연이!!같은 날 찍은 셀카인가봐요~ 옷과 목걸이가 같네요^^
이 사진 보고 귀여워서 소리지를뻔 했습니다!!!!!!!!!!!!!!!!!!아아악
요조숙녀 같이 얌전한 머리스타일~~♡♡일등 아내감!
이건 진짜 귀한 사진입니다왼쪽이 안소희! 오른쪽이 태연이♡
진짜 순하고.. 착해보인다능...
어딜 놀러갔을까?^^
데뷔 전 제시카양의 팬카페에 있던 사진인가보군요..
태연이와 수영양입니다수영이는 뭐 변한게 거의 없네요..
저만 그런건지 몰라도...이때는 왠지 눈 사이에 거리가 좀 멀게 느껴져서.. 좀 원숭이상 같았는데..(지금은 여신)
음.. 이건 코가 약간 베바 장ㄱ석 코처럼사진이 조금 잘못 나온것 같네요...........................
자 이제 그러면 여신탱구 사진 쭉 나갑니다^^*
기어가는 탱구
멋있는 탱구
귀찮은 탱구
하.. 진짜 이렇게 제 품에 꼭 들어올 것 같은 아담한 탱구...그 어떤 사진을 봐도... 가슴이 콩닥콩닥...아무리 빠져나오려고 해도 마냥 좋네요..진짜 그 어떤 탱구라도 사랑할 자신이 있어요 ㅠㅠㅠ휴....누구 저 같은 분 없슴콰??? 저 진짜 심각함....
악플달지 마세요^^